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음
'26.3.20 9:08 AM
(118.235.xxx.174)
글짓기하다가 의도대로 표현이 안될것같아서
저런방식으로 터져버린게 아닌가싶어요
마무리해야하는 상황에서 스트레스로 이성이 작동하지 않는거죠
전 여친 부모님이 지혜로운 분들인죠
2. 잔인
'26.3.20 9:09 AM
(221.147.xxx.127)
아무리 출연자 본인이 약속했어도
저렇게 개인의 취약함이 드러난 장면은
편집을 했어야 한다고 봅니다
예전에 사건으로 한동안 방송 못했었는데도
기본적으로 카메라실험을 포기하지 못하네요
저도 생생한 실험이기 때문에 시청하는 입장에서
이래도 되나 하는 맘에 혼란스러워요
3. 소름끼치는게
'26.3.20 9:10 AM
(211.36.xxx.6)
영철이 저러는게 다 지 나름대로 머리 굴려서 설정한 거에요.
상철한테 나가라고 소리 지르면서 눈 희번득 거리는데 진짜 미친놈이 저런거구나 싶더군요..
지 발연기 보고 아 난 메타인지도 잘 되는 인간이라고 정신승리 했겠죠...아버지 회사 아니면 저 이상한 성격으로 어디서 직장생활할 수 있을지...
4. 음
'26.3.20 9:11 AM
(211.217.xxx.96)
-
삭제된댓글
맞아요 영철에게 잔인했어요
정신적으로 위태로운 사람을 구석으로 몰고있는 느낌이에요
피디 악마인가싶은
5. 1화부터
'26.3.20 9:13 AM
(61.35.xxx.148)
자기 소개때 얼굴 표정부터 보면
불안증세가 보입니다.
엄청 인상만 찌푸리고 있어요. 카메라와 스태프들 때문에 부담스러웠다면 나오지 말았어야죠.
이번 주 방송분이 제일 이상하다고 하는데 처음부터 이상했습니다.
6. 하다하다
'26.3.20 9:13 AM
(211.235.xxx.154)
별별관종이 다 있음
자기 이상하다
근데 이제 깨달았다 울고 불고 나가라고 소리지르고
나가주니까 좀있다가 뚝. 시원하다 하며 헤실거림
완전 혼자 쇼를 하고 자빠짐
정숙 by 가지가지한다
7. ㅇㅇ
'26.3.20 9:20 AM
(61.74.xxx.243)
오늘 아침 어떤 유튜브가 영철에 관해 설명하기론
평생 나는 왜 남들과 다를까 하며 평범함을 연기하고 살아오면서 나는 평범한가 아닌가 고민이 많았을꺼라고.. 근데 이게 아주 평범함을 벗어났으면 고민도 짧았을텐데
11년이라는 긴 연애기간이 독이되었을꺼라고.. 나도 남들처럼 연애도 하고 그러니까..
그러다 냉장고에서 아! 나는 평범하지 않구나! 깨달음을 얻고 엄청난 충격에 울다가
이제 더는 평범함을 연기하고 살지 않아도 된다는 해방감을 느껴서 웃음이 나온거 같다는데
그말이 맞는거 같더라구요.
8. ....
'26.3.20 9:22 AM
(118.47.xxx.7)
이번기수는 정상인 사람이
현숙, 정숙, 광수뿐인것 같아요
다 이상해 ㅜㅜ
9. ....
'26.3.20 9:24 AM
(118.47.xxx.7)
광수 직업도 좋은데 살 조금만 빼고 나오지~~
확 변해서 나솔사계 나오길 기대해봅니당 ㅋ
제가 저런 곰돌이상을 좀 좋아해서리 ㅋㅋ
10. 하
'26.3.20 9:26 AM
(221.138.xxx.92)
댓글보니 PD가 인복이 많다고 ..어디서 저런 인재들을 섭외했냐며 ㅎㅎ
쇼츠로만 봤는데 전 무섭더라고요.
11. nn
'26.3.20 9:27 AM
(166.48.xxx.113)
근데 냉장고문에 손이 끼인걸로 어떻게 갑자기 자신이 평범한 사람이 아닌걸 깨달았을 까요 ? 갑자기? 이 부분이 해석이 안되요
12. ...
'26.3.20 9:29 AM
(59.8.xxx.133)
보통은 카메라없는 화장실에서 울지 않을까요
쇼같아요
자기도취로 극 하나 만든 것 같음
13. ...
