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 아니요
'26.3.20 10:43 AM
(1.239.xxx.246)
지금까지 원글님이 냈다는게 더 이상해요
그 엄마들도 너무 별로애요
좋은 사람들 아닙니다.
2. 헐
'26.3.20 10:44 AM
(175.118.xxx.103)
너무 잘하셨어요 N빵 정산
아니 한두살에서 세살 나이차인데
왜!!!!!!!!!!!!!! 원글님이 늘 내야 하나요.
저도 13년 된 모임, 제가 막내뻘인데요,
제가 모이자하고, 상황 괜찮음 더 사면 더 샀지,
언니들더러 사달라, 전부 계산하라 한적 단 한번도 없어요.
언니는 무슨 죄 지었나요???
앞으로는 칼같이 자연스럽게 엔빵하세요.
계속 그렇게 되면 원글님도 지치고 화나실꺼에요.
귀한 내돈은 왜 계속 나가야 하나요????
3. …
'26.3.20 10:44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삼성 이재용 회장이 밥값 10면 내면
인간이라면
한 두번은 사야 인간의 도리예요.
4. .........
'26.3.20 10:44 AM
(118.235.xxx.154)
처음부터 더치페이 하세요
그게 만나도 서로 부담없어요
5. 아니
'26.3.20 10:45 AM
(175.118.xxx.103)
좋은 사람들이라면서
돈은 안내요?
돈 내는거 보면 정말 인간성 알수 있는 겁니다.
마음가는데 돈 가는 거더라구요.
앞으로 쭉쭉 엔빵 ㄱㄱㄱㄱㄱ 하세요!!!
진짜 좋은 사람들이라면 알아 먹었을 껍니다.
6. 염치
'26.3.20 10:46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기생충들이네요. 뻔뻔하게. 니들 돈이 귀하면
내 돈도 귀해
7. 착각
'26.3.20 10:47 AM
(211.234.xxx.154)
-
삭제된댓글
원글님
좋은 사람들은 그렇게 얻어만 먹지 않아요.
8. moom
'26.3.20 10:47 AM
(223.38.xxx.109)
헐 너무들 했네요 저도 5 ~7살 언니들 만나지만 사준다해도 꼭 더치페이하려고해요
진짜 가끔 얻어먹었지만 밥사면 전 커피라도 사고 아님 다른선물이라도 사드리고요
9. 결과알려주세요
'26.3.20 10:47 AM
(61.35.xxx.148)
진짜 염치없는 사람들이네요.
답장 뭐라고 오는지 결과 알려주세요.
10. ..
'26.3.20 10:48 AM
(182.220.xxx.5)
관계가 오래가려면 서로 주고 받아야해요.
나눠서 내시는게 오래가는 방법이에요.
11. 이게
'26.3.20 10:49 AM
(220.71.xxx.130)
실화에요? 정말 처음 듣는 희한한 경우에요. 그동안
계속 그래왔다는게 기이해요. 그엄마들 정상이 아니에요.
12. ??????
'26.3.20 10:50 AM
(119.196.xxx.115)
진짜 염치없는 사람들이네요
여태 님이 혼자냈다는거에 충격입니다
님이 혼자낼때마다 누구던 기프티콘이라도 보낸사람 없었나요??? 있었을거같은데??그것도 없었다면 생각을 다시해야할듯요
13. ??????
'26.3.20 10:50 AM
(119.196.xxx.115)
나이가 님이 많아도 선후배관계로 만난게 아니고 동등한 엄마들관계로 만난거잖아요
나이많다고 대접해주는것도 아닐터인데
14. ...
'26.3.20 10:51 AM
(106.101.xxx.11)
이엄마들 다들 좋은 사람들이라 --->> 아니오, 원글님. 아닙니다.
15. ..
'26.3.20 10:52 AM
(182.221.xxx.38)
-
삭제된댓글
좋은사람이라구요?
원글은 어딘가 소속되길원하고,
어딘가 나갈 모임이 그냥 필요한거 아닌가요
16. 헐헐
'26.3.20 10:52 AM
(222.99.xxx.126)
말도 안되네요. 그런 모임은 듣도보도 못했어요. 모임에 언니들있어도 무조건 1/n 합니다. 얻어먹고 있는 엄마들도 완전 이상해요. 우리모임은 산다고 해도 절대 못사게 하고 무조건 나눠서 송금해요.
17. ..
'26.3.20 10:53 AM
(112.145.xxx.43)
오래, 계속될 모임은 카톡 모임비 걷도록해야죠
한달에 1~3만원이라도 모아야지요
원글님이 왜 그동안 내셨는지.. ?
