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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미 대테러 수장, 조 켄트 인터뷰 요약

조회수 : 1,180
작성일 : 2026-03-19 17:18:39

1. 보통 정보를 올리면 그 정보를 바탕으로 결정을 내리는데 이란 전은 이미 전쟁을 결정하고 정보를 짜맞추는 느낌이었다 .

 

2. NCTC 수장으로써 이란 핵시설을 아주 철저하게 감시했다. 이란은 핵무장을 하지 않았다. 트럼프는 임박한 위협이 있다고 했지만 이란의 공격 징후는 아예 없었다. 0%

 

3. 미국엔 비선실세가 존재한다. 쿠쉬너랑 위트코프다. 야네가 모든 결정을 주도한다. 정통 군사 정보 라인은 싹다 무시된다.

 

4. 쿠쉬너랑 위트코프는 이스라엘에 봉사하는 요원(agent)이다. 미국 요직에 이스라엘에 부역하는 애들 정말 많다. 얘네는 국가 배신자다 싹다 잡아서 조져야 한다.

 

4. 얘네가 이번 이란 전쟁도 베네수엘라처럼 아주 손쉬운 작전이라고 트럼프를 속였다. 하메네이만 제거하면 다 되는 간단한 작전이라고 속였다.

 

5. 나는 실전만 11번 뛴 베테랑 군인이기도 하다. 이란전에서 빨리 미국은 발 빼야된다. 이라크전 때도 미국은 졌다. 이란은 이라크랑 비교도 안될 정도로 거대한 제국이다

 

6. 이란 전쟁은 이스라엘이 공작한 대리전이다. 미국이 지금 발 안 빼면 군사 경제적으로 회복 불가능한 타격을 입는다. 우리는 지금 중국을 신경써야 할 때다.

 

7. 생각보다 트럼프 자체는 정상인 인간이다. 아직도 난 존중한다. 근데 요직에 이스라엘에 부역하는 역적들이 너무 많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no=4747191&page=4

 

인터뷰후 수사 들어가네요.

'항의 사직' 美 대테러센터 수장, FBI 수사… "기밀 유출 의혹"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6/03/19/C2GAD7UI...

IP : 125.183.xxx.16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9 5:22 PM (211.234.xxx.225)

    유대인 사위
    딸내미 이반카 남편
    하버드 기부 입학한 쿠쉬너는 지난 1기때도 말썽이었죠.
    참나..이스라엘 에이전트라니
    걍 간첩인거네요.

  • 2. .......
    '26.3.19 5:40 PM (211.201.xxx.73) - 삭제된댓글

    이란이 마지막때 진짜 협상안을 들고 나와서 협상할려고 했었대요.
    근데 자기 죄 덮을라면 전쟁이라도 해야하는데
    이란이 저래 나와서 급하게
    협상중에 그냥 때린거라고...
    그 과정에 이스라엘 말만 믿고...플랜b도 없이

    트나 네후는 천벌 받아야해요.

  • 3. ..
    '26.3.19 7:14 PM (121.152.xxx.153)

    양심과 용기로 다행히 올바른 말을 해주었네요
    전쟁이 하루빨리 끝나길.

  • 4. 어느나라나
    '26.3.19 11:37 PM (183.97.xxx.120)

    애국자는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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