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십년 살고 있는데 갑자기 보유세라뇨.
이렇게 오를 줄 알았냐구요. 비싸게 사면 큰 보유세
싸게 사면 작은 보유세
은퇴자가 무슨 돈이 있다고
거액을 때립니까
집 한군데서 오래 사는게 무슨 투기입니까.투기도 아니고투자도 아니고 아늑한터전이라고요.
집사고팔고 주식사고팔고가 투기지요.
몇십년 살고 있는데 갑자기 보유세라뇨.
이렇게 오를 줄 알았냐구요. 비싸게 사면 큰 보유세
싸게 사면 작은 보유세
은퇴자가 무슨 돈이 있다고
거액을 때립니까
집 한군데서 오래 사는게 무슨 투기입니까.투기도 아니고투자도 아니고 아늑한터전이라고요.
집사고팔고 주식사고팔고가 투기지요.
그동안 재산세 안냈어요?
그게 보유세에요.
순간 저도 착각..
보유세는 다 내는거 아닌지??
올해 보유세가 말도 못하게 올라요
아직 중과세 결정도 안했는데 이렇게 오르면
소득이 오르지 않은 일반 사람들은 못버텨요.
집값 오른거 다 내놓으세요.
처음살때 값으로 보유세 해 드리리다.
사고파는건 세금내니깐 애국이죠.
아늑한데 많은데 굳이 번잡한데서 버티면서 아늑하다고 하나요? 집값 오르니 좋아서 계속 살았던거 아닌가요?
올려서 호가 부를때는 동조하다
덜컥 그게 실거래로 뜨면 환호하고
좋았겠죠.
나라가 집값 올렸다는거에 동의 못하겠어요.
미국은 올리는 거 제한 있어서
오래 살면 덜 올라요.
그럼 혹시
그 세금을 유보해서
추후 사망( 상속,증여시) or 매매시(하락매매도)
완납을 조건으로 집에 정부에서 가압류걸고
적정이자까지 포함후 사유발생시
집행해도
인정해줄건지 궁금하네요
상속 사망 매매 시 세금 안내는 줄 아는 분 있네요.
그냥 집값 오른거 배아파서 그러는듯
세금으로 도로 깔아주고 지하철 깔아주고 편하게 만들어 줬잖아요
집값 폭등하는건 좋아라 하면서... 세금 당연히 올려야죠
상속 사망 매매 시 세금 안내는 줄 아는 분 있네요.
=> 바부탱이 지혼자 똑똑한줄 ㅎㅎ
상속.증여세 말고
원글이 보유세 현재 지급능력없다고
한탄하니깐
유보해서 저렇게 추후에 명의변경 사유발행할때 국가에서 회수해도 되겠냐고 의견제시하는거쟎아유?
이젠 이해하셨슈~?
나라에서 주나요???
다 내놓으래,, 맡겨 놓았나? ,,,
추경안이 30조나 되던데 세금 많이 걷어야겠죠. 부자들은 세금내고 좋은 곳에 살고, 아닌 사람들은 갈수록 복지정책에 기댈 수밖에 없고.. 세금 많이 내는 사람과 혜택 많이 받는 사람은 갈수록 따로갈 수밖에요.
투기한 사람들이 아니라
그게 터전이라 오래 살아온 그 사람들이
그 집값 올렸슈?? 정부가 올렸지?
추경안이 몇십조나 되던데 세금 많이 걷어야겠죠. 부자들은 세금내고 좋은 곳에 살고, 아닌 사람들은 갈수록 복지정책에 기대서 ㄴ곳에 사는 수밖에 없고.. 세금 많이 내는 사람과 혜택 많이 받는 사람은 갈수록 따로갈 수밖에요.
추경안이 몇십조나 되던데 세금 많이 걷어야겠죠. 부자들은 세금내고 좋은 곳에 살고, 아닌 사람들은 갈수록 복지정책에 기대서 싼 곳에 사는 수밖에 없고.. 세금 많이 내는 사람과 혜택 많이 받는 사람은 갈수록 따로갈 수밖에요.
그럼 저들의 자산이 오를수록 혜택도 많아지는 것
그래서 1주택자는 집값 올라도 좋은 게 없다니까요;
집값 오르는거 안좋죠. 보유세도 그렇고 나중에 양도상속세도 어마한데 물려주지도 못해요.
취득할때 가격으로 해야줘. 세금걷을려고 많이 걷을 수 있는 방법만 여러나라에서 가져오네요. 가렴주구...세금으로 흥한자 세금으로 망하겠죠 공짜밝히는 사람들도 마찬가지.. 남의 돈 귀한줄 알아야 자기도 잘 사는 거에요
그러니까요.
누가 집값 올려 달랬냐구요.
가만 살고 있는 집에다가 갑자기 세금을 더 내라니.
깡패에요?
어쩌다 고속터미널 역에서 9호선을 타고 가양역에 갈 일이 있어서 가다가.. 정말 그 옛날 신도림역에서 푸쉬맨 있던 그 시절처럼 미어터지는 경험.
직장인들이 그렇게 출퇴근을 하는 동안 고속터미널 위에서는 출퇴근도 하지 않는 은퇴세대들이 예전에 자리 잡았다는 이유로 터 잡고 있고, 젊은 사람들은 출퇴근에 파김치..
그 예전 고속터미널역에 지금 지하철 노선 거미줄처럼 깔아서 편의를 누리고 있으면 그에 합당한 보유세를 내야 한다고 봅니다.