그 모임 주도하셨나요?
모임 참여한 사람들은 주도한 사람이 내나보다..
나는 안내도 되나보다..라고 생각했을수있어요
18. ...
'26.3.20 10:54 AM
(118.37.xxx.223)
13년 정도된 사이인데 그간 더치를 안했다라...
어디가 좋은 사람들인지
좋은 사람들은 본인이 한번이라도 내거나 더치하자고 합니다
19. 호구
'26.3.20 10:55 AM
(211.234.xxx.154)
-
삭제된댓글
늘 얻어만 먹는 사람들도 본인들이 필요한 상황에서는 기똥차게 돈 씁니다. 그 분들은 님이 만만한 거예요. 이제 돈 쓸 필요도 없고 얻어만 먹고 님이 호구예요. 정신 차리 세요. 이제
20. 정산톡
'26.3.20 10:57 AM
(222.101.xxx.37)
금액이 크지않고 별부담없어서 냈던거같아요
21. 바보
'26.3.20 10:59 AM
(221.138.xxx.92)
님은 호구입니다..
22. 정산톡
'26.3.20 11:00 AM
(222.101.xxx.37)
호구인정이요ㅎㅎ
이제 호구청산할려구요
23. 좋은
'26.3.20 11:00 AM
(39.7.xxx.187)
사람들이라구요? 전혀 아님요..좋은사람들은 계산도 서로 하려고 합니다 지금 처신 잘 하신거예요 그대로 가면 언니분은 호구밖에 되질 않아요 만약 원글님을 좋은사람들이라는 분들이 이일로 싸늘 하다면 원글님이 그 분들을 마음에서 내려놓으세요 좋은사람들이 아니라 그냥 지인들로요
24. ....
'26.3.20 11:00 AM
(125.240.xxx.146)
놀랍네요!
13년 동안 두세번 만났다면서 13년 초반에는 자주 만났을 테고..
그냥 놀랍습니다. 그 얻어먹는 사람 3명 모두가 언니 이번엔 제가 낼께요.
아님 더치페이해요를 한번도 안했다는게
그게 좋은 사람들이라뇨.
그 사람들 마음속에 원글님은 호구저장~이렇게 되어있을텐데
N빵 보내시고 돈 들어오면 이 만남에 대해 고민 많이 하세요.
다음에 만나자고도 먼저 말하지도 말고..그렇게 말 누가 먼저 안시키고 가만히 있으면
그 모임 없어지거나 아님 원글님 빼고 나머지들이 만날수도 있어요(사주는 호구 없어진다면)
25. ㅇㅇ
'26.3.20 11:01 AM
(1.240.xxx.30)
좋은 분들 아니에요. 겉으로만 그렇게 보이는거지.. 얼마나 더 당하시려고;; 제발 그 모임 끝내세요
26. 어머나
'26.3.20 11:05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무슨 모임을 혼자 밥까지 사주면서 13년씩이나 만나요..
님이 제일 잘살아서?라고요? 세상에.
님 자녀가 그랬다고 생각해봐요.
무슨 생각이 드는지...
27. 대박
'26.3.20 11:05 AM
(49.164.xxx.30)
그여자들 너무 못됐어요. 그만 만나세요
28. 정산톡
'26.3.20 11:06 AM
(222.101.xxx.37)
생각해보니 애들어렸을때는 서로 돌아가면서 샀던거 같은데 애들크면서 띄엄띄엄보게 되면서부터는 주로 제가 사게 된거같아요 모임주도는 주로 제일막내인 엄마가 하게 되고 계산은 나이 제일많은 제가 하게 된거같네요 엄마들은 다들 좋은사람맞아요
29. @@
'26.3.20 11:07 AM
(110.15.xxx.133)
셋이나 되는데 모두들 개념이 없네요.
보통은 더치페이거나 이번에 얻어 먹었으면 다음에 사는게 상식이죠. 셋 다 정산 얘기 꺼내는이가 없다니...
저런 기본 상식도 없는 이들이 뭐가 괜찮은 사람들인가요...
님을 호구로 보고 있는데.
그 모임 정리 하는게 낫겠어요.
30. 대단
'26.3.20 11:11 AM
(221.138.xxx.92)
좋은 사람들을 못만나 봤나보네요.
31. ....
'26.3.20 11:12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지금도 그 엄마들은 좋은 사람이라고 하는 거 보면
좋은 관계는 주거니 받거니가 되어야 해요.
늘 한 사람은 주야장천 돈 쓰고
나머지는 얻어만 먹고.
기생충들.
