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우촌 벽돌햄이 있는데 유통기한이 얼마 안남아서 빨리 먹어야 해요.
소진방법 좀 알려주세요.
햄으로 카레해도 될까요?
목우촌 벽돌햄이 있는데 유통기한이 얼마 안남아서 빨리 먹어야 해요.
소진방법 좀 알려주세요.
햄으로 카레해도 될까요?
저는 안사봤지만..여기 글 보니 얼려도 된다던데요
카레나 샐러드 해도되고
냉동실이요
김밥, 김밥햄은 이것만 먹어요.
그라고 카레나 볶음밥용으로 자르셔서 얼리셔도 되고요
반은 슬라이스해서 굽기.
나머지 반은 네모썰기해서 볶음밥에 넣기.
사온 날 2가지 버전으로 썰어서 뜨거운 물에 5분 정도 끓여낸후 냉동실 보관
김밥이 제일 소진이 빠를 듯요..
저는 김밥에는 그래도 그 햄 들어가야 맞난 것 같더라고요 ㅎ
새끼손톱만 하게 잘라서 볶아서
계란말이에 넣어도 맛나더라고요 ㅎ
잘게 잘라서 냉동해놓고
볶음밥할때 넣으세요
안드시면 소분해서 냉동하세요
저는 잘게 잘라서 냉동해요.
김치볶음밥이나 커리 등등 에 넣어요.
길게 김밥햄처럼 잘라서 냉동해요. 가끔 김밥 먹고싶을때 애용해요. 저흰 항상 있어요.
용도별 칼질 냉동이면 해결
유통기간 임박했다니 몇등분후 살짝 데쳐 냉동실 고고
쓰세요. 볶음밥용 김밥용 카레용 감자볶음용 등으로
카레
길쭉하게 잘라서 오이, 양파랑 버무려 샐러드
부대찌개나 부대볶음에 듬뿍!!
댓글 모두 감사드려요.
잘 먹어보겠습니다.
그런 햄으로 부대찌개 별로던데.
카레도 딱히...비추...
그냥 볶음밥 감자볶음 정도가 맞지
으...
채 쳐서 얼려요
감자볶음 할 때 필요한 만큼 꺼내서 살짝 데친다음
감자볶음에 씁니다
저도 예전에는 가끔 미처 못먹어서 버린 적도 있는데요
얼리니까 마음의 부담이 사라졌어요 ㅎ
김밥용으로 얇고 길쭉하게 잘라 소분해서 냉동합니다.
감자반 햄반 감자채 볶음
양파반 햄반 양파 볶음
다져서 오믈렛
그래도 남으면 버려야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