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2 문과 분위기

1년을 조회수 : 1,494
작성일 : 2026-03-18 15:33:50

경기도 시골 학교도 아니고

서울과 가까운

아파트 밀집 지역인대

고2 일반고 문과 인대

다 자고

수업 듣는 아이가 

저의 아이 혼자라고

일대일 수업 같다고 해요 ㅜ

상위권 거의 이과갔나 봐요

아이가 이과 진로에 흥미가 없어서

문과왔어요

1년을 어찌 보내라 할지

 

 

IP : 116.42.xxx.9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3.18 3:35 PM (211.169.xxx.156)

    지금은 문과 이과반 따로 없지 않나요?

  • 2. 땅지맘
    '26.3.18 3:36 PM (223.38.xxx.141)

    경기남부 일반고3학년인데 고2때 선택과목 한자 수업을 문과애들과 같이 들었는데 비슷한 분위기라 상대적으로 이과애들 수업태도가 좋아보였는지 생기부를 엄청 잘 싸주셨더라고요

  • 3. 11
    '26.3.18 3:37 PM (223.38.xxx.137)

    선생님이랑
    대화하며 수업하는애들
    서너명 정도래요

  • 4. 1년을
    '26.3.18 3:39 PM (116.42.xxx.91)

    구분이 없다고 하지만
    선택과목으로 나누어 반배정을 해서
    실제로는 문과 이과로 구분이 되었네요

  • 5. ...
    '26.3.18 3:40 PM (175.119.xxx.68)

    고등 이과 문과 들어보니
    나때도 이동수업 없었는데
    요즘은 과목 찾아서 이동 수업하면서 듣는다 하더라구요

  • 6. ㅡㅡ
    '26.3.18 3:49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수업시간에 엎드려 자고,
    수업 듣는 학생은 몇명 뿐.
    교육현장이 뭐가 잘못돼도 단단히 잘못됐어요.

  • 7. 저희.
    '26.3.18 3:58 PM (125.176.xxx.163)

    저희 아이도 문과인데, 고2때 반에 수업 열심히 듣는 학생이 저희 아이포함 3명뿐이었어요.
    저는 " 잘됐다. 다들 자라고 해라. 어차피 상대평가인데, 네가 돋보일 수 있는 기회다.
    네가 조금만 잘 하면, 생기부 완전 잘 써주실꺼다. 좋은 인상을 남기면, 나중에 추천서 받을때도 좋을꺼다." 라고 말했었어요.^^

  • 8. .,.....
    '26.3.18 4:33 PM (39.124.xxx.75)

    이과반 피튀깁니다. 서로 대답하고 서로 손들고요.

  • 9. . . .
    '26.3.18 4:49 PM (175.193.xxx.138)

    첫째때는 선택과목 따라 반배정해서, (물.화.생)반에 전교1등2등4등 다 모여있더라구요. 둘째부터는 다 섞어서 반배정하고, 아이들이 시간마다 교실이동 하더라구요.
    문과반에서 성실하게 열공하면 다 돌아옵니다.
    주위 신경쓰지말고, 너가 할 거 하라고 해주세요.

  • 10. ....
    '26.3.18 4:54 PM (210.100.xxx.203)

    이동 수업 때문인지 물화생 물화지 반 고정 그 다음부터는 섞여있다가 뒷반은 완전 문과반이네요
    전1부터성적순대로 다 이과반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193 수영 못한다고 구박받으니 의욕이.. 9 ... 2026/03/18 2,027
1803192 트럼프 지상전 결단하나…"이란 핵물질 탈취작전 고심하는.. 9 2026/03/18 2,177
1803191 월세 계산법 궁금요 부자 2026/03/18 357
1803190 지금 유퀴즈에 브리저튼 소피백 나와요 1 .. 2026/03/18 2,370
1803189 기억력이 남다르다면 행복할까요 26 혹시 2026/03/18 3,594
1803188 이번 검찰 개혁이요 5 궁금 2026/03/18 920
1803187 아파트 인테리어할때도 엘베 사용료 내나요?? 7 ㅇㅇ 2026/03/18 1,162
1803186 장항준 감독.. 유해진씨 지금 mbc에 나와요 2 ... 2026/03/18 2,498
1803185 주간보호센터 다니는 엄마 14 .... 2026/03/18 4,730
1803184 조기 은퇴하신 딩크분들 뭐하시나요? 4 .. 2026/03/18 2,727
1803183 미국주식 파실건가요? 7 달러 2026/03/18 3,387
1803182 김건희 고모 '40억대 공장' 신천지가 샀다…계약서 입수 6 ........ 2026/03/18 1,868
1803181 재래식 기레기들 헛물만 켜다 한방먹은 거 맞죠? 5 샘통 2026/03/18 1,058
1803180 다주택 규제 서울 원룸 오피스텔도 적용해서... 52 ㅋㅋㅋ 2026/03/18 2,945
1803179 케틀벨 운동을 꾸준히 하니까 8 ........ 2026/03/18 3,968
1803178 화장하면 확 화사해지는 얼굴인데 어색해요 3 2026/03/18 1,608
1803177 전한길, 호르무즈에 파병해야 16 너나가라 2026/03/18 2,150
1803176 b준호 문자 16 ㅎㅎ 2026/03/18 2,395
1803175 할머니 느낌 안나는 백팩 23 추천요 2026/03/18 5,522
1803174 명비어천가 2026/03/18 415
1803173 감치 피하려 잠수탔던 김용현 변호사 근황 8 꼬시네 2026/03/18 2,099
1803172 한준호 의원은 '김어준씨 방송'에 나가서 뭐 하시게요? 18 .. 2026/03/18 2,351
1803171 AMD 리사수 왔네요 2 ㅇㅇ 2026/03/18 1,228
1803170 삼성전자 외국인 기관 쌍끌이 매수 My Pro.. 2026/03/18 2,668
1803169 유시민작가에게 하고 싶은 말을 허지웅씨가 해주네요 56 Thanks.. 2026/03/18 8,5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