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신과인데요
약을 병원에서 자체적으로 주는데요
이거 합법인가요?
개인정신과인데요
약을 병원에서 자체적으로 주는데요
이거 합법인가요?
직접 줍니다
처음 개정할때 그렇게 정했어요. 정신과 섬같은 도서지역은 의약분업 예외로 한다고...
정신과는 의약분업 예외 규정이 있어서 직접 조제해서 줄 수도 있고 처방전으로 발급할 수도 있고 다 가능합니다
합법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저도 병원서 직접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정신과는 약을 하루도 더 넉넉하게 주지 않습니다.
딱 맞게...
개인정신과는 대부분 직접 조제해주고, 2.3차병원들은 다른과들처럼 처방전으로 주더군요.
둘다 가능하고 합법입니다.
조현병같은 병은 숨기고 싶은 병인데 그걸 공개적으로 약국에서 사기가 꺼려지잖아요.
당연히 병원서 바로 받는게 좋은거 같아요.
원인불명의 전신 통증으로 대학병원 6년 다녔는데
내성도 생기고 차도도 없고 신장만 무지 나뻐져서
자가단약 했습니다...나중에 알았는데 아주 독한
진통제/진통소염제 처방 했다고 합니다.더 계속
장복 했으면 신장이 한방에 나간다고 하네요.
너무 힘들어서 재작년 말인가 동네 정신과 갔는데
우울증이나 기타 약들이 통증을 잡아 주더군뇨.
거의 만 2년 다니는가 싶은데 약을 직접 주네요.
약 처방전을 안줘서 뭔약을 먹는가 궁금해서
심평원 홈페이지 들어가서 내 아이디로 접속하니
정신과 진료내역,처방 내역이 하나도 없더군요.
약학정보원에서 약 모양보고 약이름 알아냈네요.
정신과 진료는 심평원에서도 철처히 관리 하나
봅니다...다른 모든 병,의원 진료기록 처방전은
다나옵니다.
향정신성 의약품은 병원 내부의 장소에서 주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