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희 단지도 3000세대인데
전세는 0 이고 월세만 3개 있거든요
일단
저희 단지도 3000세대인데
전세는 0 이고 월세만 3개 있거든요
다주택자가 임대용 집을 팔았기 때문입니다
다주택자가 아파트를 매도하니까요
한바닥에 한두개씩 전월세 사라진단 글
의도가 뭐일까나??
있는데 다음 임차인 바뀔땐 월세로 전환하려구요
주인 입장에선 월세가 훨 좋은데 임차인도 전세로 큰돈 묶여있는거 이젠 안좋아하더라구요
그랬거든요
근데 다시 풀리더라구요
그냥 여론이 막 몰고 시장이 움직이고
그러다 말고
그럽디다
ㄴ그냥 풀린거 아니고 집주인 들어갔다 나올 땐 급등한 전월세로 나왔죠.
지금 제가 그래서 너무 힘들어요
시골사는 할아버지가 집주인인데...
만기 맞춰서 매매로 내놓는다고 하더라구요
비거주 주택 세금때문에 그런거아닐까 싶은데...
수천세대 아파트 단지인데도 전세 월세 진짜 없어요 ㅠ
지금 전월세 사는 아파트 친구 반이상이 집주인이 들어간다고 나가라고 한답니다.
주변 전세사는 지인들 반이상이 주인이 들어온다고 나가라 합니다.
주변 전세사는 지인들 반이상이 주인이 들어온다고 나가라 합니다.
집주인보다 세입자들이 정부 욕을 더하고 있다누
불편한 진실은 눈감아요.
왜 모르죠?
전정권부터 다주택자 줄었고 토허제로 또 한번줄고 이번에도 다 집 내놔서 또 없죠
집값 내려갈 거예요. 전세자금대출이 밀어올린 시세.
참아요
이럴거 알면서 뽑은거 아닌가요?
왜 모르죠?
전정권부터 다주택자 줄었고 토허제로 또 한번줄고 이번에도 다 집 내놔서 또 없죠
집 없으면 어디라도 사야돼요
집 값이 문제가 아니라 집 없으면 거주할곳이 없거나 월세 살아야하거든요
다 예상된 거죠.. 10년 전에 집 산 나를 칭찬합니다.
저희 시부모님은 송파구 재건축 아파트 전세 주고 외곽에서 전세 사시거든요. 학군지 필요 없고 청소하기 힘든 대형 아파트고 해서요.
현재 전세 시세도 시세보다 몇억 낮게 받고 계세요. 어차피 돌려줄 빚 같은거라고 안 올리시더라고요.
그런데 비거주 보유세 내라고 하면 들어가신다네요. 비거주나 실거주나 상관 없이 보유세 올린다 하면 차액만큼 반전세 받아서 메꾸신다 하고요. 이런 상황인 분들 많을거에요.
이걸 왜 모르죠?
전정권부터 다주택자 줄었고 토허제로 또 한번줄고 이번에도 다 집 내놔서 또 없죠
집 없으면 어디라도 사야돼요
집 값이 오를까 내릴까 고민하는게 문제가 아니라 집 없으면 거주할곳이 없거나 월세 살아야하거든요
부동산 정책은 맘에 안들어요
이걸 왜 모르죠?
전정권부터 다주택자 줄었고 토허제로 또 한번줄고 이번에도 다 집 내놔서 또 없죠
집 없으면 어디라도 사야돼요
집 값이 오를까 내릴까 고민하는게 문제가 아니라 집 없으면 이제 거주할곳 찾기 힘들거나 월세 살아야하거든요
지방에서 올라오는 사람들이 한해 십만
결혼하는건수가 오만이에요
공급은 다 막아놓고
부동산 정책은 맘에 안들어요
가격 올리가 위해 지역 부동산들이 없다고 할 수도 있어요
이럴때 이사 나가야 할 세입자들이 주변 지역 부동산에 내놓으면 그 부동산에서 전세 물건 소진시킬 수 있어요
이렇게 고객 뺏긴 부동산들은 수입 회복하기 힘들어요
일부러 없다고 한다고요? 서울 요지는 부동산이 쫙 깔려서 그런 장난질하다가는 손님 뺏기고 매장당해요.
