목이랑 어깨좀 누가 손으로 마사지 해서
근육좀 풀어주면 좋겠어요.
목욕탕에 가서 전신 세신을 받으면
아주머니께서 등근육 같은거도 풀어주나요?
어릴때 엄마따라 목욕탕 갔을때 기억에는
엄마랑 목욕하고 있으면, 커튼안 침대에서 세신받는
손님들 안마소리인지 손바닥으로 탕탕탕 치는
소리가 막 들리곤 했었는데..
요즘은 어떤가요?
세신은 동네 서민 목욕탕 기준으로 얼마정도 하나요?
등이랑 목마사지만 받으면 더 좋겠지만.. 그런건 없겠죠?
목이랑 어깨좀 누가 손으로 마사지 해서
근육좀 풀어주면 좋겠어요.
목욕탕에 가서 전신 세신을 받으면
아주머니께서 등근육 같은거도 풀어주나요?
어릴때 엄마따라 목욕탕 갔을때 기억에는
엄마랑 목욕하고 있으면, 커튼안 침대에서 세신받는
손님들 안마소리인지 손바닥으로 탕탕탕 치는
소리가 막 들리곤 했었는데..
요즘은 어떤가요?
세신은 동네 서민 목욕탕 기준으로 얼마정도 하나요?
등이랑 목마사지만 받으면 더 좋겠지만.. 그런건 없겠죠?
세신비는 2만 5천원이고 세신만 해줘요
원하시는 서비스는 간단 맛사지 신청해야하는데 3만원 정도 해요
좀 풀고 싶으시면 미니 맛사지라도 받으셔야해요 세신은 요새 머리도 안 감아줍니다
저희 동네(서울) 제일 싼게 5.5~6만원 정도 하고 뜨거운타월 맛사지까지 좀 제대로 받으려면 7~ 12까지 해요.
매달 가는 것도 아니신거 같은데 몸이 찌뿌둥하면 그냥 나를 위한 선물이다 하고 맛사지 한번 시원하게 받으세요 미니는 풀다 만 느낌.
목욕탕 메뉴?에 적혀 있는 것들 중
세신 말고 맛사지...를 선택하세요.
미니 맛사지, 전신맛사지, 아로마 맛사지...등
보통 6만원 이상인데 여기에 세신 + 맛사지가
포함됩니다.
전 가끔 전신맛사지 받는데
원글님이 쓴 부위외에 팔 다리까지
시원하게 풀어 줄 때가 있어요.
목목탕마다, 세신사마다 다르겠지만.
경략마사지 추천해요.
전신근육을 다 풀어주던데 진짜 시원하더라구요.
오래되신분들은 만져봐도 알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