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도 일식은 전혀 안드시는건가요?
일식당도 당연히 안가시겠네요
한국에서도 일식은 전혀 안드시는건가요?
일식당도 당연히 안가시겠네요
일식재료가 다 일본서 오나요?????
윗님 식자재마트 가보면 일식재료 거의 다 일본산입니다.
피할 수 있으면 최대한 피합니다만..??
갈 일이 별로 없는데요?
출장 아니면 안가요
저도 궁금해요. 저도 여건이 안돼서 여행 못 가지만 이건 개인적인 상황이고
방사능 때문에 안간다고 하신 분들은 일본에서 건너온 식자재, 생선 등등은 어찌 피하시는지.
뒤에 성분표 다 보시는지 궁금하긴 합니다.
저도 피한다고 열심히 피하는데 말이죠. 먹는 것 한국에서도 많이 피해야 되긴 하거든요
저는 아프고 수술해서 식이요법 하느라 한국식재료도(거의 베지테리안 같은 삶..ㅜ) 이것저것 다 피해서 괜찮긴 하지만서두
역사적 문제 때문에 일본을 안가면 일식당도 안갈 수 있죠. 근데 방사능때문에 일본을 안가는거라면 일본산 식자재를 안쓰는 일식당은 갈 수 있죠. 원글님의 문맥이 좀 말이 안되는거 같아서요.
출장 아니면 안가고
수산물도 잘 안 먹어요.
저도 피할 수 있으면 피해요
저는 일본 여행 안 가는 사람인데요.
확률적으로 최대한 피해보고자 하는거지,
무슨 결벽증적으로 국내 일본 식자재까지 꼼꼼히 찾아가며 극구 피하고 그러지는 않습니다.
물론 일본산으롤 의심, 확인이 되는 식자재는 거의 피하구요.
여행은 꼭 먹거리 때문이라기보다 방사능 터진 이후로는 별로 가고 싶지 않아요.
우리나라가 더 나아요.
그렇다고 자녀들 일본여행 가는거 막지는 않아요.
방사능도 문제지만 일본이라는 나라 극혐해서 안 가요.
외할아버지가 일본 징용에 끌려가서 고생하셨고
집안에 독립 유공자 계세요.
나리따 공항 경유하는 뱅기도 안 탐
사실 저도 재수없어서 안 가는 마음이 더 큼
일본 안가고 일식도 최대한 자제함
방사능때문만이 아닌데요
공짜로 보내준다고해도 갈일 없음
최대한피하는중입니다
일본 안가고
먹거리나 식당은 최대한 피해요
단맛 짠맛 두개밖에 없는 일식 그 뭐시라꼬
내 돈 지불하면서까지 방사능 관광을 그것도 일본까지 일부러 안 간다는 겁니다.
걔다가 종종 기사에 와사비 테러, 담배 테러 기사를 볼때마다일본이 뭐 대단한 여행지라고 굳이??
그리고 수산물 원산지 대놓고 속이면 어쩔수 없지만 버젓이 일본산 기재 되어 있는데 굳이 안 사 먹습니다.
솔직히 제 선에서 할 수 있는 유니클로, 일본 관광이 제일 쉬운 불매라 하는 겁니다.
방사능 이후 일본 안갔고 갈 계획도 없는데
일식당은 회식같은게 있음 가긴 하죠 다만 수산물은
표기된거 보고 일본산은 안사고요
확률을 줄이는거에요 최대한
일식 안 좋아해서 초밥도 1년에 2-3번 정도 먹을까 말까고
일본산 식재료나 양념 안 써요.
방사능도 방사능이지만 일본 싫어해서 일본 갈 계획 전혀 없어요.
일본 진짜 많이 가던데요.
82에서도 한동안 일본여행 글 쓰면
눈치없다고 하고 방사능 얘기하고.. 하더니
근래에는 분위기 달라졌어요.
우리 고딩 딸도 자매학교 방문으로 일본에
단체로 갔네요.
