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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숙려캠프에 나온 여자 미쳤네요

....... 조회수 : 24,294
작성일 : 2026-03-20 09:08:50

결혼  9년차

 

남편  외모멀쩡    연봉  7~8천 엔지니어

육아  집안일  다  남편이 하고

 술   한모금도  못마시는데 

 

 여자는 술중독   술 따를때   손까지  덜덜 떨더라구요

 

여자가 육아 번아웃이라고  가출해서

다시 들어와서는  술 계속마시다

술 취해서    여자 스스로 

 바람 핀다고 얘기하고 

 

그  상간남하고

친구만나듯  보고싶을때 만나게 해달라고

울고 불고  자살소동까지..

 

남편이  할수없이  만나라고  하고

출연  전까지  만나고왔대요 

 

상간남하고 남편하고  누가  더 좋으냐고 

제작진이 물었더니   상간남이라고 하고

헤어져도 잊지못할거래요

 

얼굴이  저렇게  나오는 방송에서  저러는것도

넘 이해안되고   세상이 미친것같고

저런 여자에겐  왜 이혼못하는  성실한 남편이 있는건지  ㅠ

IP : 59.5.xxx.78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6.3.20 9:12 AM (61.35.xxx.148) - 삭제된댓글

    이혼하면 되지 이런 프로에는 왜 나오는 걸까요.
    남자도 이해 안됨

  • 2. ㅇㅇ
    '26.3.20 9:13 AM (218.39.xxx.136)

    여자들이 늘 말하는 애때문에 이혼못하나 보죠..

  • 3. .....
    '26.3.20 9:15 AM (112.155.xxx.247)

    이혼숙려캠프는 정작 이혼하자고 해야 할 배우자들이 이혼 의사가 없더라구요.
    원인 제공자들이 이혼을 원하구요.

  • 4. 에고
    '26.3.20 9:16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어쩌면 미친 여자라서 이혼을 못할지도요.
    멀쩡한 정신에 저랬다면 이혼했겠죠..

  • 5. 도저히
    '26.3.20 9:16 AM (211.36.xxx.151)

    믓봐주겠어서 껐는데 남자가 그래도 사랑한대잖아요. 서장훈은 찐사랑이린고 부추기고..그게무슨 ㅊ딘사랑인가요? 둘다 정신이 온전치 않아보여요. 자기 욕구에 미친 여자나 사랑이라며 설득하고 우쭈쭈해주는 남자나

  • 6. 에고
    '26.3.20 9:19 AM (221.138.xxx.92)

    남자가 순하고 마음이 여린가보네요.
    애나 남편이나 참 안되었네요...좋은 사람 만나지ㅜㅜ

  • 7. ...
    '26.3.20 9:21 AM (211.227.xxx.61)

    여자가 남자 목에 있는 혹을 발견해서 암을 초기에 잡아서 살 수 있었다고 해요.
    생명의 은인이라고 하더라구요.

  • 8.
    '26.3.20 9:22 AM (175.197.xxx.135)

    지금 tv에서 하고 잇어 보는데 제정신 맞나요?상간남이 뭐라하네요 토나오네요

  • 9. ㅇㅇ
    '26.3.20 9:23 AM (61.74.xxx.243)

    전에 남편이 유전병 숨기고 결혼했다고 우기면서 남편 달달 볶던 여자도 남편 욕먹일려고 지가 방송 신청했다가 도리어 욕은 자기가 다 먹고 최근 결국 이혼했다더라구요.
    남편이 타 방송 나와서 하는말이 이혼숙려캠프 아니였으면 이혼하면서 양육권 부인한테 뺐겼을꺼라고.. 그런식의 괴롭힘은 입증하기 힘들다나? 암튼 남편도 방송 찍으면서 말로는 이혼생각 없다고 했지만 내심 이혼할 경우 대비로 방송을 찍은거였떠라구요.
    저 남자도 지금은 뭐 여러이유로 저런 여자라도 이혼하고 싶지 않다고 하지만 방송 나가면 저 여자가 더 남편 들볶아서 결국 이혼할꺼 같아요.

  • 10. 그냥
    '26.3.20 9:23 AM (221.138.xxx.92)

    생명의 은인 소원을 들어주지..

  • 11. 이프로 보면서
    '26.3.20 9:27 AM (118.235.xxx.60)

    예전에는 이혼하면 남자 잘못이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미친 ㄴ들이 너무 많아서 놀라웠어요

  • 12. 남자가
    '26.3.20 9:33 AM (211.36.xxx.225) - 삭제된댓글

    더 이상해요
    이해할 게 따로 있지
    그런 여자를 참고 사는 거 머저리 같은데요

  • 13. ㅡㅡ
    '26.3.20 9:34 AM (175.127.xxx.157)

    보는 내 정신까지 피볘해져서 안본지 오래된 프로예요
    여전히 정신병자들 줄줄이 나오나보네요

  • 14. ...
    '26.3.20 9:34 AM (211.234.xxx.252)

