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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띠에 트리니티 반지랑 이어링이 너무 갖고 싶어요

조회수 : 2,180
작성일 : 2026-03-20 18:52:12

머리에 물욕만 지배해서는 

까르띠에 트리니티링이랑 이어링이 너무 갖고 싶어요 

보석이 그렇게 좋네요 40초반인데 

오르기 전에 진작 살걸 ㅠㅠㅠ 

IP : 219.255.xxx.8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능력
    '26.3.20 7:10 PM (121.178.xxx.58)

    능력이 되시면 지금 사세요 오르고 오르고 또 오르더라구요

  • 2.
    '26.3.20 7:13 PM (219.248.xxx.213)

    저는 사놓고 안쓰네요
    귀찮아서 잘 안써요

  • 3. ㅇㅇ
    '26.3.20 7:25 PM (223.38.xxx.252)

    나이들수록 그래도 주얼리가 남습니다.
    그간 사댔던 가방이니 옷이니 구두니 그릇까지 ㅠ
    얼마나 아깝고 후회되는지.
    짐도 안되고 가볍고 빛나고 기분까지 업시켜주는 주얼리가 그래도 제일 한평생 친구처럼 좋네요.
    사세요 그렇게 갖고 싶으신데~~

  • 4. 까르띠에
    '26.3.20 7:35 PM (211.234.xxx.230)

    직접 껴보셔야해요
    저도 트리니티 노래 부르다가 가서 꼈는데 생각보다 제 손에 안 어울려서 종류 있는데로 다 껴보고 다른걸로 했어요
    의외로 반지가 보는것과 끼는게 차이가 꽤 나요

  • 5. ㅇㅇ
    '26.3.20 8:41 PM (175.118.xxx.247)

    저도 그래요 조금씩 모아볼까 해요
    전 클래쉬가 그리 이쁘네요
    그간 샀던 백들 명품구두 신발들..젤 헛짓 한거 같고 아깝네요
    특히 신발을 좋아해서 신발장에 빽빽한 비싼 신발들 보면 답답해요

  • 6. ..
    '26.3.20 8:56 PM (113.174.xxx.23)

    저도 트리니티 너무 끼고싶어서 직접 가서 껴봤는데 제손엔 안어울리더라구요..그리고 겹치는 부분 기스가 은근 거슬리기도 하고..결국 안사고 다른거 샀어요.

  • 7. ...
    '26.3.20 11:50 PM (59.15.xxx.119)

    제가 명품 주얼리를 잘모르던시절 트리니티 이어링 가품인지 모르고 산게 있어요, 이거 처분하는게 나을까요? 그냥 모른척 착용하려다가도 짝퉁인거 알고는 하고 다니질 못하겠어요. 이쁘긴 넘 이뻐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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