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패키지여행 중 서유럽 패키지가 가성비 갑

조회수 : 3,279
작성일 : 2026-03-18 11:58:57

오래전부터

세계 여행을 여기저기 즐겨다니는데

제 생각엔 서유럽 패키지가 가성비 갑인듯요

 

아주아주 오래전

서유럽 패키지다녀왔는데

지금 생각해도 믿기지 않을 정도로

여기저기 유명한 곳을 다 돌았더라고요

뭐 이동시간도 있었겠지만

카렌다에서나  봤던

에펠탑

 스위스 융프라우(깔끔한 산장숙박)

독일의 차분한 하이델베르크

로마의 유적지들 ᆢ 베니스  피렌체ᆢ

 

그래서 이번에 다시 서유럽패키지

다시 갑니다~

앗 그때  로마 트레비 분수에 동전을

던져서 다시 로마가나봐요 ㅎㅎ

IP : 223.52.xxx.182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루
    '26.3.18 12:11 PM (59.23.xxx.244)

    저도 동의
    또 가고 싶어요

  • 2. 00
    '26.3.18 12:13 PM (211.209.xxx.130)

    저도 트레비분수에 동전 넣고 또 올게 했는데
    곧 가게 되겠지요

  • 3. ..
    '26.3.18 12:13 PM (124.5.xxx.140)

    트레비 분수도 1유로 내야 앞쪽으로 갈수 있어요ㅎㅎ
    라인으로 줄 쳐놓고

  • 4. 저는 단연코
    '26.3.18 12:27 PM (124.49.xxx.188)

    파리>>>>>>>>피렌체>로마순서가 좋아요..

  • 5. 쇼핑몰
    '26.3.18 12:40 PM (222.108.xxx.9)

    쇼핑몰 많이 들리지 않나요? 옵션 모두 해도 가성비 좋은지 궁금하네요

  • 6. ㅡㅡ
    '26.3.18 12:40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동감이에요.
    저도 서유럽 또 가고 싶네요.

  • 7. ..
    '26.3.18 12:40 PM (210.94.xxx.89)

    저는 다녀오니 기대보다 못해서 다시 갈 생각 안들던데요.
    그냥 자연경관 좋고 날씨좋고 휴양하기 좋은 곳이 짱이에요.
    지금은 세부 다시 가서 스노클링 하고싶어요.

  • 8. 저도
    '26.3.18 12:46 PM (1.235.xxx.138)

    20년 전에 서유럽갔었는데..워낙에 버스로 이동 시간 긴 걸 다 아니깐 엄두가 안나더라고요.
    또가고 싶지않아요.ㅎㅎㅎ

  • 9. 요즘엔
    '26.3.18 12:51 PM (220.117.xxx.100)

    한번에 여러나가 가는건 잘 안하지 않나요?
    겉핥기 식이 되버리기 마련이라
    2주 정도면 두 나라 가기도 하지만 웬만하면 한나라 안에서 여유있게 도는게 좋더라고요
    이탈리아만 해도 아래 위로 길고 볼게 많아서 2주를 다녀도 모자라던데..
    저는 이상하게 프랑스가 별로였어요
    에펠탑도 그냥 철골탑으로 보이고 파리도 정이 안 붙는..
    반면 이탈리아나 스페인은 좋았고 독일 미술관들 도는 것도 좋았고 아님 북유럽으로 가서 인간의 손이 닿지 않은 자연들 보는 것도 좋고요

  • 10. 오죽했으면
    '26.3.18 1:04 PM (61.35.xxx.148)

    서유럽 갔을 때 엄마랑 저랑 여행사 걱정해줬네요. ㅋㅋ
    항공비만 해도 백단위가 넘어갈 것이고
    숙박만 해도 비싸지는 않아도 8박이었는데 얼마며
    밥 다 먹여줘(맛은 논하지 않아도 됨, 어차피 입맛에 안맞음)
    버스로 관광지 편하게 다 데려다 줘
    열차 태워서 국경 넘어가줘
    가이드에 인솔자까지 같이 대동해줘
    선택관광 한 두개 안해도 눈치 안줘
    쇼핑 2번인가 했는데 안해도 눈치 안줘
    진짜 서유럽 여행은 너무 좋았습니다.

    +북유럽은 가는 관광객들이 적고, 멀어서 비싸긴 했지만
    가이드가 심지어 뭐 좀 팔아주려고 해도
    살 거 없다고 안사도 된다고 함 ㅋㅋㅋ

    +최악은 장가계
    어떻게든 어르신들 상대로 물건 하나 팔아보려고 아주 그냥

    그래서 더더욱 기억에 남는 서유럽 패키지 여행이었네요.

