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부터 가볍게 엄마표 영어 시작해서
국어감 좋은 아이라 수월하게 저랑 공부하고 있어요.
브릭스 리딩 250 정도 어렵지 않게 하고요.
문법은 본격적으로 시작하진 않았는데
간단한 문법은 브릭스 하면서 제가 얼추 설명해줘서
이해하는 정도예요.
초등 영어 쉬운 거야 너무 자명하고
담임 쌤도 저희 아이가 사교육 없는데도
반에서 영어 제일 뛰어나다 하셨어요. (지방 도시라 그럴 듯)
근데 저는 혼자 하려니 항상 걱정이죠.
그래서 중1 수준을 보려고 자습서를 샀는데
수준이 너무 쉽네요.
아이도 보더니 지금 하는 것보다 쉽다며.
이럴 땐 그냥 하던 대로 브릭스 쭉쭉 나가고
문법 ebs 강의 보여주면서
초6에 대형 어학원 보내면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