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을 하려고 합니다.
결혼 기간 23년, 15년 정도 맞벌이를 했었구요.
현금은 각자 관리하고 있고 재건축 예정인 아파트가 한 채 있습니다.
남편은 입지가 좋은 아파트라 팔기를 원치 않구요.
그럼 이런 경우 일단 제가 나와서 별거 하다가 이혼하고(이혼하고 나와서) 그 이후에 아파트가 팔리면 분할해야 하는 건가요?
그런 내용들을 공증해서 서류를 남겨야 하는거 맞죠?
이혼을 하려고 합니다.
결혼 기간 23년, 15년 정도 맞벌이를 했었구요.
현금은 각자 관리하고 있고 재건축 예정인 아파트가 한 채 있습니다.
남편은 입지가 좋은 아파트라 팔기를 원치 않구요.
그럼 이런 경우 일단 제가 나와서 별거 하다가 이혼하고(이혼하고 나와서) 그 이후에 아파트가 팔리면 분할해야 하는 건가요?
그런 내용들을 공증해서 서류를 남겨야 하는거 맞죠?
잘은모르지만 이혼할때 모두 깔끔하게
정리해서 각각 가지고가는게 낫지않을까요
남편은 주기싫어서 그러는거같은 느낌적느낌
팔기 원하지 않는쪽에서 대출받아 절반가격을 현금으러 내어줘야죠.
지인은 그렇게 했어요
저라면 지난 몇달간의 시세평균을 구해서
그 반값을 남편에게 받겠습니다
대출을 받아서 주든 어떻게든 주겠죠
아님 지분의 50% 근저당도 가능한지 알아보세요
변호사 상담한번 받아보세요
남편은 이혼을 원하지 않을듯요.
사실 저도 당장 팔기에는 아까운 아파트이긴한데
이혼했다가 나중에 안 준다고 버팅 길 까 봐서요.
계속 보유하려면, 이혼 전에 공동명의로 바꾸셔야죠.
지분 명시하고.
그리고 나중에 처분하면 지분대로 나눠가지면 되는데.
문제는 그렇게 되면 골치 아픈일이 계속 이어지니까.
집도 재산분할 대상에 넣고, 각자 몫을 받아서 갈라서는게 맞아요.
이혼한 사이에 집 처분 시점과 방법을 놓고 의논이 쉽겠나요?
남편분이 집을 계속 보유하겠다는 생각은 이혼 조정에선 큰 의미가 없어요.
안준다에 한표겁니다.
사람마음이 주고싶을까요?소송전으로갈수도있으니
이혼시 챙길거다챙기셔요~
적어주신 글들 메모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소송하면 이길 가능성이 있을까요?
이기면 분할 안 한다구요?
결혼전 전세 9천오백 남편이 해 왔지만 같이 15년동안 맞벌이하고 집샀는데
어찌 절반을 제가 못 가져 갈까요?
전세금을 남편이 해왔다면 그게 종잣돈이잖아요.
저라면 반반 주장하기보다는 6:4 로 달라고 할 거 같아요.
6은 남편
요즘은 결혼 생활 중 전업주부로 있었어도 5:5라고 들었는데 잘못 알고 있는걸까요?
지금 나온 댓글 이상의 구체적인 내용(특히 내 상황에 맞춘)이 궁금하다면 법률상담 받아보세요. 하다못해 로톡이라도요
지금 재건축 어느 정도 까지 되었는지 모르겠는데
나중에 오를것을 예상하고 지금 분할을 안한다는것은 ,,,,,,,, 똥 싸고 안 닦는 느낌일거예요
재건축 시행되면, 이주비........ 반 딱 나눌거예요?
입주할때, 옵션 같은것 서로 의견이 합의 안되면????????????
입주할때 분담금 내야할때 서로 반반할때 상대방이 돈이 없으면 어떻게 할것이며,
나중에 팔때 또 서로 의견이 안 맞으면?
이혼한 사이에 계속 만나면서 의견 조율하고,,,,,,,,, 아이고 귀찮아요
재건축 예정이면, 현재시세로 나누는 거죠.
무조건 50%는 아닙니다.
40%주장해볼수는 있겠네요.
35%받을수도 있고, 변호사 비용ㅇ
변호사 비용은 700정도 성공보수 5~10%
근데 성공보수 라는게 방어도 성공보수라고 봐서.
상대가 말도 안되게 9대 1했는데,
6대 4나오면 그걸 경제적이득으로 봐서 성공보수 땝니다.
결국 소송하면 양쪽 변호사들만 신나죠.
저도 3,500 은 변호사비로 나간듯.
1심으로 끝났는데 말입니다.
변호사 비용 ㅎㄷㄷ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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