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할머니 느낌 안나는 백팩

추천요 조회수 : 4,448
작성일 : 2026-03-18 20:40:09

요즘 할머니들 백팩 많이들 하던데
할머니느낌 안나는 백팩 브랜드 뭐 있나요

IP : 119.64.xxx.179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3.18 8:45 PM (175.114.xxx.36)

    룰루레몬 미니백팩~

  • 2. 나이든
    '26.3.18 8:50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백팩이 할머니 느낌인게 아니라
    백백을 할머니들이 많이 매니까 할머니 느낌인거에요
    그게 싫으면
    그냥 핸드백을 드시든지 아니면 맘에 드는거 사서 매고 꿋꿋하게
    매고 다니세요

  • 3. 백팩은 죄가 없다
    '26.3.18 8:50 PM (112.157.xxx.212)

    백팩이 할머니 느낌인게 아니라
    백백을 할머니들이 많이 매니까 할머니 느낌인거에요
    그게 싫으면
    그냥 핸드백을 드시든지 아니면 맘에 드는거 사서 매고 꿋꿋하게
    매고 다니세요

  • 4. 비싸지만
    '26.3.18 8:53 PM (211.209.xxx.130)

    프라다

  • 5. 할머니가
    '26.3.18 8:53 PM (58.29.xxx.96)

    백팩을 메면 할머니 느낌 나요
    백팩은 아무죄가 없어요.
    꽃무늬는 할머니 느낌 백퍼

    그래서 백팩은 안메요
    큰가방을 한쪽 어깨에 걸치죠
    백팩이 자세를 바로하기 힘든 백이에요.
    엉덩이에 자꾸 부딛혀서

  • 6. ...
    '26.3.18 8:54 PM (221.142.xxx.120)

    만다리나덕...어떠세요?

  • 7.
    '26.3.18 8:59 PM (125.248.xxx.17)

    저도 만다리나덕이요 저도 있는데 할머니 느낌 전혀 안나요

  • 8. ㄴㄴ
    '26.3.18 9:02 PM (117.111.xxx.137) - 삭제된댓글

    백팩의 문제가 아니에요
    명품 백팩을 메도요
    거북목에 라운드숄더의 구부정한 어머님들이 메고 팔 휘저으며 다니시면요
    그냥 그 순간 바로 그 백팩이 저렴해져 보여요

  • 9. 할머니?
    '26.3.18 9:06 PM (61.80.xxx.2)

    50대인데 저도 백팩 찾다가 만다리나덕이요.
    검정색..
    공부하러가는거 같아서 할머니 같지는 않아요.
    무슨용도인지 알려줘보세요

  • 10. 딴소리
    '26.3.18 9:06 PM (39.7.xxx.54)

    한 무리의 어르신이 지나가는데
    할아버지부터 시작해서 할머니까지
    죄다 백팩을 메고 계셔서 의아했던 기억이 있어요.언제부터 어르신들이 저렇게 가방을 메고 계셨을까요?ㅎㅎ

  • 11.
    '26.3.18 9:19 PM (223.38.xxx.33)

    나이드신 분이 가방메면 뭘 메도 할머니 느낌이에요.
    할머니 느낌안난다는분은 …(20대는 아니잖아요)
    본인만의 생각일뿐 ㅠㅠ

  • 12. 왜요?
    '26.3.18 9:19 PM (107.119.xxx.37)

    백팩을 메면 할머니 같으면 학생들은 어쩐데요?

    그리고 할머니 같으면 누가 뭐 돌은 던진데유? 비웃는데요 ㅠ

    그리고 백팩이 왜ㅜ자세에 안좋아요 ? 오히려 한쪽으로 기우는 가방이 더 않좋죠

    할머니로 보이면 내 외할머니 친할머리 비하 아닌가요 ?
    가방만 비싼거 들면 뭐하누 생각이 이리 저렴한데 ㅡ 쯔쯔

  • 13. 아니...
    '26.3.18 9:32 PM (128.134.xxx.123)

    20대도 백팩 많이 매는데 백팩이 어찌 할머니템인가요?

  • 14. ㅇㅇ
    '26.3.18 9:38 PM (211.220.xxx.123)

    나이들면 손에들고다니는거 번잡하고 유사시 양손이 자유로우니 아무래도 백팩이 편하시겠죠
    하지만 학생이 메면 학생가방 할머니가 메면 할머니가방..
    할머니가방처럼 안보이려면 자세가 꼿꼿한 할머니거나
    패션센스있는 할머니거나하면 가방도 괜찮아보이겠죠
    할줌마라 불리는 나잇대에 백팩이 걱정이시라면
    오피스용 백팩이나이 젊어보이겠지만 패션에 어울리는게
    제일중요할듯.

  • 15. 아니죠
    '26.3.18 9:38 PM (220.117.xxx.100)

    할머니가 매서 백팩이 할머니스러운게 아니라 할머니들이 선호하는 백팩이 아니면 할머니스럽지 않아요
    할머니들이 스포츠브랜드 백팩이나 20대들이 메는 백팩 메는거 보셨어요
    할머니들은 그런거 안 좋아하시고 빤짝이 금속이 붙어있거나 꽃무늬거나 핸드백 만드는데서 만든 것 같은 천과 디자인으로 각잡힌 가방 많이 메죠
    할머니 스럽지 않으려면 20-30대들이 메는 백팩 살펴보고 그런걸로 사세요

  • 16. ㅎㅎㅎ
    '26.3.18 9:44 PM (106.101.xxx.230)

    샤넬 가브리엘백팩

  • 17. 짐을 잔뜩
    '26.3.18 9:58 PM (59.7.xxx.113)