'26.3.20 9:30 AM
(59.8.xxx.133)
-
삭제된댓글
혼삿길 막혔다고 봅니다
14. ㅇㅇ
'26.3.20 9:32 AM
(61.74.xxx.243)
근데 영수는 무표정일땐 잘생겼는데
웃으면 얼굴이 너무 구겨진다고 해야하나?
코주변에 살들이 뼈에 붙어서 우구러지는 느낌이던데
코수술때문일까요?
15. ㅇㅇ
'26.3.20 9:33 AM
(121.147.xxx.130)
카메라 너무 의식하면서 카메라 앞에서 울더라구요
16. 영수
'26.3.20 9:36 AM
(211.36.xxx.172)
-
삭제된댓글
무표정일 때 그 느낌은ㅡ뭔가 불만있는 듯 찡ㅡ한 표정이던데. 밝지가 못하고 움츠린듯 찡찡한 표정.
그나마 웃으면 낫고.
잘난것 알아서 좋다는 여자들 앞에서 완죤 시건방짐.
17. .!.
'26.3.20 9:39 AM
(106.101.xxx.13)
혼자 있고 싶다면서 상철이 윽박지르면서
카메라는 왜 나가라고 안하죠?
연기하는 것 같던데요.
18. 가짜
'26.3.20 9:39 AM
(61.98.xxx.185)
성찰ㄴㄴ. 그냥 연기로밖에 안보여요
남의 행동여도 저게 진짠지 가짠지는 보면 느껴져요
저게 무슨 성찰의 행동입니까
본인이 남과 어떻게 다른지 자기를 알아보고 싶다고 했으니 이번 방송보고 또 댓글들도 보고
정신 차리고 치료받아야죠
19. ....
'26.3.20 9:41 AM
(118.47.xxx.7)
시적기 힘들거나 싫다?
다른 출연자들 같으면
슈데포기하고 전 패쓰하겠습니다!!
이러고 넘어갔을꺼에요
영철은
어려운숙제 받아놓고 어쩔줄 몰라하는 딱 초딩?
색연필 하나하나 꺼내서 칠하는것도 너무 기괴
냉장고랑 상철 지못미
출연한다고 할때 가족들이라도 말리지...
20. 므
'26.3.20 9:41 AM
(211.217.xxx.96)
부처인가요 갑자기 깨닳게
글짓기와 연결해서 보는게 자연스럽지
색연필 고를때부터 예열되었다봐야죠
21. ㅡㅡ
'26.3.20 9:44 AM
(116.37.xxx.94)
다들 연기라는 의견이 많던데
뭘 보여줄려고 연기까지한걸까요
22. ...
'26.3.20 9:52 AM
(117.110.xxx.50)
우는것까진 그나마 괜찮았는데 상철한테 그러는 것 보고ㅜㅜ.. 치료받아야 하지 않을까요 ?
그런 것 까지 내보내야 되나 싶었어요~
23. 자기성찰때문에
'26.3.20 9:54 AM
(110.12.xxx.49)
운다고 보기에는 너무 연극적이었음.
본인 성향과 안 맞거나 자아성찰로 우는 경우 보통 방에서 조용히 숨어서 움 ㅡ예를 들면 17기 옥순 처럼 ㅡ그런 눈물은 이해가 가고 아 출연자가 내적 갈등이 있구나 이해가 가는데 영철은 혼자 모노 드라마를 찍음.
진짜로 울었다고 보기엔 울음 그친뒤 목소리나 호흡이 너무 정상임.그렇게까지 대성통곡을 한 직후의 호흡과 목소리가 전혀 아님.
그냥 우는 소리만 낸것임.
아마 단독 샷의 주인공역에 몰두한듯.
24. ㅇㅇ
'26.3.20 10:02 AM
(61.74.xxx.243)
우는 순간의 그런것도 드라마에서 본 성찰의 순간을 흉내낸것 아닐까요?
25. ...
'26.3.20 10:04 AM
(222.112.xxx.158)
-
삭제된댓글
전 저런 행동들이 분명히 목적이 있어보이더라구요
누군가를 의식하고 하는 행동같아보였어요
그게 정말11년을 사귀고 헤어졌다는 여친
이 있었다면 그것때문일까싶기도하고..ㅈ
나솔에 나와서 짝을 찾는다는 느낌보다는
혼자 산책만하는둥.혼잣말로 지껄이는듯.
늘 따로 행동하는모습.이번에 터져버린 통곡등등들이...
어쨋든 마음을 잘 추스려서
잘살았음 싶어요
과거 뭔지 모르지만 엄청난 아픔이 아직 감당이 안되는거같아요
26. ...
