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식 한다는 말 주위에 안해요

새벽2 조회수 : 3,895
작성일 : 2026-03-20 18:51:24

남편하고 둘이서만 공유해요.

그리고 사실 바빠서 무슨 주식이 좋은지 알아볼 시간도 없고요

공무원 후배가 2천 씨드로 2년전에 연 500정도 번다고

이야기해서 저도 한 번 해볼까 해서 시작한거고요.

요즘 같은 장에는 못 벌기 힘든 시기인건 맞지만

저도 혼자서 이것 저것 사다보니 물리는 경우도 있고 

성급하게 사고 팔고 그렇지만 경험이니까요.

나이들어서도 계속 하고 싶어요. 주식은요.

남편은 크게 버는 것 같지 않은데 올라도 내려도 

신경쓸 시간이 없고 본업 수입이 크니까 그냥 재미로 해요

 

주위에 돈 번다 못번다 말하는 것도 웃기고요.

주식 안다 그러면 남들이 알려달라 그것도 귀찮고요.

저는 주식 안하거나 못하는 사람 처럼 지내는게 좋습니다.

 

저는 개인 사업이라 가능한데 회사 다니는 분들은 힘들거 같아요.

하도 이런 저런 말을 많이 하니까요.

친한 친구가 주식 안하냐 해서 내가 돈이 어딨냐 그러고 말았어요.

 

 

IP : 121.146.xxx.22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6.3.20 7:15 PM (218.39.xxx.130)

    소소하게 수익나서 살림에 보탬 되는데..
    살짝 아는 척 하면 다들 너무 적극적으로 물어서 그냥 웃고 말아요.

    돈 버는 것은 티 내면 안된다로 배웠어요.. 질투.시기가 끼어든다고..

  • 2. ㅁㅁ
    '26.3.20 7:31 PM (49.172.xxx.12)

    그냥 혼자해요.
    남편하고만 공유함.

  • 3. ..
    '26.3.20 7:37 PM (182.220.xxx.5) - 삭제된댓글

    요즘은 더 주식하니까 저도 한다고 말은 해요.
    그런데 많이 벌었다는 말은 안해요.
    번 것도 있도 까먹은 것도 있다는 정도만 얘기해요.

  • 4. 종목공유는
    '26.3.20 7:37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하는데 사고파는 시점은 공유안해요
    팔때마다 막은 우리아이 미워
    그래서 혼자서 사팔사팔해요

    아이는초보라 늘 붙박이에요.
    저는 단타치죠 지금은
    바닥에서 왕창긁으려고 현금들고있지만
    소액으로

  • 5. ..
    '26.3.20 7:38 PM (182.220.xxx.5)

    요즘은 다 주식하니까 저도 한다고 말은 해요.
    그런데 많이 벌었다는 말은 안해요.
    번 것도 있도 까먹은 것도 있다는 정도만 얘기해요.

  • 6. ㅇㅇ
    '26.3.20 7:59 PM (124.54.xxx.40)

    저는 언제 뭘 샀고 언제 무엇 땜에 뭘 팔았다는 이야긴 해요.
    몇 주를 샀다. 얼마치 있다. 수익금액은 얼마다.
    그런 이야긴 안하구요.
    그냥 프로세서만 이야기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792 요즘 여권 나오는 데 얼마나 걸리나요? 11 여권이요 2026/04/13 2,511
1803791 스페인 사람들 미국에서 청소하나요? 멕시칸처럼요 10 단순 궁금 2026/04/13 4,075
1803790 스벅 배달 주문 글을 보고 9 ㅇㅇ 2026/04/13 3,511
1803789 전에보니 아이들 희망직업 1순위가 유튜버였다잖아요 1 ........ 2026/04/13 2,268
1803788 이명이요 ... 2026/04/13 781
1803787 이효리 아버지가 돌아가셨네요 9 2026/04/13 12,161
1803786 내일 주식 폭락하겟네요 ㅠㅠ 12 먹전문 2026/04/13 16,416
1803785 드론날리는 정국이 보셨어요? 4 ㅇㅇ 2026/04/13 2,979
1803784 트럼프 “이란에 통행료 낸 선박, 미군이 차단…호르무즈 즉시 봉.. 8 ㅇㅇ 2026/04/13 3,487
1803783 최민수는 찐사랑이네요 56 .. 2026/04/13 16,478
1803782 한달동안 샴푸로 샤워했네요 ㅠㅠ 9 @@ 2026/04/13 6,437
1803781 한글 표기법 쉽지않죠 6 ........ 2026/04/13 882
1803780 집청소 도우미 청소 시간 질문합니다 18 .. 2026/04/13 2,700
1803779 친자확인 ᆢ이혼숙려캠프 어찌 보셨어요? 28 2026/04/13 10,986
1803778 펌) 천주교정의평화연대 페북 8 .. 2026/04/12 2,240
1803777 지금 컵라면 끓임 5 . . 2026/04/12 1,945
1803776 내일 담낭 수술해요. 좋아질까요? 18 ㅇㅇㅇ 2026/04/12 3,190
1803775 노르웨이도 합류 8 링크 2026/04/12 4,633
1803774 대군부인의 문제는 아이유가 연기를 이상하게 하는건 확실 32 푸른당 2026/04/12 7,170
1803773 심형탁은 지능이 모자란가 봐요 74 .. 2026/04/12 26,439
1803772 이거 기획한 사람 천재같아요! 8 후리 2026/04/12 5,215
1803771 제주도 빨간대문집에 사는 강아지인데 너무 힐링되네요 9 ㅎㅎ 2026/04/12 2,759
1803770 인간 얼굴을 한 로봇과 대화하는거 보세요 1 ㅇㅇ 2026/04/12 1,285
1803769 서울에서 지방으로 자녀 대학 보내신 분들 9 .... 2026/04/12 2,719
1803768 나물 잘 아시는분 6 나물 2026/04/12 1,8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