좋아하는 나라 갈 시간과 돈도 부족한데 굳이 일본 갈 필요가 없죠.
방사능때문에 안가요.
일식은 먹어요. 위의 댓글들처럼 피할수있음 피하자. 인거지
일본에소 후쿠시마산 쌀을 편의점이나 식당서 소비한다 하고
해서 굳이 가고싶지는 않아요.
요새 일본 여행 엄청 많이들 가더라구요
아무래도 거리가 가깝고 음식이 입에 맞아서 그런듯 한데
저도 일본여행 딱히 가고싶은 마음은 없어요
지진과 방사능으로 찌든 토양인데
득보다 실이 클것 같아요
딱히 한국보다 더 좋은것도 없구요
한국서도 가능하면 피하고, 일본까지 스스로 갈 생각은 절대 없죠
일본원재료들어간거 확인하면 안사먹어요.
일본의 뻔뻔한 모습이 재수없어서요.
일본여행은 한번도 안갔고 앞으로도 갈 일 없겠죠.
일식 대표음식이 초밥인데...
생선과 쌀이 한국재료인데 일식 재료라고 봐야하나요?
간장이나 와사비나 된장정도는 일본장을 쓸수 있겠지만
쌀. 야채. 생선. 고기등 메인재료가 한식재료에요.
주방티슈가 일본에서 만들어지네요.
그것보고 국내 생산 유한킴벌리로 샀어요.
물건살때 원산지 꼭 확인합니다.
글의 의도가 뭔가요
방사능때문에 일본 안 가는 사람들의
생각이 잘 못 됐다는건가요
일본산 모든 식재료를 피할 수는 없겠지만
아무래도 일본여행 가는것보다는 낫겠죠
일본 분 이신가
후쿠시마 관광광고
소름끼지네요.
글의 의도가 뭔가요
방사능때문에 일본 안 가는 사람들의
생각이 잘 못 됐다는건가요
일본산 모든 식재료를 피할 수는 없겠지만
아무래도 일본여행 가는것보다는 낫겠죠
일본 사람 이신가?
준대도 일본은 안 가요.
최대한 일본산은 피하는 거죠.
방사능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기에.
역사적인 것도 싫지만
일단 방사능 때문에 피합니다.
한국사람이고 한국산 쌀과 생선고기. 야채로 만들어서 전 사먹는데.
원글이 이런 글쓰는 이유가 뭔가요???
후쿠시마 식재료가 안전하다고 광고하며 먹어서 응원하자는 일본이 미친거죠.
후쿠시마 식재료 원글이 열심히 드세요.
후쿠시마 쌀. 후쿠시마 복숭아. 후쿠시마 생선 후쿠시마 야채 열심히 다 드시길 기원합니다.
원글이 후쿠시마 먹어서 응원하세요!!!
글의 의도는 일본 방사능 때문에 안간다 하는데 한국에 수입되는 일본 식재료. 원자재 등은 어찌 피하는지 그게 궁금한 것 같아서 하는 말인 것 같은데요.
제가 중간에 댓글 달았는데 정말 저는 궁금해서요.
코스트코에서 우동 사려고 뒷면 보면 우동 면발은 다 일본산이고
소스도 그렇고 일본산이 많아서 밀가루 음식 거의 안먹습니다.
면은 메밀면이나 한살림에서 나오는 현미면 먹는데
건강때문에 먹는거지 맛있어서 먹는 것은 아니거든요.
근데 가끔 우동이 먹고 싶긴해요. ㅜㅜ
최대한 피할수 있는건 피하자는 생각으로 일본안가요.
안가면 못살겠다 그정도면 가겠죠.근데 굳이...
100%피하는건 불가능하잖아요.
나도 모르게 물건이나 음식을 접하는건 어쩔수 없죠.
미세먼지도 최대한 적게 마시려고 마스크 쓰고 공기청정기 돌리지만 100%차단은 불가능하잖아요.
되로록 일제는 피합니다. 여행은 당연히 안가고요 생선류 좋아하는데
일본의 방사능방류에 화가 납니다.
