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70 인데 50 초반 정도로 보이는 친정아빠

ㅇㅇ 조회수 : 4,557
작성일 : 2026-03-18 23:34:51

 

아빠가 하고 싶은말 다 뱉고 살고 

잠시라도 가만 안 있고 

끊임없이 본인의.즐거움을 위해 몸을 움직이고 

자기를 거스르면  손녀 앞에서도 불같이 화내고

자기 중심 끝판왕인데 

 

스트레스.안 누르고 다 분출하고 사는 아빠 

건강하고 동안인거 당연한거겠죠?

 

 

 

IP : 175.208.xxx.2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3.18 11:47 PM (211.193.xxx.122)

    대신 주위 다른 사람들이 피해를 보겠죠

  • 2. 딸눈에만
    '26.3.19 12:12 AM (14.50.xxx.208)

    딸눈에만 그렇게 보여요 ㅠㅠㅠ
    70은 70처럼 보이더라고요.

  • 3. ㅜㅜ
    '26.3.19 12:17 AM (180.69.xxx.55)

    진짜 50대가 옆에있음 절대 50대로 안보여요. 그냥 잘 관리된 70대일뿐..

  • 4. 설마요
    '26.3.19 12:27 AM (175.123.xxx.226)

    다 제 나이 보여요. 50대는 할아버지 아니죠

  • 5. 요즘
    '26.3.19 12:45 AM (121.190.xxx.190)

    다 젊어보여요
    50대가 어떻게 보이는지나 알고 그런말씀을
    그냥 할말 다해서 스트레스 없단걸 강조하신건데 무리수두신듯

  • 6. ...
    '26.3.19 12:45 AM (89.246.xxx.216) - 삭제된댓글

    60중반 믿어드릴게요.

  • 7. 에이
    '26.3.19 1:15 AM (220.65.xxx.99)

    50이 얼마나 젋은데요
    울엄마랑 똑같네

    뒷모습은 40 같다고 남들이 그런다길래
    엄마가 나보다 20살이나 어려보인다고??
    했더니 가만계심

  • 8. ...
    '26.3.19 1:31 AM (180.70.xxx.141)

    친정아빠가 원글님이랑
    몇 살 차이 안나보이는것이 맞죠?
    오빠? 부를 수 있을 정도로?
    남편과 동년배로?
    ㅎㅎㅎㅎㅎ

    70대중 젊어보이는거지
    70대가 50대 처럼 보이지는 않아요

  • 9. 왜요
    '26.3.19 4:03 A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우리 아버지 남편 또래로 비슷해 보여서 되려 속상한? 1인 여기 있습니다. 70대인데 굉장히 관리를 잘해요

    피부관리도 엄마랑 손잡고 같이 다니니 저보다 피부좋고 팽팽 눈썹까지 염색에 타고나길 빠릿빠릿
    매일 오전 헬스 오후 사우나 주말마다 골프
    원글과 결은 다르지만 아버지보면 대단하다는
    부모님 나만 보면 속상하다는데 이해되요.
    저랑 남편은 고생사서 하는데 살짝 게으르거든요

  • 10. 왜요
    '26.3.19 4:04 A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우리 아버지 남편 또래로 비슷해 보여서 되려 속상한? 1인 여기 있습니다. 70대인데 굉장히 관리를 잘해요

    피부관리도 엄마랑 손잡고 같이 다니니 저보다 피부좋고 팽팽 눈썹까지 염색에 타고나길 빠릿빠릿
    매일 오전 헬스 오후 사우나 주말마다 골프
    원글과 결은 다르지만 아버지보면 대단하다는
    옷은 엄마가 패션 디자이너출신이라 잘 챙기고
    여튼 부모님 나만 보면 속상하다는데 이해되요.
    저랑 남편은 고생사서 하는데 살짝 게으르거든요

  • 11. 왜요
    '26.3.19 4:07 AM (1.222.xxx.117)

    우리 아버지 남편 또래로 비슷해 보여서 되려 속상한? 1인 여기 있습니다. 70대인데 굉장히 관리를 잘해요

    피부관리도 엄마랑 손잡고 같이 다니니 저보다 피부좋고 팽팽 눈썹까지 염색에 타고나길 빠릿빠릿
    매일 오전 헬스 오후 사우나 주말마다 골프
    원글과 결은 다르지만 아버지보면 대단하다는
    옷은 엄마가 패션 디자이너출신이라 잘 챙기고
    아직도 현직에 계시는데
    여튼 부모님 나만 보면 속상하다는데 이해되요.
    저랑 남편은 고생사서 하는데 살짝 게으르거든요

  • 12. ..
    '26.3.19 5:55 AM (180.69.xxx.29) - 삭제된댓글

    70대면 그냥 70대로 보여요 50대로 보일수없어요 엄청차이나요 멀리서 봐도 걸음걸이 조차달라요

  • 13. kk 11
    '26.3.19 9:45 AM (114.204.xxx.203)

    80부터 확 늙고
    동안은 타고난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817 믹스커피 1회 포장지류 재활용하나요 4 재활용 2026/03/20 2,802
1797816 엑셀좀 잘 하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8 아.. 2026/03/20 1,951
1797815 작명소 비용이 50만원 넘던데 할 만 한가요? 11 2026/03/20 1,921
1797814 최은경 아나운서 어디로 이사한걸까요 2 ㅇㅇ 2026/03/20 7,289
1797813 편리한 AI 때문에 이제 검색엔진은 사양길이 될 거 같아요. 9 ... 2026/03/20 1,738
1797812 내일 종로3가쪽도 가면 안될까요? 4 2026/03/20 2,062
1797811 친명팔이 추미애 24 파묘 2026/03/20 3,656
1797810 bts 신곡 body to body 18 2026/03/20 3,969
1797809 군대간 아들이 외박 와달라는데요 20 .... 2026/03/20 5,818
1797808 AI의 유튜브 요약, 이거 자막 훑는거에요 2 ........ 2026/03/20 1,139
1797807 노통 .문통 끌어오는 것들아~~ 5 ㅇㅇ 2026/03/20 609
1797806 학부모 총회 갔는데. 옆 엄마 냄새가... 38 . 2026/03/20 33,659
1797805 상식?이 안통하는 사람 2 궁금 2026/03/20 1,280
1797804 가요인데 노래 좀 찾아주세요. 14 . . . 2026/03/20 1,116
1797803 까르띠에 트리니티 반지랑 이어링이 너무 갖고 싶어요 7 2026/03/20 2,308
1797802 주식 한다는 말 주위에 안해요 5 새벽2 2026/03/20 3,869
1797801 '내란'특검 "김현태 전 707단장 구속해야".. 3 !!!!! 2026/03/20 1,401
1797800 피부결. 머리결 얘기.. 1 갑자기 2026/03/20 2,791
1797799 누가 보면 그알이 유죄 받은줄 ㅋ 16 ... 2026/03/20 3,169
1797798 Swim 노래 좋은데요! 12 오... 2026/03/20 2,361
1797797 심전도 재검사하라고 통보가 왔는데요 4 건강검진 2026/03/20 1,816
1797796 저 주말에 제주도 가요~~ 2 넘 좋아 2026/03/20 1,048
1797795 단호박 카레 추천해요~ 3 2026/03/20 1,759
1797794 6시30분 정준희의 마로니에 ㅡ 뉴스 속 악인과 선인 / 누가.. 2 같이봅시다 .. 2026/03/20 637
1797793 오늘 만난 젊은 아이 엄마 6 ㅇㅇ 2026/03/20 4,5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