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공인중개사 vs 사회복지사

봄날 조회수 : 2,156
작성일 : 2026-03-20 15:54:04

지금 나이 58세 여자입니다

이제 애들 다 키우고 뭔가 제 인생을 살고 싶은데요

일단 공부를 해서 자격증을 따볼까 합니다

공인중개사와 사회복지사 둘중에 고민중인데

사실 둘중에 뭘 꼭 하고 싶다는 것은 없구요

물론 둘 다 잘못하면 장롱 자격증 되기 쉽다는 얘기도 많이 들어서 선뜻 하기가 좀 그렇긴 합니다

그래도 둘 중에 하나 자격증을 딴다면 어떤게 더 쓸모가 있을까요?

IP : 211.104.xxx.9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나마
    '26.3.20 3:57 PM (121.147.xxx.5)

    공인중개사는 요즘 공부많이 해야 땁니다.그리고 어렵게따서 활용안하는사람이 다섯이 넘네요. 있는부동산도 문많이 닫아요 부동산계약이 쉬워보여도 소송도 많이 걸리고 클레임도 많대요. 마음 약하신분 비추

  • 2. ㅇㅇ
    '26.3.20 3:59 PM (220.78.xxx.27)

    사회복지사 일도 어렵고 급여도 낮지만
    일자리는 있는 듯

  • 3. 음.
    '26.3.20 4:02 PM (114.202.xxx.181) - 삭제된댓글

    두개 다 있는데요. 둘다 귄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그냥 공부가 하고 싶으시면 공인중개사인데요. 그 공부하는 동안 힘들었지만 재미있었어요. 민법.세법이나 공법은 실생활에 조금 쓰이기도 하구요.

  • 4. 그 연령에 취업
    '26.3.20 4:08 PM (221.161.xxx.99)

    생각 안한다면 뭐든 좋죠.

  • 5. 솔직
    '26.3.20 4:10 PM (175.127.xxx.157)

    공인중개사는 양심이 없어야하고
    사회복지사는 비위가 좋아야해요

  • 6. 둘다
    '26.3.20 4:19 PM (125.186.xxx.110)

    두개 다 있는데 공인중개사가 더 재밌었어요.
    복지사가 실용도는 좋 좋구요.

  • 7. ..
    '26.3.20 4:20 PM (121.137.xxx.171)

    둘다 따는 걸로 해보세요

  • 8. ....
    '26.3.20 4:42 PM (59.5.xxx.89)

    공인중개사는 사기성 없는 분들은 그만 두시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사회 복지사는 헌신,봉사 정신 없음 박봉에 힘든 일입니다

  • 9. 솔까
    '26.3.20 5:04 PM (122.32.xxx.106)

    자격증따서 그걸로 밥먹고 살기에는 나이긴 명퇴할 나이라서요
    공공기관 중년 기간제는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더 쳐주긴해요
    뮈든 화이팅~~

  • 10. 나짱이다
    '26.3.20 5:17 PM (59.13.xxx.54)

    저도 둘다 있는데 사회복지사 일하고 있어요. 공인중개사는 장농면허된지 30년이구요. ㅎ
    저랑 연령이 같은데 자본이 어느정도 있으면 공인중개사 해도 괜찮을듯요. 저는 월세감당때문에 망설이다가 사회복지 일하고 있어요. 어르신들과 지내는건 나름 재미있어요.

  • 11. 웃자
    '26.3.20 9:27 PM (222.233.xxx.103)

    58세 사회복지사 경력도 없으신데.. 취업 안될겁니다. 요양원 쪽은 모르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7024 봄이 좋긴 좋네요 3 봄봄 2026/04/25 1,719
1807023 봄나물 파티 3 .. 2026/04/25 1,698
1807022 집값 전세 월세 제발... 26 리사 2026/04/25 4,124
1807021 테무에서 주문하지 않은 물건이 배송왔어요 5 뭘까??? 2026/04/25 1,623
1807020 죽으면 안됩니다. 대선패배후 이재명 4 그때 2026/04/25 2,288
1807019 영화 란123..음악 담당하신 분... 3 ... 2026/04/25 1,531
1807018 돈이 많으면 행복한가? Ai의 대답 9 2026/04/25 3,611
1807017 냄편이 집앞 잠깐나가도 샤워안함안나가요. 죽겠어요 19 ㅇㅇㅇㅇㅇ 2026/04/25 4,615
1807016 탈출 사슴들요 4 ㅇㅇ 2026/04/25 1,232
1807015 가슴이 먹먹해지는 글 23 ... 2026/04/25 6,259
1807014 1년전 삼성전자 목표주가 4 ㅇㅇ 2026/04/25 3,884
1807013 쿠*에서 산 샴푸가 가품인것 같아요 16 ㅇㅇ 2026/04/25 4,118
1807012 스컬트라 요새는 결절 안생기나요? 3 ㅇㅇ 2026/04/25 900
1807011 진짜 궁금해서...미용실 수십만원 가치가 있다고 보세요? 10 ???? 2026/04/25 2,741
1807010 마운자로 이후 .. 미모를 잃었으..요 18 궁금 2026/04/25 14,886
1807009 구매하지 않은 택배가 왔을 때 5 미크 2026/04/25 1,421
1807008 급질))김치찌개 도와주세요 10 너무 짜고 .. 2026/04/25 1,146
1807007 (사까마까) 쟈딕앤볼테르 스카프 쓰시는 분 11 ㅇㅇ 2026/04/25 1,183
1807006 똑똑한 인지장애는 어떻게 해야할까 7 2026/04/25 1,701
1807005 30대 후반 출산이 많아지는 이유가 뭔가요? 15 ........ 2026/04/25 3,133
1807004 한예종 이전 글 왜 삭제되었나요? 34 .... 2026/04/25 2,739
1807003 주식이다 뭐다 해도 정기예금으로 넣어만 두시는분 계시나요? 22 주어 2026/04/25 5,853
1807002 밥값 2 지인현타 2026/04/25 1,235
1807001 지금 3인가족 비행기값만 200만원 내고 일본여행가는거 어떤가요.. 17 dd 2026/04/25 6,255
1807000 세금 많이 내면 그게 기부 아닌가요 20 2026/04/25 1,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