    못된 여자들 주특기가 가스라이팅
    언어폭력 수동적 공격이잖아요
    장시간 노출되면 제정신으로 못 살아요

  • 15. ㅋㅋ
    '26.3.20 9:35 AM (61.74.xxx.243)

    그래서 사람들이 나피디보고 어느 정신병원에서 신청서 접수 받는거냐고 하잖아요ㅋ

  • 16. 111
    '26.3.20 9:37 AM (106.101.xxx.65) - 삭제된댓글

    방송 안봤고 보고 싶지도 않아서 기사만 찾아봤는데요
    남편도 이혼 안하고 외도까지 한다길래 진짜 미인인가 했는데
    그것도 절대 아니고 참 미스터리네요
    자기관리 포기한 사람이니 당연할수도 있지만 참 세상 다양한 사람 많군요

  • 17.
    '26.3.20 9:38 AM (223.38.xxx.79) - 삭제된댓글

    막장드라마는 드라마니까 그런가보다 했는데
    막장드라마 보다 더 기가 막힌 현실...

  • 18. 계곡
    '26.3.20 9:46 AM (118.235.xxx.190)

    살인보세요. 가스라이팅 당하면 어떻게 되는지

  • 19. ..
    '26.3.20 10:01 AM (42.19.xxx.6)

    정신병자죠. 알콜과 약에 중독되서 뇌가 고장난.
    그냥 마음가는대로 막 사는거예요.
    남자도 그걸 아니까, 본인이 버리면 어떻게 될까 싶어 감싸고 살려고 하는거고.
    저도 한때 술을 매일 엄청나게 마셨어요.
    무조건 매일.. 소주1병반 정도.
    7년전 딱 끊었습니다. 절주아니고 단주했어요.
    누가 한잔만 권해도 절대 안마십니다.
    콜라 라도 따라서 먹을지언정.
    정신이 피폐해지는걸 느꼈었고,
    끔찍한 금단증상에 다시는 그때로 돌아가고 싶지 않아요.
    술을 제어못하는 사람은 꼭 끊어야해요.
    나이들수록 자제력도 없는 짐승이 되는걸 주위에서도 많이 봅니다.
    저 여자보다 더한 인간들도 많잖아요.
    그저 정신병자다 생각하면 되고,
    남자는 빨리 저여자 손절해야하는데.

  • 20. 에구
    '26.3.20 10:07 AM (49.175.xxx.11)

    남자도 불쌍하지만 애가 젤 불쌍해요.
    ㅁㅊㄴ이 자기애를 부정하고 싫어한다니ㅠㅜ
    자긴 남편하고만 있을때가 좋다고, 아이는 힘들게 한다나?
    집 거실에 아이 사진한장 안보였어요. 부부 결혼사진만 잔뜩있구요.
    아이 있을때도 남자가 다 육아하고 여자는 하원만 봐줬대요.
    아이는 뭔 죄로 아빠까지도 떨어져 살아야 하나요.
    남편이 빨리 이혼하고 애 데려왔음 좋겠어요.

  • 21. 가을여행
    '26.3.20 10:34 AM (119.69.xxx.245)

    내가 저남자 가족이라면 방송을 증거로 삼아
    꼭 이혼시키겠어요
    어차피 애도 여자손으로 키우지도 않는데 뭘

  • 22. 근데
    '26.3.20 10:46 AM (112.169.xxx.252)

    저 남자 회사 사람들도 다 볼거고 동네 사람들도 다 볼거라
    여자가 동네 다니면 수근수근 손가락질 당하고
    결국 여자가 못견뎌서 이혼해달라고 사정할거 같아요.
    남자는 그냥 천상 착하고 선한 사람으로 남는거고
    재혼할때도 남자한테 얼마나 큰 메리트인가요. 여자가 방송으로 증거를
    다 남겨줬으니

  • 23. 허허
    '26.3.20 11:00 AM (211.234.xxx.95)

    아이를 걸림돌정도로 생각하네요 남편은 사랑한대요
    60다된 그 늙은상간남이 아빠같은 사랑을 준다나
    세상 드런놈한테 얽혔고만
    남편지인도 다 뜯어말리는데 남편도 정신에 문제가있어보임
    진상은 호구가 만든다더니 보는내내 속터지는데
    패널들 찐사랑이라며 즙짜내는것도 역겨워요 저게 아름답나요

  • 24. ᆢ;
    '26.3.20 11:49 AM (39.7.xxx.203)

    헐… 이글보고 얼마나 매력이넘치길래 그러나 궁금해서 기사검색해서 보고왔는데… 흠…

  • 25. 증상
    '26.3.20 11:56 AM (58.29.xxx.4) - 삭제된댓글

    저 여자는 이미 결혼전 알콜중독, 자해 했대요

    저 남자가 알고 한 결혼이예요.
    애 낳고 더 심해진거고.

