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잡거나 팔짱끼고 다니는 중년 부부들은
그런가보다 하는데
깔맞춤 하고 다니는 부부 보면 딱 붙어 있지 않아도 다정해 보이더군요.
애들 처럼 커플티 이런거 아니구요
예를 들어서 가죽쟈켓으로 맞췄다든지 아니면 비슷한 스웨터 라든지
아무튼 똑같은건 아닌데 맞춘것 같은 느낌이 살며시 드는거요.
그런 부부 볼때면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느낌도 들어요. 서로 떨어져서 걸어가도 다정해 보이구요.
게다가 체형도 비슷하면 더 보기 좋구요
중년 부부의 경우에요.
손잡거나 팔짱끼고 다니는 중년 부부들은
그런가보다 하는데
깔맞춤 하고 다니는 부부 보면 딱 붙어 있지 않아도 다정해 보이더군요.
애들 처럼 커플티 이런거 아니구요
예를 들어서 가죽쟈켓으로 맞췄다든지 아니면 비슷한 스웨터 라든지
아무튼 똑같은건 아닌데 맞춘것 같은 느낌이 살며시 드는거요.
그런 부부 볼때면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느낌도 들어요. 서로 떨어져서 걸어가도 다정해 보이구요.
게다가 체형도 비슷하면 더 보기 좋구요
중년 부부의 경우에요.
사이 완전 좋아서 비밀로 할 지경인데
깔맞춤 할 생각 한번도 안해봤는데요.
50중후반 언제나 손은 잡고다녀도 남편은 신혼 때부터 깔맞춤은 너무너무 싫어하더란..ㅋ
그정도면 재혼일수도요.
착시효과???ㅎㅎㅎㅎㅎ
패션감각이 유난히 뛰어난 커플이면 그럴 수 있죠.
손 한번도 잡아본 적 없어요. ㅋㅋ
티격태격 말 다툼도 잘하고
서로 위해 주기도 하고
암튼 어딜 가나 많이 붙어 다니는데
손은 안 잡아요. ㅋ
지역 분위기인가봐요
저희 아파트는 산책로에 보면 나이드신 노부부든 젊은 부부든
다들 손잡고 다녀요
그게... 소비하는 주체가 부인이라고 하면... 좋아하는 옷 스타일이 있어서 그래요.. 내옷, 남편옷.. 가족들 옷 살 때, 똑같지는 않아도 비슷한 컬러나 스타일로 구매허기 되요. 중년이다 보니 살아온 기간만큼 구압한 옷들이 비슷한 거죠. 제 경우는, 남편과 옷을 굳이 맞춰입지 않아도 상하의 색조합이나 비슷할 때가 많아요.
바로 윗 댓글님 빙고~!!!
저희집이 제가 모든 옷을 사니
제 취향으로 다 사서
제 옷이랑 남편 옷이
비슷합니다 ㅎㅎ
그런사람들보면
재혼커플인갑다 하는뎅
우리부부도 다정한데 깔맞춤은 싫어요
굳이 티를 안내고 싶음
좀 만 다정해도 색안경끼고 유심히 보는 시선들도
부담스럽고 아니... 진짜 불륜들이 글케 많은지
옆에만 나란히 걸어도 이상하게 보는 사람들이 있어서
가서 한마디 해줄뻔한 적도 많았네요
지들도 부부면서 아주 우리를 위아래옆으로 훒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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