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제 눈을 닮았대요. 사람들이 딸을 보면 예쁘다고..그리고 눈이 예쁘다고...엄마 눈 닮았네..이러는데 전 눈이 예쁘다는 얘기 못들어봤고 눈매도 올라갔는데 딸은 눈꼬리가 살짝 쳐졌어요. 뭐가 닮았을까....
딸이 제 눈을 닮았대요
눈동자 조회수 : 1,081
작성일 : 2026-03-20 18:15:08
IP : 118.32.xxx.21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흐
'26.3.20 6:19 PM (175.213.xxx.244)안 닮았을거에요..
그저 덕담인겁니다2. ㅋㅋ
'26.3.20 6:21 PM (118.32.xxx.219)그렇군요. 둔한 엄마였어요.
3. ...
'26.3.20 6:33 PM (112.156.xxx.78)안닮은 듯 해도 또 닮아요 완전 똑같지 않아도 엄마눈이 예쁘면 딸도 예쁜 경우 많더라구요
4. 립서비스
'26.3.20 6:33 PM (59.10.xxx.5)그냥 기분 좋으라고 한 말 아닐까요.
5. 분명
'26.3.20 6:36 PM (175.124.xxx.132)엄마도 딸도 눈이 클 거 같아요.
눈꼬리 방향과 상관없이 크고 시원한 눈~6. 제딸도
'26.3.20 6:43 PM (175.123.xxx.145)남편 닮았는데
표정이 저와 똑같다네요
표정이 닮는건 어쩔수없는건가봐요7. 그냥
'26.3.20 7:14 PM (221.144.xxx.81)하는 말이죠..
저랑 딸도 안 닮았는데 (저는 쌍꺼플있고)
딸은 없는데 (남편없음) 딸이 저 닮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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