  • 26. 추측
    '26.3.20 12:40 PM (49.175.xxx.11)

    그 상간남늙은이도 거짓말하는거 아닐까요. 이혼했는데 아이때문에 같이 동거?한다고 들은것같은데..
    남편이 상간자소송한다니까 제발 그것만은 말아달라고 빌던데
    뭔가 수상해요. 하긴 제정신 아닌것들이니ㅜ

  • 27.
    '26.3.20 1:13 PM (119.69.xxx.167)

    근데 진짜 외모는 얘기 안하고 싶은데...
    어울리지도 않는 금발 염색하고 산만한 덩치에 손떨면서 밥먹는 모습 정말ㅜㅜ 제가 남자면 있던 정도 떨어질거 같은데....
    그 와중에 바람이라니....참 정말 바람도 외모는 상관없나봐요

  • 28. ph
    '26.3.20 1:14 PM (175.112.xxx.149)

    와~ 영상 찾아보니
    여자 비주얼이 충격적

    남편이야 애엄마니 참는다쳐도
    외모나 목소리 + 애티튜드 암것도 없는
    저런 여자 좋~~다고 들러붙은 상간남은 뭔지 ㅎ

  • 29. ㅇㅇ
    '26.3.20 1:42 PM (211.222.xxx.211)

    계속 아빠같은 존재라고 상간남을 옹호하던데...
    아빠랑 모텔도 가고 대출로 돈도 빌려주고
    상간남 가정파탄날까봐 소송도 못하게 하고
    자기 가정은 쓰레기판으로 만드네요.

  • 30. 남자도나을게없슴
    '26.3.20 2:06 PM (119.64.xxx.101)

    둘다 비정상 아주 잘만났슴.

  • 31. ..
    '26.3.20 2:51 PM (112.165.xxx.126) - 삭제된댓글

    지새끼는 키우기 힘들다고 방치하면서
    강아지.고양이 키우는거 보면 정신나간ㄴ 같아요.

    비만.노랑머리.문신.술.담배.자해.외도..

    저런 여자랑 같이 사는 남자도 정상은 아닌것 같아요.

  • 32. ...........
    '26.3.20 3:02 PM (110.9.xxx.86)

    둘 다 비정상 이네요..

  • 33. oooooooo
    '26.3.20 3:05 PM (218.236.xxx.234)

    첨엔 여자한테 너무 열받었는데 나중엔 남편이 더 싫어졌어요. 적당헤 참아야지 애 생각은 안 하나요? 정작 애는 내팽개치고 애를 위해 이혼 안 한다? 둘이 똑같아요

  • 34. 진짜
    '26.3.20 3:58 PM (1.216.xxx.30)

    여자분 관상은 과학이라고 티비에방송
    유튜브에 박제에 창피함도 모르는지 제정신인가요ㆍ
    남자분 회사다닐텐데 대단한 용기네요

  • 35. ㆍㆍ
    '26.3.20 8:18 PM (223.39.xxx.35) - 삭제된댓글

    드물게 정말 순진하고 여자 모르고 일만하고 집 밖에 모르는 남자가 바람끼 있고 놀던 여자랑 결혼 해서 살더군요
    살면서 몇명 봤어요

  • 36. ...
    '26.3.20 8:30 PM (1.241.xxx.106)

    세상에는 진짜 미친 년들도 많아요.
    저는 지 친정엄마 아파서 병원 같이 모시고 왔다갔다 하는 남편 몰래 그것도 지 엄마 병간호 다녀오면서 남자 나오는 술집( 이름 뭐라하는지 기억 안남) 나가서 젊은 놈 끼고 술쳐먹고 노는 년도 봤어요.

  • 37. ㆍㆍ
    '26.3.20 8:48 PM (223.39.xxx.98) - 삭제된댓글

    저렇게 목에 문신 있는 나가요 같은 여자가 순진한 남자 하나 물어서 사는 집 알아요 문신 위치도 똑같네요 남자 공무원이고 집안일 남자가 다하고 여자 술먹는 것도 똑같네요

  • 38. ㆍㆍ
    '26.3.20 8:50 PM (223.39.xxx.22) - 삭제된댓글

    목이랑 손 팔에 문신하고 애 안낳고 고양이 키우고 살아요 여자는 낮에 종일 자고 ㅎㅎ
    저 부부랑 진짜 똑같네요

  • 39. dd
    '26.3.21 3:44 AM (76.219.xxx.119)

    신병 걸린거 아닌가 싶어요.

  • 40. ph
    '26.3.21 9:12 AM (175.112.xxx.149)

    결혼 전 사진두
    지금보다 덜 뚱뚱하다 뿐이지

    탈색에 염색에 샛노란 헤어
    일본 갸루상 메이컵에

    남자건 여자건 한국에서 노란 염색하는 닝겐들은 일단
    거르고 봐아::

    남자는 총각 때도 외모 멀쩡히던데
    어찌 저리 질 닞은 여자랑 얽혔는지 원
    여자 보는 눈이 없어도 저리 없을 수가

    외모건 목소리거 총체적 난국인 여자가
    딴 거(?) 남자들이 혹할만 한 게 뭐가 있으니

    저 비주얼에 상간남도 들러붙었겠지

    단순 알콜 중독이 아니라
    환청이 계속 있는 건 봐선 귀신 빙의도 있는 듯

    저런 으스스 어둠침침한 여자도 좋~다고 사는 남자들은
    도대체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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