내 돈 지불하면서까지 방사능 관광을 그것도 일본까지 일부러 안 간다는 겁니다.
걔다가 종종 기사에 와사비 테러, 담배 테러 기사를 볼때마다일본이 뭐 대단한 여행지라고 굳이??
그리고 수산물 원산지 대놓고 속이면 어쩔수 없지만 버젓이 일본산 기재 되어 있는데 굳이 안 사 먹습니다.
솔직히 제 선에서 할 수 있는 유니클로, 일본 관광이 제일 쉬운 불매라 하는 겁니다.
22222 저랑 완전히 똑같은 마음이시네요!!!
1. 역사적 이유 731부대 하나먼 생각해도 미친..
2. 방사능 자연재해긴 했지만 처리도 미친..
3. 원산지 꼼꼼하게 봅니다. 까페에서 말차가루 원산지도 물어봅니다. 내 인지하에서는 최대한 안먹어요. 그래도 꾸역꾸역 들어오는게 있겠죠. 바닷물에 방류까지 하는 놈들인데요. 그건 어쩔수없다 생각합니다. 업이죠.일본옆둥네에 태어나 사는 업.
러우 전쟁 전에도, 체르노빌 주변으로 여행가서 밥 먹고 다니진 않잖아요?
후쿠시마가 체르노빌보다 더 심각한데, 거길 뭐 좋다고 여행을 가는지 모르겠어요.
돈까스, 초밥에 환장했을까봐요?
근데 안가는 사람은 안가도
일본여행은 엄청 많이 가는걸로 알고 있어요.
일본 물건 안사고, 가지도 않고.
음식은 어쩔수없이 가급적이면 거의 안먹고
일본도 안 가고 일제도 안사요.
근데 왜들 그렇게 일본 가서 기념품을 사다주는지ㅠ
일제 안먹고 안쓴다고 웃으며 말하고 안 받는데,
남편이 받아온 적 있어서 비싸든 말든 버렸더니
그 후로는 안 받아오네요.
외식할때까지 하나하나 따지진 못하지만, 제가 식품이든 뭐든 살때는 성분표랑 제조국 보고 삽니다. 깜짝깜짝 놀라요. 일제가 구석구석 많아서요.
그리고 일제가 아니어도 원산지 의심스러운 가공 복숭아도 안 먹어요. 날 생선도 이제 안 먹고요.(회 엄청 좋아했지만ㅠㅠ)
알고 가는거, 먹는거는 최대한 안 하려고 하는데
모르고 먹었거나 제 의지와 상관없이 해야되는건 어쩔 수 없죠.
초밥집 가서 재료 어디거냐 일본건지 아닌지 다 물어보지는 못하잖아요. 그럴땐 어쩔 수 없죠.
초밥의 간장, 와사비도 일본산이면 버립니다.
방사능은 그냥 병균 묻운게 아니라 그것을 섭취하면 몸에서 배출될때 까지 계속 전자파를 쏴서 세포의 재생을 방해하거나 죽지않고 이상증식을 하죠 (종양)
그러니 최대한 피할 수 있는 부분은 피하는ㄱ 맞습니다.
아직 이 인과관계를 코로나떄처럼 동선추적을 해서 검증할 시스템이 없지만 '먹어서 응원하자'에 나온 일본 연예인이나 유명인들을 보면 개중에는 원인불명의 암이나 병ㅇ로 죽은 사람들이 많죠.
아울러 중국산 재료를 쓴 2 차 가공품(과자,빵, 튿히 마라소스) 안먹고 될수 잇으면 피합니다.
식품표시사항을 보고 확인합니다.
특히 후쿠시마 아니면 괜찮찮아 하신ㄴ 분들
초기 후쿠시마 대응때 갑상선 암환자가 그 지역에 급증하자
오염된 제염 흙을 전국 각지의 초등학교에 쌓아놓은게 일본입니다.