32. **
'26.3.20 11:12 AM
(223.38.xxx.238)
나이차이라고 해야 겨우 한두살,세살...
수년간 독박 계산요???
돈이야 낼 수 있지만 그 동안 당연시 여겨온 그 분들
님을 그냥 호구로 본건데요.
33. ...
'26.3.20 11:15 AM
(106.101.xxx.104)
엊그제 모임인데 아직까지 셋 중에 정산하자고 먼저 꺼내는이가 없다는게
진짜 놀랍네요.
이번에도 얻어 먹을 셈이었다는건데요.
그런 관계를 여태 이어오는 원글님도 답답합니다.
34. ..
'26.3.20 11:16 AM
(1.235.xxx.154)
저는 한두번은 연장자가 낼 수는 있으나 누군가 더치하자 그러든지 다른 사람은 좋은 일 없었나요?
입시끝나고 내가 살게 이런게 없다는게 놀라울 뿐...
좋은 사람 아니더라구요
밥 한번 안사는 사람은
35. ....
'26.3.20 11:16 AM
(59.5.xxx.89)
무조건 더치 페이 해야 잡음이 없고 오래 만날 수 있어요
그동안 호구 이셨어요
36. 정산톡
'26.3.20 11:18 AM
(222.101.xxx.37)
성격이 물러터지고 평소 배풀자주의였는데 다들 호구로 보는거같아서 이제 호구청산하고 칼같이 더치페이 할려구요
근데 시실 저는 그냥 사주는게 마음이 편해요
37. @@
'26.3.20 11:19 AM
(110.15.xxx.133)
돈이 문제가 아니라
원글님 너무 속상하시겠어요.
그 동안의 세월이 있는데 그 사람들에게겐 그저 밥사주는
큰언니였네요.
38. ㅇㅇ
'26.3.20 11:19 AM
(119.64.xxx.101)
좋은 사람 ㅡㅡ더치페이하며 남의 마음을 헤아리는 사람
나쁜사람 ㅡㅡ남에게 빌붙어 얻어먹으며 그게 잘못인지도 모르는 사람
13년 호구라니 ...
이제 더치페이하자하면 그 사람들이 아 이때까지 언니에게 내게 했구나 이렇게 생각할까요?더치페이하잔다고 욕합니다.
좋은 사람들 만나세요.
39. ..
'26.3.20 11:27 AM
(27.125.xxx.215)
그럼 지금까지 잘 먹었어 고마워 얘기도 못 들은 건가요? ㅠㅠ
40. ........
'26.3.20 11:27 AM
(119.196.xxx.115)
어떻게 그런사람들이 좋은사람들인가요?? 정신차리세요!!
13년째 혼자내셨을때 아무도 이번엔 자기가 내겠다 왜 언니가 매번내냐 그런말하는사람 한명도 없었고 님한테 따로 고맙다는 인사치레도 없었던게 맞아요??? 매번 한명만 내고 있었다면 그거 누구라도 불편해서 자기가 내겠다라던지 이번부턴 더치로 하자던지 그런말이 나올법도한데 아무도 그런소리 안했다는거 자체가 좋은사람들이 아니에요
41. ........
'26.3.20 11:28 AM
(119.196.xxx.115)
근데 톡올리니 입금은 바로 다 됐나요?? 시간이 걸렸나요 아님 바로 보자마자 다들 입금인가요??
궁금하네요
42. ..
'26.3.20 11:30 AM
(121.137.xxx.171)
어떤 점이 좋은 지 궁금해요.
각자 자기생활 열심히 하는 거? 아이 잘 키우는 거?
그건 디폴트구요.
13년동안 혼자서 돈쓰게 냅두는 거 심리적인 무시예요.
43. 냉저하게
'26.3.20 11:31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앞으로의 만남 시에 더치페이 하면 그 엄마들 반응이 궁금해요.
여지껏 한 사람한테 얻어만 먹다가
내 돈 내고 그 언니를 만날 가치가 있을지.
그 엄마들이 어디가 좋은지.
혼자만 좋다고 하는 건 아닌지.
44. 어디가
'26.3.20 11:32 AM
(183.99.xxx.54)
좋은사람일까요!!!!!
무슨 이벤트가 있었을 경우엔 살 수 있지만 수년간 그랬다니...ㅜㅜ
아고야 제 얼굴이 화끈 거리네요. 저렇게 일관되게 얻어 먹을 수 있는 멘탈 대단(?)하네요.
45. ᆢ
'26.3.20 11:35 AM
(211.235.xxx.67)
고마워 하는 줄 아세요?
