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금 깨신분 뭐하세요?

눈뜸 조회수 : 2,863
작성일 : 2026-03-20 04:14:16

나이들어서 그런가.  새벽에 일어나게 됩니다. 누워서 폰으로 인터넷만 하게 됩니다. 동네에 새벽 모임 같은거 있음 좋겠네요. 독서나 원서읽기나 그런거요

IP : 223.38.xxx.24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영통
    '26.3.20 4:16 AM (116.43.xxx.7)

    새벽 4시경 늘 깹니다.

    82쿤 등 커뮤니티 글 1시간 보다가
    또 잡니다..

  • 2. ㅇㅇ
    '26.3.20 4:17 AM (222.233.xxx.216)

    저도 지금 깼어요
    일어나자마자 정선근 신전운동 했고
    스트레칭했어요
    82를 보고 있어요
    한 한시간 있다 또 잠 올거예요

  • 3. 반갑
    '26.3.20 4:18 AM (124.53.xxx.50) - 삭제된댓글

    반갑습니다
    누워서82하고 넷플릭스보고 딩굴거려요
    7시 일어나 밥해요

  • 4. 전...
    '26.3.20 4:27 AM (125.132.xxx.112)

    아직 못 자고 있네요..ㅠ
    다행히 내일은 장시간 운전할 계획이 없지만....
    1시정도에 잠깐 졸리긴 했지만...1~2분 정도?
    불면증이 심해서요

  • 5. ...
    '26.3.20 4:40 AM (121.159.xxx.192)

    ㅋㅋ 아직 취침 전이구먼유...
    핸폰 봅니다

  • 6. ㅁㅇ
    '26.3.20 5:03 AM (116.123.xxx.95) - 삭제된댓글

    6시 월수금 헬스 나머지 러닝후 출근
    2달에 5키로 감량
    앞으로 10키로 감량이 목표입니다.
    165에 73키로 였어요.

  • 7. ...
    '26.3.20 5:16 AM (106.101.xxx.43) - 삭제된댓글

    수업준비요
    남편이 월급 그거 받으면서 무슨 새벽근무를 하냐 어이없어하는데
    저만 그런지 몰라도 전학년 전과목 맡는 대로 가르치는 초등교사라 매년 매일 수업이 달라지니 업무랑 자료랑 행사준비하기 힘들어요
    중고등쌤들 부럽습니다 ㅎㅎ

  • 8. ....
    '26.3.20 5:48 AM (27.163.xxx.201)

    지하철 첫 차 기다리는 중...25년전 첫 차 사고 출퇴근을 자차로 했더니 살이 찌고 무릎 아파 정형외과 가니 살 빼라는 진단에 충격 받고 사무실 근처 헬스장 등록해 출근겸 헬스 하러 간지 25년이에요.. 생활이 되니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게 어렵지 않습니다.

  • 9. 2달에5킬로
    '26.3.20 8:14 AM (124.49.xxx.188)

    ㄷㄷㄷㄷ 82에는 살을 참 쉽게 빼시네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371 공부 잘 하는 아이를 지방 국립대 보내려는 엄마는 최악일까요? 60 ... 2026/04/03 6,623
1801370 종량제봉투 5 궁금 2026/04/03 2,107
1801369 면소재지 마을에 집(전세, 월세) 구하기 쉬운가요? 11 시골살이 2026/04/03 1,229
1801368 자식에게 들으면 서운한 말 11 ㅇㅇ 2026/04/03 5,298
1801367 청주 빽다방 업주 입장문.JPG 14 ........ 2026/04/03 4,974
1801366 김혜경이 키는 큰데 옷발 별로예요 60 ... 2026/04/03 5,877
1801365 상속문제 이런 경우 보통 어떻게 하나요? 19 2026/04/03 3,287
1801364 면세점 향수에서 향이 안나요 5 혀니 2026/04/03 1,522
1801363 아래님처럼 폼나게 지르고싶은데 3 ... 2026/04/03 988
1801362 서울엔 박물관, 전시관이 정말 많아서 부러워요 16 바쁘다바뻐 2026/04/03 2,176
1801361 (유머) 쓸개코님이 댓글로 올려주신 웃긴 이야기 퍼왔어요 13 제이비 2026/04/03 2,977
1801360 세명이 김밥 5줄 부족 16 2026/04/03 5,198
1801359 주식투자하고 우울증이 사라졌다는 공무원 12 삶의활력 2026/04/03 5,208
1801358 감자가 다이어트에 도움되네요 1 우와 2026/04/03 1,440
1801357 봄꽃은 또 이렇게 흐드러지게 피고 지랄이야 22 엄마 2026/04/03 4,309
1801356 보통 귀하게 큰 막내는 자기위주인가요? 14 자기위주 2026/04/03 2,474
1801355 익힌 토마토쥬스... 1 88 2026/04/03 1,188
1801354 가까운 사람들이 더 무서움 6 ..... 2026/04/03 3,923
1801353 배당금 잘 아시는 분 6 커피 2026/04/03 2,341
1801352 대기업 상무가 교수보다 인식이 낫나요? 41 배우자 2026/04/03 3,807
1801351 새마을금고 인터넷 뱅킹 예금 5 새마을금고 2026/04/03 1,479
1801350 시민단체는 어디서 배워오나요? 12 .. 2026/04/03 1,704
1801349 요즘은 바리스타자격증 안따는 추세인가요? 5 ... 2026/04/03 1,960
1801348 냉동 조기는 녹이지말고 바로 구우라는거 3 2026/04/03 2,431
1801347 물을 끓이면 하얀게 있어요 4 ?? 2026/04/03 1,5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