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난해 사망한 배우 발 킬머, AI 기술로 영화 출연

...... 조회수 : 1,813
작성일 : 2026-03-20 11:00:26

사진 있어요
그냥 발 킬머네요.

 

https://v.daum.net/v/20260319211003886

 

유족 동의 얻어 신작 제작

 

지난해 사망한 할리우드 배우 발 킬머가 인공지능(AI) 기술로 되살아난다.


AP통신은 18일(현지시간) 올해 개봉 예정인 독립영화 ‘무덤만큼 깊은’에 생성형 AI로 만든 발 킬머가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이 영화는 미국 애리조나에서 미국 원주민의 역사를 발견한 고고학자 부부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하는 작품이다. 발 킬머는 가톨릭 신부를 연기한다. 공개된 영화 장면에서 AI로 만들어진 발 킬머는 사제복을 입고 우수에 찬 표정을 짓고 있다.

 

발 킬머는 생전에 이 영화 출연을 약속했지만 건강 악화로 참여하지 못했다. 이후 그는 지난해 4월 후두암 합병증으로 세상을 떠났지만, 감독은 신부 역에는 발 킬머가 적격이라고 생각해 유족에게 디지털 복제 허가를 얻었다.

 

딸 메르세데스 킬머는 성명에서 “부친은 항상 새로운 기술을 스토리텔링의 가능성을 넓히는 도구로 긍정적으로 바라봐 왔다”며 AI 재현에 동의한 배경을 설명했다. 실제로 발 킬머는 투병 중 목소리를 잃은 뒤 2022년 영화 ‘탑건:매버릭’에 우정 출연하면서 자신의 목소리를 AI로 재현해 화제를 모았다.

 

영화 제작진 측은 “고인이 된 배우의 유족과 협력할 때 윤리적인 방식으로 일을 처리하는 방법의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IP : 118.235.xxx.22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20 11:34 AM (218.51.xxx.95)

    AI가 이런 건 좋네요.
    적당히만 잘 쓴다면야 좋은데
    다만
    나중에 배우 다 대체하는 세상이 올까봐 그게 좀..

  • 2. ...
    '26.3.20 11:57 AM (222.100.xxx.132)

    음.... 전 몰입이 안될것 같아서 별로 안보고 싶네요

    역할마다 다르게 해석하는 배우의 고유 영역을 통해
    관객이 감동을 받는건데....
    발킬머 얼굴을 한 ai에게서 감동을 느낄수 있을까
    의구심이 드네요

  • 3. 영통
    '26.3.20 12:46 PM (112.168.xxx.237)

    발 킬머
    레전드 영화로
    알 파치노, 로버느 드니로와 함께 출연한 영화

    히트..라고 보는데 ..
    그 영화에서 정말 매력적인 테토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247 딸에게 의지하는것 20 2026/03/20 3,859
1803246 40초중인데 결혼안하고 그 에너지로 일하고 부모 모시는거 좋다봐.. 13 2026/03/20 3,776
1803245 의류 스타일러 잘사용하시나요? 8 주말좋아 2026/03/20 2,774
1803244 9월 미국여행 동부 조언부탁드려요. 21 .. 2026/03/20 1,430
1803243 보검매직컬 본인 헤어 기부하는소녀 3 ㅇㅇ 2026/03/20 2,205
1803242 진짜 자기 아들 보낸다해도 찬성할까요.  6 .. 2026/03/20 2,605
1803241 크림라떼가 어려운 메뉴인건가요? 4 :::: 2026/03/20 1,356
1803240 회사 서른다섯살 후배는 오늘 둘째 낳았네요. 3 2026/03/20 3,161
1803239 국익에 반하는 질문을 하는 기자 수준 ㅇㅇ 2026/03/20 701
1803238 생중계중 포탄 떨어지는 뉴스 보셨나요? 2 ........ 2026/03/20 2,469
1803237 나이먹고 추접한짓 20 지나가다가 2026/03/20 5,743
1803236 호르무즈 파병 드림팀.jpg 8 정예부대 2026/03/20 2,896
1803235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참 좋다는건 6 ..... 2026/03/20 2,142
1803234 국힘 지지율 20%로 최저치... 장동혁 “잠깐의 역풍, 순풍으.. 4 어리석다 2026/03/20 1,661
1803233 일본기자는 "이란침공시 왜 동맹국에 통보 안했냐&quo.. 10 그나마 2026/03/20 1,986
1803232 이광수 단종애사 읽어보신 분 계신가요? 5 .. 2026/03/20 1,487
1803231 대학병원에서 이살리는것보다 임플 하려구요 8 ........ 2026/03/20 1,904
1803230 Bts 공연 언제인가요 4 ... 2026/03/20 3,156
1803229 10시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ㅡ 대통령이 제일 강경파였어 , .. 4 같이봅시다 .. 2026/03/20 1,520
1803228 신경과 진료 9500원? 6 ... 2026/03/20 1,573
1803227 건조기에 이불이 돌돌 말려서 나와요ㅜㅜ 14 ... 2026/03/20 2,751
1803226 군위 사유원 입장료 내고 갈만한가요. 7 2026/03/20 1,445
1803225 아이를 키워보니 적당한 지능, 작지않은키, 모나지 않은 외모가 .. 15 2026/03/20 6,763
1803224 지역의보 가족 모두 소득 포함인가요~ 4 각각 천만원.. 2026/03/20 1,555
1803223 이재명 아파트 팔수 없는 아파트라는 것이 사실인가요? 26 .. 2026/03/20 4,8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