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 지금 보는중
'26.3.19 7:23 PM
(116.127.xxx.253)
딱 영철이 오열중입니다.
지금 첨 봐서 그간의 서사는 모르겠지만서두~~ 유난이다~~~
2. 00
'26.3.19 7:26 PM
(182.215.xxx.73)
-
삭제된댓글
근데 진정성도 안보이고 입으로만 엉엉 울다 갑자기 웃는건 무섭고 섬뜩해요
그냥 연극성 인격장애나 나르시즘같아요
성찰을하고 객관화를 하고싶으면 상담을 받거나 수련원에 가야죠
3. ㅇㅇ
'26.3.19 7:33 PM
(121.147.xxx.130)
그렇게 안보여요
너무 카메라를 의식하고 뭔가 연기하는것 처럼 보여요
4. ㅇㅇ
'26.3.19 7:34 PM
(121.147.xxx.130)
깨달음을 얻은 사람이 상철에게 그렇게 막대하나요
5. ㅡㅡ
'26.3.19 7:41 PM
(112.156.xxx.57)
냉장고 문에 손 꼈다가 갑자기 깨달음이요?
6. ..
'26.3.19 7:47 PM
(223.38.xxx.149)
그러게요.
어찌 냉장고에 손이 끼었다가 자신이 특이한걸 깨달았을까
의아하던데요.
7. ㅇㅇ
'26.3.19 7:49 PM
(112.149.xxx.115)
꿈보다 해몽이 더좋네요
8. 설마요
'26.3.19 8:02 PM
(221.160.xxx.24)
자기 성격 이상한걸 저런식으로 깨닫는다고요? ㅎㅎ
저건 깨침이 아니라 너무 자아분열이에요
9. 글쎄요
'26.3.19 8:02 PM
(220.78.xxx.213)
연극성 인격장애나 나르시즘같아요222
독무대 온전히 즐기고 싶었는데
상철에게 방해 받아서 제대로 빡친걸로 보였어ㅡㅛ
10. ...
'26.3.19 8:12 PM
(222.96.xxx.131)
대성통곡하다가 자기 달래주는 상철한테
갑자기 정색하고 가라고 화내는 것 보니
너무 이상하고 연기 같아요.
얼굴도 진짜 눈물 펑펑 쏟던 사람 같지 않았어요.
놀라서 데이트까지 망친 상철 안쓰러워요.
11. 뭐래
'26.3.19 8:12 PM
(221.146.xxx.90)
-
삭제된댓글
지금 방송보고있는데 영철이 울고있어요.
근데 연기하는 것 같아요.
울면서 저리 발음 또박하게 대사처럼 말이 나오나요?
울다가 갑자기 상철에게 정색하면서 나가라는 것도 부자연스럽고
갑자기 뚝 그치면서 목표를 이뤘느니 해결이라느니
혼자 모노드라마를 찍고있네요.
12. 그냥
'26.3.19 8:26 PM
(182.211.xxx.204)
수줍은 많은 사람인가 보다 했는데
갈수록 기괴하고 갑자기 돌변하는 모습이
무서울 정도였어요.
13. ㅎㅎ
'26.3.19 8:37 PM
(218.235.xxx.72)
정숙님, 공감해요,
진짜 가지가지 하네요.
절대 커플 안됐으면!
14. ....
'26.3.19 8:40 PM
(211.202.xxx.41)
다음 주 예고편에 정숙이 눈물 흘리던데 어찌되는건지 궁금해요
15. 지금에머뭄
'26.3.19 9:13 PM
(49.174.xxx.188)
자존감 낮고 자기 보호 본능이
강해요 나르시시즘이라 하기엔 자기를 알고 싶어한다는 점이 차이
가 있어요
엄격한 부모 환경에서 착한 아이로 자라 아직
자아가 형성이 안된 불안정한 상태라
자기 마음 살피느라 자기가 보이는 면이 중요해서
정작 타인의 마음 살피지 못하지 않나
모두
다
아파요
지켜봐요 우리
16. 방금
'26.3.19 9:25 PM
(1.237.xxx.190)
재방송 봤는데요.
아무리 깨달음이라도 위로해주는 사람한테까지
저러는 건 인격장애예요.
진짜로 깨달았으면 저렇게 반응할까요?
전혀 깨닫지 못한 거예요.
보는 사람까지 기분나쁘네요.
17. ...
'26.3.19 9:26 PM
(180.70.xxx.141)
원글님이 느끼신 감정과 저 사람 감정은
아마 다를꺼예요
저 사람은
카메라에 찍히려고 연기를 하는걸
여기 댓글만 봐도
대부분이 알고있어요
18. 째려보는
'26.3.19 9:35 PM
(121.128.xxx.105)
눈빛 놀라서 다시 돌려봤어요.
울때 달래주는 사람에게 누가 그런 엑소시스트 눈빛을 보여요?
19. ...
'26.3.19 9:47 PM
(119.69.xxx.167)
그 작은방에 들어간것도 카메라가 설치되어있는거여서 그렇다는데요;;
20. 쉴드불가
'26.3.19 9:52 PM
(49.175.xxx.11)
관종도 저런 관종이 있을까요.
카메라 앞에서만 울부짖음ㅋ
아 진짜 가지가지해요.
삼십몇년동안 못깨달은걸 나솔 냉장고문짝이 득도케해줌.
21. 그럴수있겠지만
'26.3.19 10:09 PM
(115.142.xxx.56)
울다 웃고.. 그건ㅠ
22. 음
'26.3.19 10:40 PM
(58.143.xxx.131)
-
삭제된댓글
유튜브서 본 명분석 중 하나임
자기가 부른 3만곡 듣고 다닌다고 할때 저기애 끝판왕이라고 생각됐는데 같은 맥락으로 자기가 비련의 주인공인 다큐 찍고 자기 모습 돌려봐야 하는데 상철이 등장해서 단독샷 방해해서 빡친거라네요.
23. 음
'26.3.19 10:41 PM
(58.143.xxx.131)
유튜브서 본 명분석 중 하나임
자기가 부른 3만곡 듣고 다닌다고 할때 자기애 끝판왕이라고 생각됐는데 같은 맥락으로 자기가 비련의 주인공인 다큐 찍고 자기 모습 돌려봐야 하는데 상철이 등장해서 단독샷 방해해서 빡친거라네요.
24. 다떠나서
'26.3.20 9:50 AM
(218.232.xxx.225)
냉장고 문에 손 꼈다가 갑자기 깨달음이요?
깨달음의 순간은 각자가 다 다르다고 봐요.
대학 때 저희 교수님은 설거지를 하면서 문득
남편의 부재(죽음)을 제대로 깨달았다고 하시더라고요.
제가 지금 50대인데도 안 잊히는 말.
25. 그냥
'26.3.20 10:08 AM
(211.36.xxx.6)
관종에 나르기질 있는 정신병자 같던데..이렇게도 해석이 되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