도리어 내 주면서 으쓱하고 싶다고 하는건데 이런식으로 생각해요
제가 나이 많아서 내 주다 알게 되었어요
뭐가 아쉬워 낸다고 생각하고
호구라 생각하며 나중은 얻어 먹으러 가야지 생각해요
그래서 저는 호구짓구만 하려 더치페아로 바꿨어요
모임이 깨지던지 말던지
46. 진짜..
'26.3.20 11:37 AM
(112.145.xxx.70)
요즘 보기 드문 호구짓을 하셨네요...
47. 나무크
'26.3.20 11:38 AM
(180.70.xxx.195)
만날때마다요???세상에;;;;;;;; 저는 아이때문에 만난 관계아니라. 저한테 무한 베풀어주는 친한 언니라도 다른걸로라도 꼭 갚아요. 아님 다음번에 몰래 계산하거나요. 하물며 엄마들관계라면 무조건 더치거나. 정말 친한엄마라면 생일때나 그런때 선물을 따로 하죠. 정말 나쁜 사람들이네요 세상에나.
48. ..
'26.3.20 11:41 AM
(118.235.xxx.16)
님이 베푸는데..
당연히. 좋은 사람처럼 굴죠.
좋은 사람은 내가 부족할 때도 내가 힘들때도
잘해주는 사람입니다.
가진자 여유있는자에게 친절한 걸로
좋은 사람이라고 볼 수 없어요.
49. 읽을수록
'26.3.20 11:45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답답...하네요....
님이 좋은사람이고 싶은거죠?
50. 정산톡
'26.3.20 11:45 AM
(222.101.xxx.37)
톡보낸지 30분지나서 한명이 송금했고
한시간조금 지난후에 두명 마저 송금했네요
넷중 한엄마만 입시성공했는 커피한잔을 안사는거보고
제가 정떨어진거같아요
51. 원글님이
'26.3.20 11:48 AM
(221.138.xxx.92)
입시성공한 그 엄마에게 질투를 하는 느낌 드네요.
52. .....
'26.3.20 11:49 AM
(220.118.xxx.37)
저도 비슷해요. 제가 주로 내는 편. 제맘 편하자고 하는 거죠. 원글님 생각이 그렇다면 잘 하신 거예요. 굳이 참지 않아도 되죠. 그들에게 부담스러운 액수도 아니고요
53. 진상맘들
'26.3.20 11:50 AM
(39.7.xxx.115)
헉!
말도안돼요
금액을 떠나서요....
만나지 마세요ㅠㅠㅠ
54. 정산톡
'26.3.20 11:50 AM
(222.101.xxx.37)
-
삭제된댓글
입시성공한 엄마한테 질투하는 마음도 있는거같네요
55. 근데
'26.3.20 11:51 AM
(119.196.xxx.115)
금액이 딱 떨어졌나요?
예를들어 20500원 이런경우 저는 이만원만 보내라고 하는데
이때 이만원 보내는사람, 20500원 보내는사람, 21000원 보내는사람
56. 세상에
'26.3.20 11:51 AM
(1.238.xxx.17)
세상에.....13년동안 내내 모임때마다 독박으로 원글님 혼자 모임비용을 다 냈다는거
정녕 이거 실화인가요
제 기준으로는 기가 막힙니다 - 저 경우따지는 스타일 :)
낼수 있는 능력을 떠나서요
57. ........
'26.3.20 11:52 AM
(119.196.xxx.115)
입시성공했다고 자랑만하고 얻어먹었는데 그게 무슨 질투에요
58. 음
'26.3.20 11:54 AM
(221.165.xxx.65)
상황이 어떻게 되어왔던 건가요?
글만 보면 잘 모르겠어서.
한 사람이 자연스럽게 내는 구조가 습관되어
다른 사람들 모두 이젠 더 이상 이상한 걸 못 느낀 건지..
아니면 한 사람이 일단 계산은 하자하는 분위기인데 이후 정산을 아무도 요구 안 하고 송금도 안하는 건지..
아님 떠밀려 계산하셨다는 거 보면 아무도 계산할 때 액션을 안 취했다는 건가요? 13년 동안?
59. 정산톡
'26.3.20 11:54 AM
(222.101.xxx.37)
입시성공해서 그엄마가 쏘는줄 알았는데
계산은 입시실패하고 재수하고있는 제가 하게되서
현타온거같아요
60. ...
'26.3.20 11:56 AM
(116.32.xxx.73)
잘하신거에요 1/n 로 해야 이러저러한 말 안나와요
처음 말꺼내기가 어렵지요
사주는것도 반복되면 고마운줄도 모르고 당연시해요
61. ..
'26.3.20 11:58 AM
(110.15.xxx.133)
벌써 당연시 됐어요.
