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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교회 다니는 분들

질문 조회수 : 1,638
작성일 : 2026-03-18 15:40:50

교회 등록은 안하고 예배만 드리고 있는 사람인데요

사생활 공유 안하고 (이름과 나이 정도만 공유)

오로지 하나님에 관한 이야기만 나눌수 있는 

공동체는 없나요?

IP : 223.38.xxx.2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8 3:49 PM (218.237.xxx.69)

    저도 이거 궁금합니다 근데 목사님은 교인이라면 공동체활동이 꼭 중요하다라고 매번 말씀하시네요 저도 셀모임시간에 내 얘기하고 간증같은거 하는게 어려워요 제 얘기 하고 싶지 않은데 이 마음조차 잘못된건지 마음이 불편합니다 ㅠ

  • 2. 그건
    '26.3.18 3:49 PM (49.164.xxx.115)

    하나님께서 바라는 교회공동체 즉 코이노이아의 모습이 아닙니다.
    따라서 그런 공동체가 있다면 그건 바른 하나님의 공동체가 아니거나
    바른 모습이 아니겠죠.
    문제는 그 공동체 안에서 이루어진 내용을 밖에서 떠드는 인간의 함량미달 행동이겠죠.
    그렇지 않은 곳이 되려면 그만큼 성숙한 사람들이 모인 곳이어야 하고
    그간의 서로에 대한 신뢰가 있어야 합니다.
    그 공동체 역시 님을 갑자기 받지는 않겠죠.

  • 3. ...
    '26.3.18 3:50 PM (175.119.xxx.68)

    공동체 자체가 나를 오픈 안 하면 불가능 이지 않나요

  • 4. ㅁㄴㅇㅎㅈ
    '26.3.18 3:54 PM (61.101.xxx.67) - 삭제된댓글

    온누리교회에서 줌으로하는 순모임있습니다. 교회안에 아무 공통체 속하지 않은 경우...줌으로만 하니까 나름 편한 거리감이 있곘죠...

  • 5. ...
    '26.3.18 3:56 PM (59.132.xxx.177) - 삭제된댓글

    어렵지 않을까 합니다
    공동체에서는 성경속 하나님만이 아닌 우리의 삶에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나누는 경우가 많아서요
    솔직하게 다 얘기하지는 않더라도 어느 정도의 개인적인 얘기는 안할수가 없어요
    본인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고 하나님 얘기만 하는건 성경 공부속에서만 가능할거 같아요
    그것도 정말 성경 자체에 관한 공부에서만

  • 6. ..
    '26.3.18 4:02 PM (1.235.xxx.154)

    사생활공유하는게 아니고 자연스레 나의 삶이 어떠하냐가 공동체에서 드러나는거죠
    하나님에 관한 이야기만 나눈다?
    이건 말도 안되는 이야기라고 봅니다
    신학공부를 하겠다면 학교를 다녀야죠

  • 7. ㅇㅇ
    '26.3.18 4:32 PM (42.26.xxx.105)

    큰교회에서 신앙강좌같은거 많이 해요
    그런건 거의 가서 목사님 강의듣고 나눔비중은 별로 안클것같네요.

  • 8. ...
    '26.3.18 5:41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십일조해야해서 공개해야돼요.
    뭐든 공짜는 없어요 .

  • 9. .....
    '26.3.18 7:23 PM (211.118.xxx.170)

    자유롭게 조용히 성경 말씀 묵상하는 카톡 오픈 채팅방 있어요

    크리스천 말씀묵상 기도방

    이게 방 이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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