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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은 변호사 선임해서 진행하는거죠?

ㄷㄷ 조회수 : 1,063
작성일 : 2026-03-19 01:48:38

지웠어요

학폭변호사 추천도 부탁드려요

 

 

IP : 118.235.xxx.11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몰래
    '26.3.19 5:17 AM (183.97.xxx.153)

    녹음할 방법 찾아보세요. 문자나 카톡같은게 글로 남으면 더 확실해요.

  • 2. . .
    '26.3.19 5:29 AM (221.143.xxx.118)

    정말 너무 못됐네요. 아이 너무 힘들어서 어째요. 우선 녹음기 작은거 소지하게 해서 녹음하세요. 증거부터 모으세요. 학폭 변호사랑 상담도 하시고요. 저런 케이스 흔해요. 어머니이 강해지셔야 합니다.

  • 3. ...
    '26.3.19 7:18 AM (118.235.xxx.50)

    너무 속상하시죠
    증거가 있어야 해요
    신경정신과 상담 꾸준히 해서 기록남기고
    아이에게 일기 써서 기록하게 하고요 .
    별도로 아이를 위해 상담도 꾸준히 진행했어요.

    담임에게 말해도 소용없다는 후기 많은데
    저는 남편과 찾아가서 상담했어요
    다음 날 아이를 담임이 불러서 상담하는 것을 애들이 보았고
    담임이 특정이 아닌 불특정으로 경고준뒤에 많이 줄었어요
    진학 후 반배정에서 주도한 아이 배제도 해줍니다.

    어머니 힘내세요

  • 4. 학교
    '26.3.19 7:43 AM (182.225.xxx.72)

    담임선생님과 상담하시고 학교 학폭전담선생님, 상담선생님, 그 외 관련 다 체계가 잘 되어 있습니다. 이후 학폭신고하면 교육청전담팀이 수사 진행하고 경우에따라 스쿨 경찰 출동하구요. 변호사선임은 천천히 시작하셔도...

  • 5. 경험자로써
    '26.3.19 8:09 AM (211.243.xxx.141)

    학폭전담교사는 피해학생편이 절대 아닙니다.
    모든 증거자료 넘기지마세요.
    오직 변호사말에 따르시고 처음 사건조사서? 이거 매우 중요합니다.
    육하원칙부터 변호사 조언 받아야 유리합니다.
    담임도 복불복인데 제 경우엔 담임이 피해학생이 학폭사실 알렸으니 끝까지 거짓말로 일관해서 증거도 있었으나 민사에서 졌어요.
    물론 승소를 기대하진 않았으나 소송기간 동안 우리가 힘들었던 만큼 너도 겪어봐라....

  • 6. 경험자로써
    '26.3.19 8:16 AM (211.243.xxx.141)

    변호사 선임이 먼저입니다.
    학폭전담경찰에게도 다 말하지마세요.
    피해학생편은 없어요.
    저도 처음엔 교장도 대면했고...당연히 피해학생 말을 들어줄줄 알았어요.
    돈으로 아이의 상처를 치유해야 합니다.

  • 7. 경험자로써
    '26.3.19 8:19 AM (211.243.xxx.141)

    가해학생과의 소송에선 형사,민사 다 승소했어요.
    아마 지금이었으면 대학불합격 됐을텐데 아쉽죠.

  • 8. 학교보다
    '26.3.19 9:05 AM (118.235.xxx.84)

    경찰신고가 먼저라고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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