'26.3.20 10:36 AM
(119.69.xxx.245)
진짜 울고싶으면 카메라 없는곳 가서 울겠죠
상철이 지 단독샷 방해해서 짜증난듯
째려볼때 눈빛 섬뜩 하더라구요
27. 영철
'26.3.20 10:45 AM
(210.100.xxx.123)
영철 너무 이기적..자기 자신을 찾으러 나왔다고요?
참나 그럼 템플 스테이를 하던가 산티아고 순례길을 가던가.
그 울고 불고 난리친 것도
냉장고문에 손가락 껴서 졸라 쪽팔린데 카메라가 사방으로 찍고 있으니, 아프다고도 못하고 걍 울음으로 급발진. 완전 미취학 아동 어린이집 5세반 지멋대로 하는 아이 수준.
본인 아주 평범함. 너무 너무 평범해. 단지 스트레스와 흥분을 다스릴 줄 모르는 어린아이같은 자아가 어른 껍데기 속에 살고 있음.
울고불고 자아성찰 혼자하면 다인가? 상철 지못미.
28. ....
'26.3.20 10:48 A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자신의 정체성을 깨닫고 오열하고 그런것자체는 이해할수있음.
근데 영철은 항상 남의식, 내성적, 남의평가에 예민하게 나왔는데
그런사람들이 상상하기싫은 젤 끔찍한 순간이
남들이 뒤에서 수군수군대면서 쟤 왜저래? 진짜 이상해...돌아이아냐? 하면서
자신을 그집단과는 다른 별나고 이상한 사람 취급하는순간임.
근데 특이하게도 영철은 자신의 별난모습을 카메라 다있고 사람들 다 지켜보는데서
쭉 드러내려고한다는거.
진짜 남의식을 한다면 울음이 나올것같은 순간에 카메라없이 잠깐 혼자있겠다 한뒤
조금뒤 진정된 모습으로 나타나서 갑자기 깨달은게있어서 그랬다
놀래켜드려 죄송하다 했을것임.
왜냐면 소개팅프로에서 갑자기 저러는게
어떤 멋있는상황이나 자랑할만한 상황이 전혀아니니까.
내기준으로는 후련할수있지만 남의입장에서는 이상하고 의문스럽게 볼수있다는것에
전혀 개의치않고 드러내는것에서...진짜 남의식을 하는사람이 맞나?
혹은 모든사람은 어쨌든 조금씩 남의식을 하는데 (왜냐 좋은이미지로 남고 싶으니까)
영철은 나의모든생각과 성격을 온전하게 과감하게 사람들에게 다 보여주고싶고
사람들이 또 봐줬으면 하는마음까지 있는게
어떻게보면 소심이 아니라 저출연자들중에서 가장 과감하고 대담하고 자기애가
과도하게 높은사람같다는생각.
29. ...
'26.3.20 10:49 AM
(115.22.xxx.169)
영철은 항상 남의식, 내성적, 남의평가에 예민하게 나왔는데
그런사람들이 상상하기싫은 젤 끔찍한 순간이
남들이 뒤에서 수군수군대면서 쟤 왜저래? 진짜 이상해...돌아이아냐? 하면서
자신을 그집단과는 다른 별나고 이상한 사람 취급하는순간임.
근데 특이하게도 영철은 자신의 별난모습을 카메라 다있고 사람들 다 지켜보는데서
쭉 드러내려고한다는거.
진짜 남의식을 한다면 울음이 나올것같은 순간에 카메라없이 잠깐 혼자있겠다 한뒤
조금뒤 진정된 모습으로 나타나서 갑자기 깨달은게있어서 그랬다
놀래켜드려 죄송하다 했을것임.
왜냐면 소개팅프로에서 갑자기 저러는게
어떤 멋있는상황이나 자랑할만한 상황이 전혀아니니까.
내기준으로는 후련할수있지만 남의입장에서는 이상하고 의문스럽게 볼수있다는것에
전혀 개의치않고 드러내는것에서...진짜 남의식을 하는사람이 맞나?
혹은 모든사람은 어쨌든 조금씩 남의식을 하는데 (왜냐 좋은이미지로 남고 싶으니까)
영철은 나의모든생각과 성격을 온전하게 과감하게 사람들에게 다 보여주고싶고
사람들이 또 봐줬으면 하는마음까지 있는게
어떻게보면 소심이 아니라 저출연자들중에서 가장 과감하고 대담하고 자기애가
과도하게 높은사람같다는생각.
