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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식탐과 욕심은 쌍둥이 같아요

욕망 줄이기 조회수 : 2,606
작성일 : 2026-03-19 16:44:51

식탐많은 사람들이 

욕심많고 시기 질투 많은듯. 

그냥 어느정도는 다 맛난거 좋아하지만 

음식에 눈이 돌아가는 사람들은 영락없어요. 

IP : 140.248.xxx.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닌듯
    '26.3.19 4:46 PM (219.255.xxx.86)

    아니에요 전혀

  • 2. 아뇨
    '26.3.19 4:46 PM (118.235.xxx.62)

    식탐 많고 맛있는거 좋아해서 사람들 모아 먹이기 좋아하는 울언니 같은 사람도 있어요. 음식 많이 해서 주변에 나눠주고 인심 좋고

  • 3. ..
    '26.3.19 4:57 PM (14.6.xxx.3)

    저도 원글님 글에 동의해요.
    남의입에 들어가는거까지 욕심내는 식탐 많은 사람들이요.
    시기, 질투 많아요

  • 4. . .
    '26.3.19 5:03 PM (218.234.xxx.149)

    글쎄요.. 다른욕심은 없고 맛있는거먹는거에만 돈쓰는 사람도 있는데요..

  • 5. .제 주위
    '26.3.19 5:05 PM (219.241.xxx.152)

    마른사람들이 신경질 적이고 욕심 많턴데요
    전형적이 일반화의 오류네요

  • 6. ...
    '26.3.19 5:13 PM (182.226.xxx.232)

    저도 동의합니다
    먹는 욕심 많은 사람들이 보통보면 모든면에 시기 질투가 강하더라고요
    그걸 드러내야 안 드러내냐에 따라 잘 티가 안나는것뿐

  • 7. ㅇㅇ
    '26.3.19 5:13 PM (222.107.xxx.17)

    그냥 먹는 거 좋아하는 거랑 원글님이 말씀하시는 식탐은 다르죠.
    먹는 거 앞에서는 자제가 안 돼서 아이 몫도 뺏어 먹는 정도가 원글님이 말씀하시는 식탐이고요,
    그런 사람이라면 먹는 거에만 욕심 부리는 게 아니라 기본적으로 남을 배려하는 마음, 갖고 싶어도 참는 능력이 결여된 이기주의자 맞겠죠.

  • 8. 식탐있는 분들
    '26.3.19 5:28 PM (118.218.xxx.85)

    단순하다고 생각해요
    꼬인 사람들과는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 9. ㅁㅁ
    '26.3.19 6:12 PM (222.100.xxx.51)

    식탐이 문제라기 보다
    지 입만 입이고 남 입은 주둥이인 줄 아는게 문제.
    (사실 난 식탐있는 사람에게 정뚝떨..)

  • 10. 아닌
    '26.3.19 6:17 PM (220.93.xxx.138)

    분들도 많겠죠, 일반화의 오류라 할 수 있지만, 제가 반평생 넘게 겪은 식탐 많은 사람들은 욕심에 시기 질투, 거기에 더해서 이기적인 사람이 대부분이어서, 아이들에게도 얘기했어요.
    식탐 많은 사람들 거르라고.

  • 11. ㅇㅇ
    '26.3.19 6:29 PM (116.123.xxx.30) - 삭제된댓글

    어느 정도는 맞는 듯...
    먹는 걸 좋아하고 욕심낼 수는 있는데
    적당히 교육된 성인이라면 그걸 사회적으로 적당히 커버할 줄도 아는 것도 눈치이고 예절인 거 같아요.
    그런데 그걸 못 감추고 남한테서 '식탐있다.' 고 들을 정도면
    다른 부분에서도 눈치랑 예절을 못 챙길 확률이 높은거...

    자기 바운더리 안에 있는 사람 나눠주고 챙겨주고 그런 거랑은 상관없어요. 자기 능력 되면 자기 바운더리 안 사람도 자기처럼 챙기는 건 성향이고요.

    콩 한쪽 있을 때 별 생각없이 앞에 있는 사람과 나눠먹는 게 일반인이라면
    식탐 있는 사람들은 보통 혼자 먹고 치우고
    식탐있는 사람 중에 남 잘 나눠주는 사람은 다른데에서 콩 두개 더 구해와서 자기 하나, 우리 엄마 하나, 우리 아빠 하나 이렇게 자기 가까운 순으로 챙겨서 나눠주는 정도.... 그런데 능력이 없어서 콩을 더 이상 못구할 환경이면 혼자 몰래 먹겠죠.

  • 12. ㅇㅇ
    '26.3.19 6:31 PM (116.123.xxx.30)

    어느 정도는 맞는 듯...
    먹는 걸 좋아하고 욕심낼 수는 있는데
    적당히 교육된 성인이라면 그걸 사회적으로 적당히 커버할 줄도 아는 것도 눈치이고 예절인 거 같아요.
    그런데 그걸 못 감추고 남한테서 '식탐있다.' 고 들을 정도면
    다른 부분에서도 눈치랑 예절을 못 챙기고 욕심 부릴 확률이 높은거... 그래도 괜찮다고 은연 중에 생각하는 거니까요.

    자기 바운더리 안에 있는 사람 나눠주고 챙겨주고 그런 거랑은 상관없어요. 자기 능력 되면 자기 바운더리 안 사람도 자기처럼 챙기는 건 성향이고요.

    콩 한쪽 있을 때 별 생각없이 앞에 있는 사람과 나눠먹는 게 일반인이라면
    식탐 있는 사람들은 보통 혼자 먹고 치우고
    식탐있는 사람 중에 남 잘 나눠주는 사람은 다른데에서 콩 두개 더 구해와서 자기 하나, 우리 엄마 하나, 우리 아빠 하나 이렇게 자기 가까운 순으로 챙겨서 나눠주는 정도.... 그런데 능력이 없어서 콩을 더 이상 못구할 환경이면 혼자 몰래 먹겠죠.

  • 13.
    '26.3.19 7:40 PM (221.138.xxx.92)

    전 아닌 사람 많이 봤어요..
    굳이 찾는다면
    식욕은 성욕과 더 상관성이 있지 않나요? ㅎㅎ

  • 14. 케바케
    '26.3.19 9:25 PM (221.153.xxx.127) - 삭제된댓글

    오로지 먹는데만 관심있고
    다른데는 전혀 무관심인 사람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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