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기억하세요?
탈지분유? 가루우유?
밀가루에 넣어 반죽해서 찌면 쫀득쫀득 촉촉한 빵이 만들어졌는데
요즘 유행하는 버터떡 보니 딱 그 빵 비주얼이네요
혹시 기억하세요?
탈지분유? 가루우유?
밀가루에 넣어 반죽해서 찌면 쫀득쫀득 촉촉한 빵이 만들어졌는데
요즘 유행하는 버터떡 보니 딱 그 빵 비주얼이네요
저는 까눌레? 비슷한느낌이었어요
까눌레랑도 비슷하네요
두쫀쿠는 제 취향이 아니었는데 버터떡은 맛있더라고요. 겉은 바삭 속은 쫀득.
전 이런거 있는줄도 몰랐다가 빵집가니 2200원에 팔길래 집어왔더니 딸래미가 이거 요즘 핫하다고 하대요. 맛도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