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반찬을 하면 얼마동안 먹나요?

반찬 조회수 : 2,008
작성일 : 2026-03-18 14:31:18

기사를 보다보면 여지껏 해왔던 것들에 대해서 잘 못하고 있었나 이런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반찬이나 국을 끓이면 3일에서 길게는 일주일까지 덜어서 데워가며 먹을때가 많아요.

식초가 들어가면 빨리 상하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그것도 아닌가 봅니다.

 

1. 남은 감자요리 (볶음·튀김류 포함)

실온이나 냉장고에 오래 둔 감자는 솔라닌이라는 독성 물질이 증가할 수 있으며, 곰팡이균과 반응해 발암물질 생성 가능성이 있습니다.

2. 다시 데운 시금치 요리

시금치에는 질산염이 많은데, 데운 후 산화되면서 니트로사민이라는 발암물질로 전환될 수 있어요.

특히 된장국·국밥에 넣고 데워먹는 시금치는 반복 섭취 주의

3. 전날 남은 어묵탕, 육수 국물류

어묵 등 가공식품에 들어 있는 방부제·아질산염이 재가열 시 화학 반응으로 변질되어 위 점막 자극 및 장 건강에 악영향

4. 묵은 반찬류 (나물, 무침류)

식초나 젓갈을 사용해 산도가 높은 음식은 냉장 보관해도 유산균 이상 발효되며 부패 가능성↑

 

IP : 106.250.xxx.15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8 2:38 PM (211.250.xxx.195)

    그래서
    감자도 한개만 볶아요 ㅠㅠ
    시금치 같은 나물로 많이 안하고
    가령 시금치 한단이면 한두번 정도먹다가 김밥싸던지 해서 먹어요
    국도 마찬가지로

    뭐든 조금만합니다ㅠㅠ

  • 2. 그냥
    '26.3.18 2:39 PM (125.138.xxx.57) - 삭제된댓글

    1~2인분해선 그날 먹고 치워요
    만약 남으면 버려요

  • 3.
    '26.3.18 2:40 PM (125.138.xxx.57) - 삭제된댓글

    반찬을 몇일씩 냉장고에 넣었다 뺐다하나요…

  • 4.
    '26.3.18 2:40 PM (1.218.xxx.110) - 삭제된댓글

    재료를 소분해 놓고
    그때그때 조금씩 만들어 한끼나 두끼로 다 해결
    찌개나 국도 재료 소분 당일이나 담날 소진

  • 5.
    '26.3.18 2:42 PM (125.138.xxx.57) - 삭제된댓글

    반찬을 몇일씩 냉장고에 넣었다 뺐다하나요…
    저희집 냉장고 텅텅비어 있어요..일부러그렇게하거든요
    잔뜩사다넣고 두고두고 먹는건 ㅠㅠ
    물론 두시꾸니 가능하지만요

  • 6.
    '26.3.18 2:44 PM (118.235.xxx.71)

    댓글이 기대 되는군.
    수건. 이불 세탁처럼.
    외식은 ㄷ러워서 꿈도 못 꿀듯

  • 7. 아이고
    '26.3.18 2:48 PM (106.250.xxx.151)

    넉넉히 해서 두고 먹는거 좋아하는데 고쳐야 겠어요
    조금씩 자주 해야 하는건 무척 힘들듯요

  • 8. ...
    '26.3.18 2:51 PM (118.37.xxx.223)

    보통은 만들어서 2~3일 내에 먹어요
    멸치볶음, 진미채볶음, 김치찜이나 김치볶음같이 짭짤한건 1주일 정도 안에 먹고요

  • 9. ...
    '26.3.18 2:56 PM (58.145.xxx.130)

    한두번에 싹 다 먹을만큼만 해요
    예전엔 식구도 많고 집에서 대부분 하루 한번 이상 밥먹으니 반찬도 많이 만들어야 했지만, 지금은 다들 바빠서 집에서 밥먹을 일이 없어서 많이 해 놓으면 너무 오래 냉장고에서 묵게 되서 진짜 딱 한접시, 한그릇만 해서 딱 먹고 치워요
    귀찮긴 하지만, 어차피 집밥 자주 안 먹으니 그때그때 해먹고 없애버린다는...
    변화에 맞춰 사는 거죠

