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가 버릇이 없는데 크면 좀 나아질까요 ㅜㅜ

.. 조회수 : 3,036
작성일 : 2026-03-20 17:48:47

아직 5살 밖에 안됐지만

말투나 엄마 시켜먹으려고 하는 것이

버릇없고 통제적인 모습을 보알때가 있어요

오늘 유치원에서도 선생님 말 안들어서

전화받았는데 스트레스 받네요.

엄마한테도 이러는데 교사는 어찌 받아들일까요

예전에 아이는 부모하기 나름인줄 알았는데

자식 훈육하는 거 보통일 아니었네요

IP : 211.36.xxx.141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20 5:49 PM (211.250.xxx.195)

    가만있으면 커서 저절로 나아지지않아요 ㅠㅠ

  • 2. ..
    '26.3.20 5:51 PM (211.36.xxx.141)

    계속 타일러야 하는거죠?

  • 3. ...
    '26.3.20 5:53 PM (180.70.xxx.141)

    벌써 5살이 말 안듣는데
    타일러서 듣겠나요
    훈육을 해야죠
    요즘은 교사 눈밖에 나는건 그렇다 쳐도
    다른아이에게 그랬다가는
    학폭으로 난리나는 세상이예요

  • 4. ...
    '26.3.20 5:56 PM (114.204.xxx.203)

    야단치고 다잡아야죠
    점점 더 부모이 샘 우습게 봅니다

  • 5. ㅇㅇ
    '26.3.20 5:57 PM (118.235.xxx.47)

    보다 어렸을 때 전문가 도움을 받으세요
    단호하게 훈육하는 방법 이런 거 배우면
    좋을 겅 같아요

  • 6. .......
    '26.3.20 6:05 PM (182.226.xxx.232)

    단호하게 훈육하셔야해요 어렸을때 안 잡아서 개판인 애들 주위에 있어요
    크면 더 해요 알아서 좋아지지 않아요

  • 7. ...
    '26.3.20 6:06 PM (124.58.xxx.28)

    유치원에서 왠만하면 전화 안합니다.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훈육 하세요.

  • 8. 크면
    '26.3.20 6:11 PM (163.116.xxx.116)

    나이 먹은 버릇 없는 사람이 되고 어른 되면 진상이 되는거죠. 보통 엄마한테는 떼써도 아이들이 눈치 보기 때문에 밖에서는 버릇 없기 쉽지 않은데 훈육 잘 하셔야 할거 같아요.

  • 9. 훈육은
    '26.3.20 6:13 PM (118.235.xxx.143)

    지금 너의 행동이 왜 하면 안되는지를 정확하게 인지 시켜주고 상벌의 기준을 알게 하는것아닌가 싶습니다

  • 10.
    '26.3.20 6:13 PM (220.85.xxx.42)

    나이 들면 더 하죠.

  • 11. 잘키우셔야
    '26.3.20 6:26 PM (123.212.xxx.149)

    글을 구체적으로 써주지 않으셔서 잘 모르겠지만
    5살이면 당연히 훈육해야죠.
    어떤 성향인지 잘 파악해서 기르셔야할듯
    무조건 억눌러도 안되고 논리적으로 단호하게 말하셔야 해요

  • 12. 그 나이에
    '26.3.20 6:31 PM (218.54.xxx.75)

    잘 가르치셔야 돼요.
    큰다고 저절로 나아지지 않아요.

  • 13. ......
    '26.3.20 6:33 PM (211.201.xxx.73) - 삭제된댓글

    단호할땐 단호하게 훈육해야죠.
    나중에 어떻게 감당할라고 그러세요.

  • 14. 5살이면
    '26.3.20 6:35 PM (124.53.xxx.169) - 삭제된댓글

    늦지 않았어요.
    지금 바로 잡지 않으면 더더 심해질수 있고
    커갈수록 님이 나중엔 남편까지도 ...
    아이를 위해서도 엄마가 관련 공부라도 하셔서
    꼭 바로 잡이 주세요.
    나중엔 힘들어요.

  • 15. .....
    '26.3.20 6:36 PM (211.201.xxx.73) - 삭제된댓글

    단호할땐 단호하게 훈육해야죠.
    나중에 어떻게 감당할라고 그러세요.
    일관된 원칙을 가지고
    안되는건 안되고,예의 없는 행동는 잘못된거라 알려주고
    모든일에는 책임감이 따른다는것도 알려줘야하고 등등등이요

  • 16. 애를
    '26.3.20 6:37 PM (121.136.xxx.30)

    다잡아 훈육하는법을 모르시는것 같은데 그러다 7살 되면 난리나요
    책이든 유툽이든 강의든 배우셔야합니다

  • 17. ㅇㅇ
    '26.3.20 6:38 PM (49.164.xxx.30)

    진짜 웬만하면 전화 안합니다. 교육시켜야돼요

  • 18. ...
    '26.3.20 6:49 PM (73.195.xxx.124)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라는 속담이 괜히 있는 게 아닙니다.

