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8개월 되었는데
동네 만원~3만원대인데
정말 다음날 당당히 만원짜리 바꾸러오고
분명히 반품 불가라 말해줬건만,
그리고 무슨 자기가게처럼 이래라저래라 참견
별별 시시콜콜 얘기
오늘은 빤히 쳐다보며 이쁘다 ?
성희롱처럼 느껴지고
진짜 옷장사하는분들 왜이리
쎄지나 이해가 가요.
지금 8개월 되었는데
동네 만원~3만원대인데
정말 다음날 당당히 만원짜리 바꾸러오고
분명히 반품 불가라 말해줬건만,
그리고 무슨 자기가게처럼 이래라저래라 참견
별별 시시콜콜 얘기
오늘은 빤히 쳐다보며 이쁘다 ?
성희롱처럼 느껴지고
진짜 옷장사하는분들 왜이리
쎄지나 이해가 가요.
분야 불문 저렴한 가격대의 매장에 진상 드글드글해요.
반품의 기준은 원글님이 정하는게 아니라요
국가에서 명시한 법률에 따라야 하는것 아닌가요
동네장사 힘들 거 같아요.
동네서 이러면 안된다
원하는 대로 안해주면 이상하게 소문내고요.
보세 옷가게 사장님들 너무 무서워서
아예 들어가지를 앉아요.
보세는 옷바꿀 생각조차 안하고
그냥 안입거나 버리더라도 교환, 환불은 생각자체를 안함.
진상이 많아서 그런거 이해는 되지만
스파브랜드나 아울렛가면 안 무섭거든요.
보통 행사제품이나 저가상품은 써 있는 경우 많지 않나요?
교환 환불불가라고..
그런 거 써있음 신중히 구입해야겠죠.
반품은 왜 안되는지 궁금하던데
법적으로는 가능한것 아닌가요?
가게 에서 반품 안된다고 하면
안사가면 되는거 아닌가요??
왜 안되냐고 여기에서 묻는 사람들이
대부분 진상인자가 있는 분들 ㅋ
반품안된다고 하는게 이상하죠 뭐가 진상이에요
만원이든 천원이든 반품들고온 물건에 하자없음 반품 해줘야죠
진상 손님들 소굴 입니다
다이소에 와서 백화점급 서비스를 요구 하고
상품 뜯어놓고 가는건 흔하고 로스율도 장난 아닙니다
저렴한 가격대 팔면 진상가격 허들 많이 낮습니다. 많아요ㅜㅜ
그거 감수해야 하는데. 아님 가격대를 좀 올려보세요.
서로 꺼리고 싫어하는 듯.
보세는 온라인 쇼핑만 함.
엄청 잘 되시지 않았어요? 인스타로 작게 라방하면서 해보세요 대면 판매는 한계가 너무 많은거 같아요
옷가게 사장님등 쎈거 이해가갑니다.....
토마토커리 주문했는데. 본인이 생각한 맛이 아니라고 환불요구.
포장용 닥튀김 손저울 써서 무거운거 가져간다고 뒤적.
반품의 기준은 원글님이 정하는게 아니라요
국가에서 명시한 법률에 따라야 하는것 아닌가요
ㅡㅡㅡ
국가에서 명시한 법률 없고요
소비자분쟁해결기준(7일 이내 교환, 환불)이
있지만 이건 권고사항이에요
개별약관이 없을 때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을 권고하는 거죠
1) 판매할 때 구두로 교환,환불 안된다고 말했다면
2)매장내 교환 환불 불가라고 붙여져있다면
3) 영수증에 교환 환불 불가라고 안내돼 있다면
개별약관으로 인정 받습니다.
반품안된다고 하는게 이상하죠 뭐가 진상이에요
만원이든 천원이든 반품들고온 물건에 하자없음 반품 해줘야죠
ㅡㅡㅡ
아뇨 그렇지 않아요
반품 안된다고 했는데 그거 들었고
구매 후에 반품 요구하는 게 이상한 겁니다
소비자상담센터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대문짝만하게 눈앞 딱 있고
말도 합니다.
반품은 왜 안되는지 궁금하던데
법적으로는 가능한것 아닌가요?
ㅡㅡㅡ
법적으로 가능하다는 규정 없습니다
원글님 소비자와 싸우지 마시구요
1372 (전화번호입니다) 소비자상담센터에
상담해보시라고 말씀하세요
같은 얘기라도 사업자가 얘기하면 의심하는데
소비자상담센터에서 설명하면
그렇군요, 몰랐어요.. 대부분 이러십니다
하자 있는 물건 말고는 반품 안 되고나 10일내 반품 이런 규정은 주인 맘 아닌가요?
세상에 물건 살 곳은 천지에 있는데 서비스 맘에 안 들면 사지 말고 다른데 가시든지 온라인에서 사세요. 저는 소비자입니다. 들어가기 불편해보이는 곳도 잘 안 들어가요
소비자는 왕이다..라는 말
국왕이 이용하는 호텔 사장이 한 말이에요
우리 호텔 소비자는 왕이다..
근데 이상하게 와전이 됐지요
그 마음 이해합니다
옷은 아니거 다른업종이지만
세상 진상이 진상이 진짜..
전 사업하면서 인간혐오 생겼어요
씁쓸한 말인데요,
물건 가격이 높아지면
어느정도 걸러집니다...
옷장사하는분들이 쎄지는건지 쎈사람이 옷장사 하는건지...얼마나 무서우면 환불 원정대가 있겠어요
세탁 후 세탁안했다고.유연제 냄새 진동하는데도
아니래요.
나만 오면 손님이 많다고 내가 사람을 끌고 다닌다고..절대 아니구요!
몰리는 시간입니다.
이 말 듣기 너무 싫어요.제발!
제발 하지 마세요.속으로 어이가 없습니다.
반품하러 와서는 반나절 입고서 늘어진 옷
사이즈 안 맞다고 바꿔달라고
안된다고 하면 여기서 늘어진 옷 줬다고 우겨요.
옷에 붙은 단추떼고 사이즈 줄이고 와서는 환불안된다고 하면 "어차피 못 입는다고 던지고 가버려요.그리곤 몇시간 후에 아님 다음날 다시 찾으러 옵니다"아무일 없다는 듯이
것도 만원 이만원짜리
다른 매장에서 산 옷 조금만 비슷하면
여기서 산 옷이라고 끝까지 우겨요.
쓰고보니 끝이 없네요.
제발 마음에 들어 샀으면 그냥 입거나
버리거나 선물하세요.
어떤 품목이든 장사하시는 분들 이해도 되고
나도 소비자일때 최소한의 예의는
지키고 살자.또 다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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