  • 10. 한끼만
    '26.3.18 3:20 PM (14.45.xxx.188)

    울 애들은 두번 올리면 안 먹어요 ㅠㅠ
    한끼 분량 하는데 아들 둘이라서 많이 해야돼요

  • 11. . .
    '26.3.18 4:43 PM (175.119.xxx.68)

    냉장고 들어간건 결국엔 버리게 되더라구요

  • 12. ...
    '26.3.18 4:54 PM (114.204.xxx.203)

    국은 2일? 많으면 첨에 덜어서 냉동
    반찬도 두번 먹고 먹다 버려요 조금씩 하고요

  • 13. ...
    '26.3.18 5:07 PM (112.148.xxx.119)

    매일 단백질 반찬 하나, 야채반찬 하나 만드는 게 목표예요. 거기에 김치 놓구요.
    국이나 찌개도 단백질 야채 종류로 계산하구요.
    가짓수가 단촐하니까 남는 게 별로 없어요.
    남으면 다음날, 길어도 사흘째엔 소진.

  • 14. ㅇㅇ
    '26.3.18 6:53 PM (222.233.xxx.216)

    반찬은 딱 이틀만 먹게 조금 해요

    이틀에 한번씩 반찬만들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887 유작가와 김총리를 20 ㅗㅗㅎㄹ 2026/03/18 3,090
1802886 순댓국 밀키트 추천해주세요 1 꿀배맘 2026/03/18 611
1802885 자식한테 악역은 엄마여야해요 16 .... 2026/03/18 4,755
1802884 악재네요. 이란 가스전 폭격과 PPI 상승 5 ㅇㅇ 2026/03/18 3,867
1802883 남편 정년퇴직 64세라는데요 12 -- 2026/03/18 5,792
1802882 주식) 오늘 주식 담으신분들 내일 대처 어떻게 27 내일장 2026/03/18 17,965
1802881 성실하지만 영어를 싫어하고 어려워하는 아이, 어떤 학원이 나을까.. 3 -- 2026/03/18 694
1802880 불멍하고 바베큐 할수 있는 곳 1 캠핑 2026/03/18 736
1802879 매불쇼 ABC는 21 .. 2026/03/18 3,276
1802878 정기예금하러 은행 갔는데 18 2026/03/18 16,264
1802877 평생 따라 다니는 잘생김 2 좋겠네 2026/03/18 3,143
1802876 유시민작가 그 얘기도 공감됐어요 19 dd 2026/03/18 4,170
1802875 1구 인덕션 추천 해주세요 4 ... 2026/03/18 911
1802874 전문연, 이제 훈련소 가는 아들 준비물 여쭙니다. 4 dkemf 2026/03/18 648
1802873 목소리의 중요성 6 2026/03/18 3,149
1802872 이사할때 돈이 이렇게나 드나요 10 와우 2026/03/18 5,351
1802871 유시민 작가가 반명입니까?? 7 대답해봐 2026/03/18 1,400
1802870 민주진영 갈라치기 못 해서 안달나신 분들.. 18 ..... 2026/03/18 946
1802869 수영 못한다고 구박받으니 의욕이.. 9 ... 2026/03/18 2,094
1802868 트럼프 지상전 결단하나…"이란 핵물질 탈취작전 고심하는.. 9 2026/03/18 2,230
1802867 월세 계산법 궁금요 부자 2026/03/18 404
1802866 지금 유퀴즈에 브리저튼 소피백 나와요 1 .. 2026/03/18 2,439
1802865 기억력이 남다르다면 행복할까요 26 혹시 2026/03/18 3,675
1802864 이번 검찰 개혁이요 5 궁금 2026/03/18 967
1802863 아파트 인테리어할때도 엘베 사용료 내나요?? 5 ㅇㅇ 2026/03/18 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