30. 음
'26.3.20 10:49 AM
(211.36.xxx.172)
그 장면 전에도 이그 참나...했는데
우는 장면 보고 완죤 정뚝떨!
아오...진짜 꼴보기기시러
31. 정상적이지 않은점
'26.3.20 10:57 AM
(121.155.xxx.78)
본인 감정에 도취해서 상철에게 욱하고 화를 냈으면 사과를 하던지 해야하는데
제작진이 짚어주는데도 자기는 좋은 기억만 가지고 싶다나??
상대에게 미안함 1도 못느끼는거 보고 인성도 쓰레기인듯
테프콘이 상철에게 사과하는 의미로 300만원 보내래서 웃겼네요
32. 너무
'26.3.20 11:33 AM
(218.54.xxx.75)
-
삭제된댓글
정신상태와 성격 이상해보이는데
그가 무슨 깨달음을 얻어 평장을 찾은 멋진 순간이란듯
어제 누가 장황하게 글 올렸던데,
꿈보다 해몽을 아주....
영철이 장하다고
본인 경험도 있어서 안다고....
그럴 일 인가 싶더군요.
영철이 혼잣말도 과하고 감정조절 못하고 비사회적..
33. 너무
'26.3.20 11:34 AM
(218.54.xxx.75)
-
삭제된댓글
정신상태와 성격 이상해보이는데
그가 무슨 깨달음을 얻어 평정을 찾은 멋진 순간이란듯
어제 누가 장황하게 글 올렸던데,
꿈보다 해몽을 아주....
영철이 장하다고
본인 경험도 있어서 안다고....
그럴 일 인가 싶더군요.
영철이 혼잣말도 과하고 감정조절 못하고 비사회적..
34. 너무
'26.3.20 11:35 AM
(218.54.xxx.75)
정신상태와 성격 이상해보이는데
그가 무슨 깨달음을 얻어 평정을 찾은 멋진 순간이란듯
어제 누가 장황하게 글 올렸던데,
꿈보다 해몽을 아주....
영철이 장하다고
본인 경험도 있어서 안다고....
그럴 일 인가 싶더군요.
영철이 혼잣말도 과하고 감정조절 못하고..
35. 그냥
'26.3.20 11:50 AM
(221.147.xxx.127)
그 출연자가 한 말과 행동이 그에게는 진심이었고 최선이었다라고 보면 그를 이해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요
35년을 살아오는 동안 나는 왜 이럴까 내가 특이한가 물어왔고 정말로 평범하고 싶어서, 내가 특이하지 않다는 걸 확인해보자 큰 맘 먹고 방송에 나왔고 호감을 표해준 여자 출연자 중 한 사람과 잘해보고 싶었고 그녀가 이상형인 안나가 되어주기를 꿈꿨고 그래서 편지 쓰기 시간이 됐을 때 가장 멋있게 써서 전해주고 싶었고 미리 챙겨온 컬러펜을 체크하면서 안나에게 어울릴 색을 고심하고 있는데 그런데 소망이 컸던 것에 비해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난감한데 그때 누군가 그 공간에 진입해왔고 순간 너무 어색해서 냉장고로 가서 급히 문을 열다가 손이 끼어서 너무나 아프다.
그리고 현실 각성이 몰려온다.
그 아픔이 오는 순간 이 모든 게 자신 없어지고
혼자도 아닌 공간에서 편지를 기대만큼 잘 쓸 자신도 없어지고
어차피 안될 거 이 모든 노력이 부질없다싶어지고
나는 그렇구나, 결국 나는 평범하지 않구나
이제 그만 받아들이자 하는 순간 눈물이 솟는다...
그는 그 전날 남자출연자들이 여자출연자들에 대해서
거실에서 이야기하는 게 들리는데 데 거기 끼기가 어색해서
방에 있다가 거실을 거쳐 나가지 않고 맨발로 뒷문으로
돌아가서 현관에 가서 신을 신고 밖으로 나간 적이 있다.
그는 그만큼 어색한 순간을 못 견디고 남을 불편하게 할까 걱정한다. 데이트를 나갔을 때 찜질방의 손님들도 많은데 카메라가 비추는 것도 어색해서 표정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안 봐주시면 좋겠다 어색해서 몸이 꼬이고 진짜 무심히 봐주시는 게 또 고마워서 몸이 꼬이고...
그가 일반적인 사람보다 초예민하다는 게 드러난다.
지나치게 남을 의식하고 지나치게 배려하고 그러다가 품고 있지 못하게 되는 순간에는 그만 거친 감정을 드러내 버리게 되는 ...
