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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vs 사회복지사

봄날 조회수 : 1,979
작성일 : 2026-03-20 15:54:04

지금 나이 58세 여자입니다

이제 애들 다 키우고 뭔가 제 인생을 살고 싶은데요

일단 공부를 해서 자격증을 따볼까 합니다

공인중개사와 사회복지사 둘중에 고민중인데

사실 둘중에 뭘 꼭 하고 싶다는 것은 없구요

물론 둘 다 잘못하면 장롱 자격증 되기 쉽다는 얘기도 많이 들어서 선뜻 하기가 좀 그렇긴 합니다

그래도 둘 중에 하나 자격증을 딴다면 어떤게 더 쓸모가 있을까요?

IP : 211.104.xxx.9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나마
    '26.3.20 3:57 PM (121.147.xxx.5)

    공인중개사는 요즘 공부많이 해야 땁니다.그리고 어렵게따서 활용안하는사람이 다섯이 넘네요. 있는부동산도 문많이 닫아요 부동산계약이 쉬워보여도 소송도 많이 걸리고 클레임도 많대요. 마음 약하신분 비추

  • 2. ㅇㅇ
    '26.3.20 3:59 PM (220.78.xxx.27)

    사회복지사 일도 어렵고 급여도 낮지만
    일자리는 있는 듯

  • 3. 음.
    '26.3.20 4:02 PM (114.202.xxx.181)

    두개 다 있는데요. 둘다 귄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그냥 공부가 하고 싶으시면 공인중개사인데요. 그 공부하는 동안 힘들었지만 재미있었어요. 민법.세법이나 공법은 실생활에 조금 쓰이기도 하구요.

  • 4. 그 연령에 취업
    '26.3.20 4:08 PM (221.161.xxx.99)

    생각 안한다면 뭐든 좋죠.

  • 5. 솔직
    '26.3.20 4:10 PM (175.127.xxx.157)

    공인중개사는 양심이 없어야하고
    사회복지사는 비위가 좋아야해요

  • 6. 둘다
    '26.3.20 4:19 PM (125.186.xxx.110)

    두개 다 있는데 공인중개사가 더 재밌었어요.
    복지사가 실용도는 좋 좋구요.

  • 7. ..
    '26.3.20 4:20 PM (121.137.xxx.171)

    둘다 따는 걸로 해보세요

  • 8. ....
    '26.3.20 4:42 PM (59.5.xxx.89)

    공인중개사는 사기성 없는 분들은 그만 두시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사회 복지사는 헌신,봉사 정신 없음 박봉에 힘든 일입니다

  • 9. 솔까
    '26.3.20 5:04 PM (122.32.xxx.106)

    자격증따서 그걸로 밥먹고 살기에는 나이긴 명퇴할 나이라서요
    공공기관 중년 기간제는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더 쳐주긴해요
    뮈든 화이팅~~

  • 10. 나짱이다
    '26.3.20 5:17 PM (59.13.xxx.54)

    저도 둘다 있는데 사회복지사 일하고 있어요. 공인중개사는 장농면허된지 30년이구요. ㅎ
    저랑 연령이 같은데 자본이 어느정도 있으면 공인중개사 해도 괜찮을듯요. 저는 월세감당때문에 망설이다가 사회복지 일하고 있어요. 어르신들과 지내는건 나름 재미있어요.

  • 11. 웃자
    '26.3.20 9:27 PM (222.233.xxx.103)

    58세 사회복지사 경력도 없으신데.. 취업 안될겁니다. 요양원 쪽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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