저런 무개념들이랑 친분 쌓아서 뭐하게요.
만나고 오면 기분이 좋아야지
만남 후 찜찜한 기분드는 모임을 뭣하러 이어 갑니까
62. ㅇㅇ
'26.3.20 11:58 AM
(119.64.xxx.101)
입시성공한 엄마보고 오늘은 니가 쏘는거지?하고 계산서 넘기고 나오셨어야...
63. 정산톡
'26.3.20 11:59 AM
(222.101.xxx.37)
항상 아무도 계산할 생각을 안해서 자연스럽게 제가 하게되는 분위기 금액단위가 더치하자고하기 애매한 금액이라 넘어갔는데 이번엔 금액도 컷고 현타가 와서 이제 칼같이 더치할려구요
64. **
'26.3.20 12:00 PM
(106.101.xxx.8)
야~~~
대단햐 여자들이네요.
넷 중 하나만 대입 성공 했으면 그 동안 얻어 먹은것도 있고
오늘은 내가 살게 가 당연한거 아니에요?
참 희한한 여자들이네요.
65. ........
'26.3.20 12:00 PM
(119.196.xxx.115)
한 사람이 자연스럽게 내는 구조가 습관되어
다른 사람들 모두 이젠 더 이상 이상한 걸 못 느낀 건지..
-------만약 이렇다면 정말 나쁜사람들인거에요....ㅠ.ㅠ
66. ........
'26.3.20 12:02 PM
(119.196.xxx.115)
정산톡보낸거에 대해 엄마들 무슨말 없나요??
언니 보냈어요! 진작 이렇게 했어야하는데 언니한테 그동안 너무 많이 얻어먹은거같아요! 담부턴 이렇게 엔빵합시다!! 뭐 요런 비슷한 말이라도 없나요??
67. ..
'26.3.20 12:03 PM
(110.15.xxx.133)
한 명이라도 이상한데 셋이나 되는데 누구도 더치 얘기 꺼낸 이가 없다니....
68. 십여년호구짓
'26.3.20 12:05 PM
(58.76.xxx.21)
진짜 어디서 듣도보도 못했네요.
어찌 낮짝이 부끄럽지도않나 매번 얻어먹을수있나요?
좋은사람들 전혀 아니에요ㅜ
글고 입시성공한 엄마가 재수하는애엄마한테 얻어먹나요??
십여년을 만난사이에...진짜 헐이다 헐ㅠ
69. ...
'26.3.20 12:19 PM
(223.38.xxx.84)
누구 하나라도 이번엔 내가 낼게 라든지 우리 돌아가며 사요 하거나 더치해요 라든지 말이 나왔어야 정상의 모임이죠.
70. 쓸개코
'26.3.20 12:22 PM
(175.194.xxx.121)
-
삭제된댓글
일방적으로 내는게 어딨어요.
나이 어리다고 다 그러지 않아요.
저도 동네 엄마들 만나는데 제가 몇살 더 많다고 내려고 해도 절대 그렇게 못하게 해요.
그럼 오래 못본다고.
n분의 1하고 한번씩 좀 더 써요.
71. 쓸개코
'26.3.20 12:22 PM
(175.194.xxx.121)
일방적으로 내는게 어딨어요.
나이 어리다고 다 그러지 않아요.
저도 동네 친한 동생들 만나는데 제가 몇살 더 많다고 내려고 해도 절대 그렇게 못하게 해요.
그럼 오래 못본다고.
n분의 1하고 한번씩 좀 더 써요.
72. 별로
'26.3.20 12:27 PM
(121.133.xxx.119)
너무 별로인데..
가끔 커피정도 사주면 모를까 매번 다 내시다니요
그러고 얻어먹은 엄마들도 별로 좋은사람들 아닌거같아요.
당연히 더치해야된다고 봐요. 저도 10년 엄마들 모임 있지만 무조건 더치페이고
간혹 돌아가면서 커피나 디저트정도 더 쏘고요.
제일 나이많은 언니가 돈 많이쓰지 않습니다. 절대로.
73. ..
'26.3.20 12:37 PM
(110.15.xxx.91)
전혀 좋은 사람들이 아닌데요
누가 모임에서 번번히 한사람이 계산 하는 걸 보고 있나요
더구나 이번 모임은 아이입학축하하느라 모인 것 같은데 그리 받았으면 당연히 그 사람이 한턱 내는 관계는 돼야하는 거에요
그동안 좋은 마음으로 베푸셨는데 이제 그런 사람들 한테는 그렇게 안하셔도 됩니다.
더치페이 잘 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