이 사람이 왜 다를까,
무슨무슨 스펙트럼의 끝쯤에 있는 걸까
진단 내리는 건 시청자인 내 몫이 아니나
그가 이왕 35년 동안 절친에게도 보여주지 못한
자신을 드러내고 용기를 내서 방송에 나온 거니까
응원해주고 싶어요.
나솔이 부작용도 있음에도 긍정적인 면을 들자면
자신을 객관적으로 보고 나서 새로운 결심으로
새 삶을 살아가는 출연자도 많으니까요
다음 회차에서 어떻게 마무리될지 지켜보려 하는데
자신을 용감하게 드러내고 나온 한 사람을
시청율의 제물로만 쓰지 말고 그 사람에게
새로운 기회가 되는 방향으로 전개되기를 바랍니다
36. bb
'26.3.20 12:14 PM
(121.153.xxx.193)
저도 그 출연자 행동이 이해가 안 가긴 했는데
짝이 어떻게 막 내렸는지 생각해보면
스텝 피디가 그 부분 방송 내보내지 않았어야 한다고 봐요.
물론 상철까지 이어지는 인과관계가 있어서
편집 쉽지 않았겠지만..
그냥 여타 출연자들 보고 욕하는 정도를 넘어서서
걱정 될 정도로 보여가요
37. ...
'26.3.20 12:14 P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영철만큼 예민하고 집단생활 어색하고 사람들모여있으면 돌아서가고
누가보는거싫지만 또 관심가져주면 좋고 그런사람 널렸음.
전체집단에서 보면 그냥 무척이나 평범함.
근데 그런성격을 가지고있으면서
근래 가장 인기많고 말많고 오지랖많은 방송에 굳이 나와서
내행동의 평범함을 평가받고싶어하고 알리고싶고
내가 특이한걸(?)깨닫고 오열하는부분도 보여주고싶고..
이런부분이 극히특이한점임.
살면서 다양한 사람들의 경험이 많이 적은건가..싶은..
라방때 나와서 내스스로 방송을 보고 또 성격의 서툰부분이나 피드백을 받고
많은자아성찰을 했다 정말 도움이 됐다 부디 이러길바람.
댓글에 상처받고 안나오고 출연진들과도 아무도 연락안하고...그렇게 가지는않았으면.
38. ...
'26.3.20 12:17 P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영철만큼 예민하고 집단생활 어색하고 사람들모여있으면 돌아서가고
누가보는거싫지만 또 관심가져주면 좋고 그런사람 널렸음.
전체집단에서 보면 그냥 무척이나 평범함.
근데 그런성격을 가지고있으면서
근래 가장 인기많고 말많고 오지랖많은 방송에 굳이 나와서
내행동의 평범함을 평가받고싶어하고 알리고싶고
내가 특이한걸(?)깨닫고 오열하는부분도 보여주고싶고..
이런부분이 극히특이한점임.
살면서 다양한 사람들의 경험이 많이 적은건가..싶은..
라방때 나와서 내스스로 방송을 보고 또 성격의 서툰부분이나 피드백을 받고
많은자아성찰을 했다 정말 도움이 됐다 부디 이러길바람.
댓글에 상처받고 안나오고 출연진들과도 아무도 연락안하고..해서
또 한번의 여러사람 어색하게 만들고 묘한 미안함을 심어주는...의도치않은 민폐를 끼치진않았으면
39. ...
'26.3.20 12:24 PM
(115.22.xxx.169)
영철만큼 예민하고 집단생활 어색하고 사람들모여있으면 돌아서가고
누가보는거싫지만 또 관심가져주면 좋고 그런사람 널렸음.
전체집단에서 보면 그냥 무척이나 평범함.
근데 그런성격을 가지고있으면서
근래 가장 인기많고 말많고 오지랖많은 방송에 굳이 나와서
내행동의 평범함을 평가받고싶어하고 알리고싶고
내가 특이한걸(?)깨닫고 오열하는부분도 보여주고싶고..
이런부분이 극히특이한점임.
살면서 다양한 사람들의 경험이 많이 적은건가..싶은..
라방때 나와서 내스스로 방송을 보고 또 성격의 서툰부분이나 피드백을 받고
많은자아성찰을 했다 정말 도움이 됐다 부디 이러길바람.
댓글에 상처받고 안나오고 출연진들과도 아무도 연락안하고..해서
또 한번의 여러사람 어색하게 만들고 묘한 미안함을 심어주는 일은없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