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상포진 주사 안 맞으신 분 계신가요?

50대 조회수 : 3,329
작성일 : 2026-03-19 22:05:03

부작용 무서워서, 또 직장인 아니니 특별히 

피곤할 일 없어서 안 맞았어요.

(사업하느라 바쁜 동생 걸리고

엄마지인 분이 70대후반 크루즈여행 다녀와서

대상포진 걸리고 했는데 전 여행무리할 일 없을 듯 해서요.)

사실 코로나백신도 부작용 걱정되고 무서워서 안 맞았어요.ㅠㅠ

 

피곤하지 않게, 면역 떨어지지 않게

몸관리 잘하면 괜챦겠죠?

단 대상포진과 함께 추천하는 파상풍주사는 맞으려구요.

 

50대인데 저처럼 대상포진 안 맞으신 분 계신가요?

 

 

 

IP : 39.7.xxx.2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9 10:11 PM (118.37.xxx.223)

    안맞아도 돼요
    왜 꼭 맞아야 한다고 생각하시는지...
    면역력 저하된 분들이면 맞아야겠지만요

  • 2. ..
    '26.3.19 10:12 P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작년에 접종했어요
    치매에도 도움된다니..
    대상포진 앓으면 그 통증이랑 후유증이 정말 무섭다더라구요
    각자 선택하는거죠
    어떤 고통을 선택할지..
    접종 후 하루 이틀은 앓긴했어요

  • 3.
    '26.3.19 10:12 PM (125.178.xxx.170)

    안 맞았어요.
    맞은 후 후유증도 있던데요.
    친척 보니.

  • 4. ..
    '26.3.19 10:13 PM (121.185.xxx.210)

    대상포진 주사는 10% 도 안 맞을 걸요.

  • 5. 다행이네요
    '26.3.19 10:13 PM (39.7.xxx.22)

    건강프로나 82에 보면 꼭 맞아야 하는 것 같아서요.

  • 6. 국민들이
    '26.3.19 10:15 PM (119.70.xxx.69)

    너무 안맞아서 약이 남아 도나 보죠
    안그래도 티비에 광고까지 하더라구요

  • 7. 아이고
    '26.3.19 10:30 PM (59.9.xxx.124)

    꼭 맞으세요
    저 10여년 수영 계속하면서 감기도 걸린적 없는데
    60대 중반 느닷없이 대상포진 걸렸어요
    이미 예방주사를 맞았기때문에 통증 1도
    없었네요 만약 예방주사 안맞았다면 통증 엄청 심했을거래요
    한번 걸리고나니 싱그릭스 맞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8. ㅇㅇ
    '26.3.19 10:49 PM (223.38.xxx.13)

    저희가족중 유일하게 백신맞은 저희 어머니만 유일하게 대상포진 걸렸어요 신경통 엄청 심했구요 백신맞는다고 다 예방되는것도 아닌가봐요

  • 9. 아이고
    '26.3.19 10:55 PM (59.30.xxx.70)

    건강 과신하지 마시고 꼭 맞으세요
    저희 아빠 엄청 건강관리 잘하시고 운동광이였는데 대상포진 와서 엄청 고생하시는거 보고 저는 맞았어요.

  • 10. 원래
    '26.3.19 11:00 P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백신 부작용도 많다고 생각해서 최소로 접종해요
    독감 한번도 안맞아봤고 대상포진도 안맞았어요
    폐가 안좋은 편이라 폐렴 접종은 했구요
    40대때 대상포진 걸린적 있었는데 피부발진 말고는 다른 증상없이 지나갔어요
    평소 운동 열심히 하고 음식 신경써서 먹는 편이에요

  • 11. 맞았는데
    '26.3.20 4:34 AM (221.142.xxx.120)

    어렸을때 수두 걸렸어서 그런지
    40.50대 대상포진 몇번 걸렸어요.
    저같은 사람은 더 나이들면
    반드시 걸릴것 같다는 생각들어서
    얼마전에 겁내면서 싱그릭스 맞았어요.
    다행히 많이 힘들진 않았어요.

  • 12. ...
    '26.3.20 6:51 AM (211.234.xxx.73)

    운동도 다니고 건강한편이라
    걱정 안했는데
    며칠 불면증 시달리다
    대상포진 왔어요.
    내년에 주사 맞으려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005 점심시간에 풀숲에서 장보고 왔어요~ 8 갑자기여름 2026/04/13 1,997
1804004 로봇청소기 구매했어요. 3 .. 2026/04/13 1,427
1804003 관리 잘된 피부이신분들 기미 거의 없으신가요? 19 .... 2026/04/13 3,741
1804002 이번주 일요일 부산 결혼식 반팔재킷 너무 이른가요? 9 .. 2026/04/13 1,155
1804001 통일되면 나라가 더 부강해질겁니다 39 2026/04/13 2,425
1804000 평택 고덕 아파트 천정 누수 ㄴㅇㄱ 2026/04/13 908
1803999 양승조 또라이 발언 괜찮아요 힘내세요 13 ... 2026/04/13 1,962
1803998 장동혁 근황, "네가 2번을 싫어하면 삼촌이 너무 슬퍼.. 3 제2한뚜껑?.. 2026/04/13 2,330
1803997 한동훈 페이스북 ( 부산 북구 이사) 14 ,,, 2026/04/13 1,946
1803996 요즘 애호박버섯전 맛있어요~ 3 채소 2026/04/13 2,103
1803995 대한민국 최후의 벚꽃, 춘천 부귀리 1 그레이스 2026/04/13 960
1803994 결혼식장 뭐입고 가세요? 17 ... 2026/04/13 2,754
1803993 오래된 카세트 테이프들 6 추억 2026/04/13 1,497
1803992 BBB_Big bang is back 코첼라 now !! 6 우주대폭발 2026/04/13 1,326
1803991 10살 말이 안나오니 항상 모른다고만 합니다. 병원 추천 부탁드.. 8 물어봐도대꾸.. 2026/04/13 2,417
1803990 수원에서 제일 가까운 맨발걷기 할 해변 좀 추천해 주세요. 3 ㅇㅇ 2026/04/13 865
1803989 뉴 이재명이라고 공격받는 박원석 3 2026/04/13 899
1803988 예술 취미 활동 뭐하시나요? 음미체 대부분 하시죠? 5 2026/04/13 1,269
1803987 예고없이 나타난 아들 26 2026/04/13 17,399
1803986 도대체 왜들그리 통일을 반대할까요? 38 2026/04/13 2,241
1803985 부잣집 식사 초대 선물 뭐가 좋을까요? 34 —- 2026/04/13 4,195
1803984 갱년기인가 15 내 발등 2026/04/13 3,140
1803983 오늘 윗니 임플란트 심었는데, 멀쩡한 옆니가 부딪치는 느낌이 나.. 7 .. 2026/04/13 2,408
1803982 니트에 얇은 바람막이 입고 나가도 될 날씨인가요? 10 .. 2026/04/13 1,902
1803981 샤넬립스틱 어디서 사야 좀 저렴히 살수있을까요 14 2026/04/13 2,9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