  • 19. ㅇㅇ
    '26.3.20 6:51 PM (118.235.xxx.200)

    야단 친다기보단
    교정해가야해요
    저절로는 드물어요
    방법을 잘 찾으셔야해요

  • 20. ......
    '26.3.20 7:00 PM (211.201.xxx.73)

    단호할땐 단호하게 훈육해야죠.
    나중에 어떻게 감당할라고 그러세요.
    일관된 원칙을 가지고
    안되는건 안되고,예의 없는 행동은 잘못된거라 알려주고
    친구나 다른 사람 입장이면 어떨지 생각해보게 하고
    모든일에는 책임감이 따른다는것도 알려줘야하고 등등등이요
    쉽게는 생활동화전집도 많이 읽어주세요.고맘때 많이 읽히잖아요

  • 21.
    '26.3.20 7:14 PM (106.101.xxx.35)

    나중에 자식때문에ㅣ 울고불고 하지 마시고 일관되게 훈육하셔야죠.
    저절로 좋아지진 않아요.
    5살이면 옭고 그름을 조금씩 분별할수 있는 나이네요.
    아이들은 금방 자랍니다

  • 22. 크면
    '26.3.20 7:35 PM (222.235.xxx.29)

    오히려 더 버릇없어지는 거 같아요. 그리고 5살이면 말은 다 알아듣고 자기가 말 잘 들어야 되는 상대, 아닌 상대정도는 캐치할 나이에요.

  • 23. ..
    '26.3.20 7:46 PM (182.220.xxx.5)

    5살이면 훈육 시작할 나이잖아요?
    과도하면 혼을 내서라도 잡아야죠.

  • 24. ? .?.
    '26.3.20 7:54 PM (115.138.xxx.202) - 삭제된댓글

    더 심해지죠.

  • 25. 타고난 기질
    '26.3.20 8:44 PM (61.253.xxx.40)

    타고난 기질이 훈육한다고 큰기조는 바뀌지 않는것 같아요
    저도 큰아이는 타고나길 순한기질이어서 훈육할 필요도 없고
    훈육해도 힘들지 않은데요
    작은아이는 까칠 예민 버릇없는게 운육하면 할수록 울고불고 난리ㅠㅠ
    사춘기때 최고절정 이었는데 대학생인 지금도 별반 다르지 않아요

  • 26. 제나
    '26.3.20 8:57 PM (49.166.xxx.22)

    세살버릇(만세살) 여튼까지 간다 ㅡ 조상님말 틀린것 없습니다.
    초등 들어갈때까지 예의 있게 잘 교육시키면 초등 +사춘기까지 괜찮을 확률 높아요. 지금부터 훈육 잘 하세요~타이르는게 훈육이 아니라 단호히. 따끔히 말해야해요. 힘들면 조선미박사 유튜브에 찾아보세요. 특히 아들들은 잘 잡아놓으셔야해요. 사춘기오면 힘으로 못해봅니다. 저식한테 맞고사는 엄마들도 있어요~~

  • 27.
    '26.3.20 10:33 PM (110.13.xxx.150)

    엄마아빠말투 똑같아져요

  • 28. ..
    '26.3.23 6:42 PM (122.37.xxx.211)

    계속 저랑 기싸움하려고 해서 너무 짜증나요.
    저도 단호하고 선긋기 잘하는데
    제 아이는.제 생각보다 훨씬 저를 심하게 테스트하네요.
    진짜 열불터집니다.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9681 시가모임에서 눈도 안마주치고 인사도 안하는데 14 진짜 2026/03/27 6,131
1799680 gs 반값택배 얼마나 걸리나요 4 .. 2026/03/27 1,052
1799679 이재명, 49억7천만원 신고... 1년 前보다 18억8천만원 증.. 16 .... 2026/03/27 4,943
1799678 여름이 오는 게 싫어요 10 여름 2026/03/27 3,261
1799677 반도체주 개폭락 하네요 14 ㅇㅇ 2026/03/27 18,407
1799676 지인 남친이 바람을 피는것 같은데 20 괴롭다 2026/03/27 7,335
1799675 이것 좀 널리 알려주세요 2 나거티브 2026/03/27 1,700
1799674 24시 버거킹에서 차마시고 노트북하는거 7 ㅇㅇ 2026/03/27 4,039
1799673 아버님 돌아가셨는데요. 장례절차가 어떻게 될까요? 17 ... 2026/03/27 5,162
1799672 전국 반값 여행 16곳 (2026년 상반기) 10 2026/03/27 4,142
1799671 석열이에게 붙었던 악귀가 트럼프에게 간듯 8 아무래도 2026/03/27 2,702
1799670 JTBC 사건반장) 서대전여고 공식 커플 17 홍반장 2026/03/27 7,153
1799669 달리기하세요 한번 30일만 해보세요 27 갱년기에 2026/03/27 13,366
1799668 여기는 다부자인가봐요 8 . . . 2026/03/27 4,382
1799667 저는 평생 동안 짝사랑만 했어요. 2 ㅠㅠㅠ 2026/03/27 2,466
1799666 형제자매 선물로 천만원넘게 썼는데..... 27 ... 2026/03/27 7,104
1799665 개신교의 정치개입 5 ... 2026/03/27 1,130
1799664 연예인으로 산다는거 상상해 보셨어요? 8 2026/03/27 3,187
1799663 권순표의 물음표 유시민편 14 ... 2026/03/27 2,452
1799662 못생겼어요 8 40대 2026/03/27 2,735
1799661 우왕 오늘 서울 20도네요 2 ㅇㅇ 2026/03/27 3,213
1799660 갑자기 발가락이 뒤틀리는건 왜그럴까요 7 왜? 2026/03/27 3,240
1799659 에효 다 떨어지네 다.. 한국도 미국도 2 ........ 2026/03/27 4,143
1799658 경기도 전문대보다 지방국공립이… 19 2026/03/27 3,325
1799657 의사 가운 모양의 트렌치 코트 3 찾는 옷 2026/03/27 2,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