일부러 없다고 한다고요? 서울 요지는 동네 부동산이 수십개 이상 쫙 깔려서 그런 장난질하다가는 손님 뺏기고 매장당해요.
사정상 제가 계속 전세를 살고 있는데
4년전 이 아파트 들어올때 절에가서 기도하고 안해본거 없이 별거별거 다해서 겨우 전세 구했어요.
전세물건 귀해진지는 진짜 오래됐어요.
그런데 아무리 귀하다 귀하다 해도 이렇게까지 씨가 마르진 않았는데
올해가 전세만기라 다른데 옮겨 볼려고 작년말부터 계속 알아보고 있는데 진짜 전세가 없어도 없어도 너무 없어요.
한 페이지마다 전월세 없다는 글 왜 올라 오냐고 무슨 댓글알바 취급을 하는데 한 번 동네 부동산에 붙은 매물 유심히 보세요.
매매는 있어도 전월세는 없고 특히 국평은 더 없어요.
진짜 뭘 알아나 보고 이야기를 할려면 하세요들!
저희 지금 살고있는 지역이 송파 9600세대 대단지
인데요
현재 살고있는데 전세놓을 생각없냐고 오늘만 부동산전화 6통 받았어요
네이버에 올라온 전세가 좀 있는거 같은데 실제로는 허위매물인건지 아님 거래되고 안지운건지 몰라도
실제로는 매물이 없다고 하네요
참 저희는 42평인데 이평수가 귀하긴 해요
송파구인데 여름 만기인 반전세 나가냐고
상가부동산 세 군데에서 전화왔어요
갱신하기로 했다니 실망하는 목소리더라구요
정말 전월세 없나보다 싶었어요
일부러 없다고 한다고요? 서울 요지는 동네 부동산이 수십개 이상 쫙 깔려서 그런 장난질하다가는 손님 뺏기고 매장당해요. 2222
오늘 본 최대의 개그 댓글이네요
가격 올리기 위해 전세 없다고 거짓말 하는 거라구요?
매매는 가수요가 낄 수 있어서 가격거품이 낄 수 있지만
임대는 오로지 실수요로 움직이기 때문에 가격거품이 낄 수 없다는 건
상식 중의 상식입니다.
전세를 투기한다고 2채 3채 계약하는 사람도 있습니까?
이런 지능이니 민주당 부동산 정책 믿는다고 지지하는 군요
송파대단지인데 지금 네이버에 올라온 건 중복이 절반이상이에요.
전세없어서 집매매하려니 어렵네요
작년말에는 제법 있었는데 ㅠ
저도 송파 아파트 하나 있는 거 전세 주고 있는데 그걸 월세로 돌리려면 전세금부터 돌려줘야 되는 거잖아요. 그럴 돈이 없으니까 그냥 계속 전세 주는 게 낫겠네요. 그렇게 공급이 없으면 전세금 좀 올려 달라고 하면 안 되겠죠. 지금 시세보다 많이 싸게 주고 있거든요.
현금 여력 있는 집주인들은 올 월세로 돌리기도 하는데
대부분은 반전세로 많이 돌리죠
예를 들어
보통 전세금이 5억에서 7억으로 오른 경우
전세금 2억 상승분을 월세로 전환해서
보증금 5억에 월세 80~100만원 정도의 반전세로 내놓습니다.
법정 전환율이 5.5프로라서 보증금 1억을 월세로 전환할 시
대략 45만 8천원 정도 나오거든요.
윗님 너무 어려운데요. 그러니까 제가 이러고 살죠.
그러니까 지금있는 전세금은 보증금으로 하고 그 이상 오른 금액을 월세로 받으라는 말씀? 그것이 반전세의 개념인가요?
네, 기존 전세금은 보증금으로
인상된 금액은 월세로 전환하는 거죠
어차피 시세는 얼마정도 하고
매물은 어느정도 나와 있는지 확인하셔야 하니
근처 부동산 한 번 가셔서 시세와 매물 확인하시면서
반전세로 어느 정도 받으면 적당한지 여쭤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