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샘이 장난이신건 아는데
제가 수영하는거 흉내내시니까 좀 창피해요
오늘은 접영하는데 웨이브가 안된다고 각목이라 강등시킨다고 ㅠ 물론 웃으면서 장난치신거긴한데..
저도 웃고 있지만 속으론 눈물이..
저 좀 소심한가요
강사샘이 장난이신건 아는데
제가 수영하는거 흉내내시니까 좀 창피해요
오늘은 접영하는데 웨이브가 안된다고 각목이라 강등시킨다고 ㅠ 물론 웃으면서 장난치신거긴한데..
저도 웃고 있지만 속으론 눈물이..
저 좀 소심한가요
접영을 하신다는건 고급반 이상이라는거
초급에서 6개월 있는 저도 있어요
제 강사님은 저는 지도포기하셨나봐요
화는 안내더라도
" 듣는 수강생 기분.나쁘네요."하고 경고는 줘야죠.
잘하면 그.강사에게 수업.받겠습니까?
잘하면서 팔동작이 아예 안되는 저도 있습니다. 강사가 주책이네요. 전 웨이브가 되면 접영이 바로 되는 줄 알았거든요.
흐규.. 출수하고 입수할때 낮게 등을 구부리며 들어가라는데 숨쉬고나면 흐규..
처음부터 잘 하시는 분들도 많지만 강사님이 회원들에게 애정없으면 구박? 그런거 안하더라구요 .시간지나면 수업시간에 강사님한테 오히려 자세고쳐달라고 하실듯요..지금은 바다수영이 더 좋은 저처럼요 .그럼 즐수하세요~~
그랬는데 잘하니까 암소리 안하던데요
저는 바닥보고 엎드려있었고 강사님이(앙칼진 톤) 제 발 잡고 막 저한테 뭐라뭐라하는데
옆반에 워킹하는 수친들이 보고는 탈의실에서 저보고 고생했다고 다들 난리
저는 강사님 얼굴을 안봤고 잘 들리지도 않았는데 옆에서 자세히 본 수친들이 보기엔
강사님이 저 언니한테 너무 하는거 아닌가 싶었나보더라구요
저런데서 기분 나쁘다 말하면 분위기 이상해지니까 뭐라 못하긴하죠
기분 나쁜 행동이지만 장난 이었던 것 같다니 잊으시고
열심히 연습해서 일취월장 하는 모습 보여주자고요!!! 화이팅!!!
저도 팔에 깁스했냐고
강사쌤이 엄청 놀렸어요
그게 좀 친하고 장난이거
아니까 가능했지요
(근데 지금 물찬 제비가
되었습니다)
기분나쁘시면 또 그러면
정색하세요
저는 강사가 못마땅해하며 아예 못 본 척.
접영 때문에? 수영 가는 게 즐겁지 않아졌어요ㅜ
제일 윗반에도 엉망진창 많아요
적당히 하는 것 같다해도 힘으로 하는 사람이 대부분
강사도 폼 별로일 수 도 있어요
그러니 그냥 신경 쓰지 말고 연습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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