그 지하철에 타고 나서 직장 근처에는 직장인이 살고, 은퇴 세대들은 좀 중심부에서 빠져줘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임신해서 지친 몸을 이끌고 있던 직장인. 젊은 애들이 꽉 끼어서 퇴근 하던 모습 보면.. 입지 좋은 곳은 세금으로라도 순환이 돌게 해야 한다고 봄.
ㄴ 헐.
말도 안되는 소리를 아무렇지 않게 하는거 보니 당황스럽네요.
참 나
집값 오른거 다 내놓으라니
집값 누가 올려달래요?
38년 산집이예요.
다 내놓으라니..
38년전 집살때 뭐 보태준거있어요?
어쩜 말을해도...
입지 좋은 곳
누구나 살고 싶은 곳이 더 오를 수 밖에 없는 이유
1주택자들 평생 수십년 일하고 안쓰고 모아 집장만 한거일텐데 세금 폭탄으로 팔기는 그렇죠. 팔아도 양도세 집 줄여서 가도 취득세있는데 그게 쉽지 않죠. 소비가 줄고 부동산 경기가 침체되고 상가 이런것들이 더더 무너질듯. 집값 내려가면 1주택자들은 좋아요.
1주택자들 평생 수십년 일하고 안쓰고 모아 집장만 한거일텐데 세금 폭탄으로 팔기는 그렇죠. 팔아도 양도세 집 줄여서 가도 취득세있는데 그게 쉽지 않죠. 소비가 줄고 부동산 경기가 침체되고 상가 이런것들이 무너질듯. 집값 내려가면 1주택자들은 좋아요.
요지에 먼저 자리 자리 잡은 노인층들이 비난 받는 거죠.
좋은데 계속 살아야하는데
보유세는 많이 내기 싫고….
능력 안 되면 싼 데로 가라는거죠
그 좋은데 사는 집 자녀들이 또 매수해서 고소득 맞벌이하고 학군지에서 자녀 키우는거지
가난한 집 자녀들이 강남에 직장 있다고 살 수도 없죠
집값 오른만큼 보유세는 내면 되는데 전국민도 아닌 일부만 몇십만원 나눠주느라 증세를 대폭 하니 문제입니다. 입지좋은곳 1주택 소유자들은 연금이라던지 되있어서 세금 내면 되는데 소비도 침체되고 급격한 증세가 좋은건 아니죠.
집값 폭등은 좋고 세금내긴 싫고..
집값 폭등 좋지도 않고 내던 비율도 아니고 대폭 올리면당연히 싫죠. 내돈은 아깝고 남의 세금 올라가는건 좋고.
집값 폭등 좋지도 않고 내던 비율도 아니고 대폭 올리면일부에게 수십만원씩 뿌리는거 충당하는건데 당연히 싫죠. 내돈은 아깝고 남 세금 올라가는건 좋고.
집값 폭등 좋지도 않고 내던 비율도 아니고 대폭 올리면일부에게 수십만원씩 뿌리는거 충당하는건데 당연히 싫죠. 내돈은 아깝고 지원금은 좋고 남의 세금 올라가는건 좋고.
집값 폭등 좋지도 않고 내던 비율도 아니고 대폭 올리는건 일부에게 수십만원씩 뿌리는거 충당하기 위한건데 바람직하지 않죠. 내돈은 아깝고 남의 세금 올려 지원금 받으면 좋고 이런생각 하는사람 많을듯 해요.
1주택자 집값 폭등 좋지도 않고 집값이 올라도 원래 내던 비율대로 오른만큼 내는건 당연하지만 비율을 대폭 올리는건 일부에게 수십만원씩 뿌리는거 충당하기 위한건데 바람직하지 않죠. 게다가 증여상속시 반은 세금 내는건데. 내돈은 아깝고 남의 세금 올려 지원금 받으면 좋고 이런생각 하는 사람들이 많은듯.
집값 내려도 세금은 그리 줄지 않는다는거
집값 힘들어 팔려해도 팔지도 사지도 못하게 한다는거
집 팔고 다른곳 가고 싶어도 다른곳도 너무 올라 갈곳이 없다는 거
팔면 양도세 규모 줄여 집 갈아타도 취득세인데 1주택자 양도세 공제도 줄인다는거 같은데.
심보인 분들 계시네요
다주택자나 샀다 팔았다하는 투기꾼이 대상이 아니라 성실하게 일하고 죽어라 세금내고 대출 열심히 갚고 내집 하나 마련한 국민이 적폐인가?
가재 붕어 개구리 주제에 소위 강남.서초.송파.마용성은 발도 들이지 말라는 건가? 아님 발 들인 죄로 이리 뜯기고 저리 뜯길 자신 없음 다 털리기전에 항복하고 찐 부자들.국개의원들 자식들에게 양보하란 말씀?
그리 모은 세수로 방만하게 산 신불자. 세금 한푼 안내면서 강남 오른것만 배아파 미치겠는 사람들 이런 저런 혜택 퍼주기에 계속 뜯기면서도 적폐소리듣는 아이러니한 현실. 집 팔아 투기판 주식으로 돈 넣으라는 정부 ㅎ
9호선 벗어나 직장을 잡든지, 직장 앞에서 살든지,,
이렇게 말하면 논리에 맞나? 내가 살고 싶은데 사는거랑 보유세랑은 먼 상관
호선이 겹치는 고속터미널은 고속버스이용객 편의를 봐준거야
도시계획도 모르는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