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혼주들은 한복을 언제 벗나요?

.. 조회수 : 2,581
작성일 : 2026-03-18 12:15:36

예식끝나고 인지 집으로 가서인지 자녀들 결혼식 혼주 해보셨던 분들께 문의좀 드려봅니다

IP : 118.235.xxx.19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3.18 12:18 PM (221.138.xxx.92)

    집에와서 벗죠.

  • 2.
    '26.3.18 12:21 PM (42.19.xxx.95)

    하객들 식사하는 곳
    신랑신부랑 함께 한바퀴 돌며
    인사다니고 나서

    식장 한복 갈아입는 곳으로 가
    평상복으로 갈아입고
    한복은 차에 실어두고

    식당측에서 준비해 둔 곳에서
    사돈댁이랑 식사했어요

  • 3. ..
    '26.3.18 12:24 PM (116.32.xxx.73)

    예식장에 한복 갈아입는곳이 있어요
    조카 결혼식때 엄마랑 저는 일상복 입고가서 거기에서 한복 갈아입고 식 끝나고
    밥까지 먹은후 거의 끝날때쯤 다시 그곳에 가서 일상복으로 갈아입었어요

  • 4.
    '26.3.18 12:25 PM (118.235.xxx.194)

    평상복으로 갈아입고 식사하는게 제일 편할것 같은데 옷을 들고 예식장으로 와야 하네요

  • 5. 한복 정장
    '26.3.18 12:31 PM (125.178.xxx.170)

    다 입은 채로 사돈끼리 식사하던데요.
    제가 다녀본 결혼식들요.

  • 6. ..
    '26.3.18 12:35 PM (1.235.xxx.154)

    저흰 한복 벗고 평상복입고 식사했어요
    한복 4시간 입었나 그런거 같네요

  • 7. 플랜
    '26.3.18 12:47 PM (125.191.xxx.49)

    전 집에 와서 갈아 입었어요
    화장실에서 갈아 입으려니 찝찝하고
    인사드리고 뒷처리 하다보니 길아입을 시간도 없더라구요

  • 8. ..
    '26.3.18 12:51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적어도 공식일정? (피로연 인사 하고 사돈네랑 식사) 까지는 입고 계신것 같아요.
    그 후에는 식장에서 갈아 입기도 하고 집에 와서 갈아입기도 하고요.

  • 9. ..
    '26.3.18 1:05 PM (1.235.xxx.154)

    저흰 한복도우미를 불렀어요
    한복을 대여해주는 곳에서 사람이 예식장으로 혼주한복 두벌을 가지고 왔어요
    기타 장신구도 같이
    그래서 예식장에서 갈아입는고 봐주고 드레스도우미같이 계속 살펴보주고 사진 촬영할때도..
    그리고 예식 다 끝나고 촬영 식사하시는 분들께 인사 드리고
    갈아입고 그사람이 가지고 갔어요
    비용은 들지만
    대여하러가고 반납하고 그러지않아서 편했어요

  • 10. 하객들
    '26.3.18 1:10 PM (106.101.xxx.91)

    거의 다 가고 친가족들만 남았을때까지
    식비계산 끝나고
    사돈이랑 거의 같은 시간에 옷갈아입고 인사하고 헤어졌어요

  • 11. 5년전쯤
    '26.3.18 1:41 PM (118.218.xxx.119)

    시조카(신부) 결혼식 갔더니
    시어머니 되시는 분이 부페 인사하러 오실때 검정색 원피스로 갈아입고 식사하고 인사하던데요
    제 시누(신부 엄마)는 계속 한복 입고 식사했었구요

  • 12. 아이
    '26.3.18 2:10 PM (110.14.xxx.154)

    둘다 결혼했고
    혼주 락커나 미용실에서 한복 갈아 입고 식 진행
    식끝난후 식사하는 하객들 인사까지 마친후 다시
    환복한 후 한복은 차에 갖다놓고
    혼주 식사하는 룸에 가서 식사 후
    집 가는 길에 대여점에 반납

    호텔결혼은 식사를 함께 진행하기에
    결혼식 식사 후 환복. 대여점 반납
    맞춤 한복은 본인이 하고 싶은대로 하시면 되구요.

    그런데 혼주헤어메이크업 후 한복 입어야하니
    한복은 집에서 입고 갈순 없고 가져가야 해요.

  • 13.
    '26.3.18 3:54 PM (211.234.xxx.156)

    옷 갈아입기 쉽게
    원피스에 긴 스카프 두르고
    가니
    좋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813 막둥이가 이제 엄마없어도 혼자 잘수 있겠데요. 5 시원섭섭 2026/03/19 1,424
1801812 브런치로 참치 샌드위치 드시고 가세요~~~ 7 음.. 2026/03/19 2,186
1801811 20년전 친정엄마가 산후조리 해주면 14 . 2026/03/19 2,649
1801810 김어준이 김동연에게 이재명 버리지말아달라 46 ㄱㄴ 2026/03/19 2,738
1801809 PT는 어느정도 받아야 효과가 있나요? 11 PT 2026/03/19 1,585
1801808 공시지가 의견제출 10 -- 2026/03/19 967
1801807 오늘은 밥이 없는 날 1 어쩌다보니 2026/03/19 1,553
1801806 뉴공 김동연 한준호 비호감의 퍼레이드네요 48 ㅇㅇ 2026/03/19 2,538
1801805 민주환율 1,503입니다~ 37 환율무새왔어.. 2026/03/19 2,746
1801804 이번 재산세 다들 각오하세요 84 각오 2026/03/19 17,666
1801803 그동안 금 사라고 바람잡았던 유튜버가 5 ... 2026/03/19 5,819
1801802 남편하고 나이차이 몇살이세요? 27 .. 2026/03/19 3,280
1801801 일을 한다는게 싫기도 하지만 6 2026/03/19 1,967
1801800 장인수 기자 15 ㄴㄷ 2026/03/19 2,355
1801799 토스증권에서 주식 매도..골라 팔기 가능한가요? 5 주린이 2026/03/19 938
1801798 수원 매탄동 인계동 아파트? 신갈? 양재? 24 ... 2026/03/19 1,996
1801797 지하철에 서서 화장하는 여자도 있네요 38 무명씨 2026/03/19 2,877
1801796 무선이어폰 어디꺼쓰세요? 8 펑키 2026/03/19 1,130
1801795 말을 밉게하는 남편 11 아오 2026/03/19 2,893
1801794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선택한 문재인 48 문어게인 싫.. 2026/03/19 3,582
1801793 정파간 권력다툼을 끝까지 숨기고 싶은 유시민 33 ㅇㅇ 2026/03/19 2,358
1801792 역류성식도염에 한의원처방 한약 효과보신분 계실까요? 17 건강이최고 2026/03/19 1,182
1801791 장항준 감독님 마인드가 훌륭하시네요 11 ..... 2026/03/19 5,791
1801790 공시지가 6 ㅠㅠ 2026/03/19 1,518
1801789 테니스팔찌 자주 착용하시나요 4 고민 2026/03/19 2,2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