    넣기 위한 백팩 말고 조금 넣고 아래로 처지는 모양이면 괜찮아요

  • 18.
    '26.3.18 10:03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그 만다리나덕도 할머니들이 매기 시작하면 할머니백 돼요

  • 19.
    '26.3.18 10:05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그 만다리나덕도 할머니들이 매기 시작하면 할머니백 돼요
    저도 백팩 좋아하는데 할수 없죠

  • 20.
    '26.3.18 10:06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그 만다리나덕도 할머니들이 매기 시작하면 할머니백 돼요
    저도 백팩 좋아하는데 할수 없죠
    아줌마가 매면 아줌마백 되는거고

  • 21.
    '26.3.18 10:07 PM (1.237.xxx.38)

    그 만다리나덕도 할머니들이 매기 시작하면 할머니백 돼요
    저도 백팩 좋아하는데 할수 없죠
    아줌마가 매면 아줌마백 되는거고
    애들이 매면 꽃무늬백도 애기스러워지는거고

  • 22. ^^
    '26.3.18 11:28 PM (89.39.xxx.197)

    할머니 엄마 손녀 삼대가 같이 들기에 손색없을 힙하고 깜찍하고 실용적이고 요모조모 괜찮은 빽팩 3선!
    프라이탁 월터, 에메모가든 백팩, 이스트팩 오르빗

  • 23. 그나마
    '26.3.18 11:43 PM (180.66.xxx.192)

    명품이래야 그런 느낌이 덜한 거 같아요ㅠ
    프라다, 발렌시아가 이런거 메고 다녀요

  • 24. ㅋㅋ
    '26.3.18 11:58 PM (114.201.xxx.32)

    프라다 빅백에 라부부 달고 다녀요
    나이들어 할머니 나이되도 취향이 변하질 않아요
    요즘 오십대후반이나 육십대초는 패션이 다르질 않아요
    전세대 비슷한 느낌

  • 25. ..
    '26.3.19 12:06 AM (180.69.xxx.29)

    그나마 가볍고 프라다 백팩요..할매들이 한건 못본듯해요

  • 26. ..
    '26.3.19 12:18 AM (175.123.xxx.226)

    학생도 아니고 산에 나물 캐러 가는게 아니라면 왜 백팩을 멜까요. 어깨 아프다는 말은 들었는데 우리나라 할머니들의 전유물 같아요.

  • 27.
    '26.3.19 3:02 AM (117.111.xxx.17)

    저 학생 아닌 50대인데 요즘 수영 다니면서 백팩에 수영용품이랑 드라이기 넣고 다녀요. 나도 할머니인가요?

    수영장에 보니 할머니들도 백팩 많이 들고 다니시던데
    할머니 백팩이 따로 있나요? 할머니들의 전유물 같다는 말도 좀 놀랍습니다. 사고가 너무 편향적인 거 아닌가요.

    짐이 무겁고 많을 때는 백팩이 최고예요. 백팩은 학생만 매라는 법이 있나요.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누구나 필요하면 사용하는거지, 백팩으로 세대 가르는 건 하지 맙시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471 아버지가 삼년전 수술하셨었는데 2 ... 00:42:13 805
1803470 미국 정보수장 "北, 중·러·파키스탄과 함께 美 최대 .. 3 ㅇㅇ 00:34:24 1,714
1803469 왕사남 내일 1400만 되겠네요 2 ㆍㆍ 00:32:14 1,063
1803468 아래 속보 올리신분 링크 걸어주세요 7 ㅇㅇ 00:18:50 2,392
1803467 설민석은 목소리를 너무 깔아요 6 컨셉 00:12:24 1,339
1803466 주주총회관련 질문있어요~~ 1 . . 00:00:13 314
1803465 어제 美 드론 상장주 700% 오른 주식명 뭔가요? 3 000 2026/03/18 2,080
1803464 실제 사건... 입양을 했는데 남편과 닮아가는 아이 5 ㅇㅇㅇ 2026/03/18 3,726
1803463 [속보]미 정보국 북한, 미국 한 일 동맹국에 커다란 위협 23 아놔 2026/03/18 5,356
1803462 명언 - '좋다'고 정한 순간 ♧♧♧ 2026/03/18 711
1803461 빡친 아랍에미리트.상황 알파고 2 ㅇㅇ 2026/03/18 3,039
1803460 올해부터 학교에 스마트폰 사용못하게한다면서요 근데 13 아니아니 2026/03/18 2,649
1803459 요즘 아이들 교과서를 못 읽는다함 3 ㅇㅇ 2026/03/18 2,478
1803458 공시지가 확인 해보세요 6 .. 2026/03/18 2,283
1803457 70 인데 50 초반 정도로 보이는 친정아빠 9 ㅇㅇ 2026/03/18 2,610
1803456 박은정 의원 sns 11 덕분입니다 2026/03/18 2,401
1803455 1학년아이가 돈은ㆍ 너무써요 18 신입생 2026/03/18 3,892
1803454 저 마운자로 맞았어요(9,10) 3 2026/03/18 1,783
1803453 남편이 이직하는데 평생 주말부부 살아야 한다면 18 기약없는 2026/03/18 3,923
1803452 내일 ct찍는데 조영제 맞는게 걱정이예요 아파서요 5 주니 2026/03/18 1,187
1803451 다정해 보이는 중년 부부는 9 .. 2026/03/18 4,145
1803450 유시민이 실명으로 저격한건 이언주 함돈균인데 19 ㅇㅇ 2026/03/18 4,368
1803449 중학생 아이 커피.. 7 쥴라이 2026/03/18 1,426
1803448 김건희 고모 공장 신천지가 사줬다 4 ㅇㅇ 2026/03/18 1,293
1803447 40후반 생리어떠세요? 8 폐경 2026/03/18 1,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