암환자의 발생을 지역적 원인이 아닌 시대적 요인으로 돌리기위한 꼼수죠
우리가 모르는 방치된 제염후 방사능 물질이 일본 어디에 얼마나 있는지 일본정부도 잘 모르꺼에요. 서류를 파기하거나 신경을 안쓰니까.
일례로 추성훈 내외가 돈은 일본내에서 벌지만 왜 하와이로 갔을까..
도쿄전력 전현딕 간부들의 가족들이 어디사는가..
일본야후나 구글 검색해보시고 찾아보세요,
특히 원글님이 멍청ㅎ보이는 이유는 일본 먹거리-일식..이라는 인식입니다.
아시다시피 생선을 어느 집하장에 파느냐에따라 원산지가 정해지고 그걸 가공하면 가공품의 원산지만 남습니다. 잡어등의 어육을 넣응 어묵이 대표적이죠.
될수 있으면 안먹습니다.
후쿠시마산은 덤핑이거든요,
ㅇ그래서 오염수 버리는 일본은 인류에 재앙입니다.
피할수 있는건 최대한 피해요.
그런데 이 글 쓴 이유는 비꼬는건가요?
일본제품은 대도록 피합니다.
일본제품 일본여해은 피합니다만 왜요?
꼭 시비붙이는 사람같네요.
밤에 아파트 대문 잠그고 자요.
강도 들 확율 낮지만
그래도 혹시~싶어
제가 유난 떠는 건가요?
저 마음을 이해 못 하시나요?
저 낮은 확율에 걸려들면 제 인생 망하는데
일본여행이요?
그 짓을 왜 해요
일본 여행 안가고 앞으로도 안 갈겁니다. 과거 사부터 현재까지 일본의 뻔뻔함 정말 싫어요. 방사능 뿌린 나쁜 놈들..해산물 생선 원래부터 별로라 안 먹어도 괜찮아요.
남이야 하든 말든 전 싫어서 안먹고 안가요.
다 피할순 없으나 최대한 피하죠
남들이 일본여행 다녀와서 과자 나눠주면 절대 안먹고요..
우물안 개구리들. 일본 아니라도 여행 안 가거나 못 가거나겠죠. 여행 즐기는 사람들은 일본 잘만 가요^^
안가요.
일본 안가고, 일본산 식품, 음료 섭취 안하고,제품도 구매 안합니다.
지인들 일본 여행 다녀와서 기념품 등 주면 다 버립니다.
도저히 못먹겠어요. 안받고 싶은데 젤리라도 주면
챙겨 주는 맘 고마워 점심 사 먹이고 받은건 버려요.ㅜㅜ
플라스틱, 스텐리스 제품 등 어떤것도 안사고 안입어요.
일식 기준이 일본어 간판 써있는
식당이라면 안가요
여행 다녀왔다며 일본과자 주는거 넘 싫어요
잘 만들어진 일본 공산품은 가끔 살때도 있어요
우리나라에서 대안이 없을때요
회는 먹지만 일본 식재료만 주로 쓰는 일식당은 안 가긴 합니다. 불편한 것고 없고 남한테 피해도 안 주는데 그게 뭐 큰 문제라도 될까요?
수산물 즐겨먹던 사람인데 후쿠시마 이후로 거의 안먹습니다
2030 암환자 늘고 있다는데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실까요?
본인들은 그렇다치고 애들 데리고 일본가는 사람들 제정신인가 싶어요
애한테도 굳이 가고 싶으면 다 늙어 세포분열 왕성하지 않을때나 가라고 합니다
방사능 본토가서 직빵으로 방사능 쳐맞는것보다는 한국에 일식집 가는게 더 낫긴 하곘지만 되도록 스시 안 먹고 가다랭이포 안막어요.
요즘 암이 급증했다던데 방사능이랑 관련있어보이거든요?
원전사고 이후로 생선도 잘 안먹어요.
특히 명태 고등어 오뎅 맛살 등은 먹어본지 손꼽을 정도밖이 안되요. 제 건강이 우선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