  • 11. 오래전이라
    '26.3.18 3:03 PM (211.234.xxx.156)

    가끔 쇼핑코스도 있었지만
    뭐 사진 않고
    자유롭게 휴식시간?

    이동시간도
    나라가 붙어있다보니
    이국적인 풍경
    실컷 보며 가는데
    마침 그때가 휴가철이라
    어마어마한 캠핑카들의 행렬이 정말 신기했어요

    아무튼 입에 오르내리는
    유명관광지들을
    어떻게 그리 잘 데려다줬는지 신기해요

  • 12. ....
    '26.3.18 3:12 PM (121.140.xxx.149) - 삭제된댓글

    저도 일본여행 다니기 전에 2008 -2015년 사이에 동유럽12일 패키지 여행을 시작으로 터키일주7일 .서유럽12일 .남유럽12일.북유럽12일 노랑풍선 패키지로 다녔어요. 11박 12일이었는데 아시아나.대한 루푸트한자 아에로플로트 직항에 1백-2백만원대였어요. 아직 못 가본 발칸반도와 크로아티아나쪽으로 패키지여행 가고 싶네요.

  • 13. ....
    '26.3.18 3:14 PM (121.140.xxx.149)

    저도 일본여행 다니기 전에 2008 -2015년 사이에 동유럽12일 패키지 여행을 시작으로 터키일주7일 .서유럽12일 .남유럽12일.북유럽12일 온라인투어. 노랑풍선 패키지로 다녔어요. 11박 12일이었는데 아시아나.대한 루푸트한자 아에로플로트 직항에 1백-2백만원대였어요. 아직 못 가본 발칸반도와 크로아티아나쪽으로 패키지여행 가고 싶네요.

  • 14. 패키지
    '26.3.18 3:26 PM (211.234.xxx.156)

    ᆢ님
    가성비 두번째가 발칸 패키지인듯요

    옛 로마식 풍경에
    알바니아의 이슬람 풍경
    멋진 바다풍경들
    소박한 물가ᆢ
    강추해요 ㅎ

  • 15. 향기나는
    '26.3.18 5:12 PM (114.205.xxx.133)

    작성자님 어느 여행사 몇박인지 힌트 좀 주세요
    저도 5월이후 계획하고 있어요
    부탁드립니다

  • 16.
    '26.3.18 5:39 PM (116.120.xxx.27)

    이번엔
    노팁 노쇼핑 노옵션으로
    하나투어10박 12일로 간답니다
    4월 중순 다녀와서
    후기 남길게요

  • 17. 1234
    '26.3.18 6:34 PM (211.235.xxx.224)

    후기 꼭 부탁드려요.
    올해 쉰살 된 미혼인데 50세 기념으로 해외갈려고 조금씩 적금했는데 추진력없고 소심하고 해서 갈 수 있을까 싶어요.
    유용한 정보 많이 주십시오.
    잘 다녀오시고요.

  • 18. 팁?
    '26.3.18 8:46 PM (116.120.xxx.27)

    주말 저녁?홈쇼핑에
    나오는
    패키지 여행이 최고인 듯요

    패키지엔 혼자오는 분들
    의외로 많고
    여행사에서
    모든걸 다 맡아서 해주니
    고민은 노!
    4월 중순
    다녀와서 꼭 후기 남길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9124 지금 뉴공의 권칠승의원님 매력덩이네요 22 숨겨진 실력.. 2026/03/20 1,295
1799123 온라인으로 금을 산다고 3 금을?? 2026/03/20 1,381
1799122 인터넷에서 밴딩 허리 디자인 사이즈 표기 읽는 법 좀 도와주세요.. 2 2026/03/20 451
1799121 한국어 배우기 정말 어려워요 16 ..... 2026/03/20 2,182
1799120 간장 계란 밥 에 버터 넣으면 정말 달라지나요요? 11 1111 2026/03/20 2,218
1799119 역대 여자 연예인 중 제일 미인은 누구? 36 .... 2026/03/20 4,196
1799118 잉?겸공에 민주당의원들 잘만 나오네요. 12 김어준방송인.. 2026/03/20 1,443
1799117 뉴 ABC 이론 6 이게맞지 2026/03/20 918
1799116 공시지가와재산세 3 그래 2026/03/20 985
1799115 친구가 명품이 아니라는데... 150만원, 250만원짜리 가방 7 .... 2026/03/20 4,135
1799114 주택연금 잘 아시는분 5 .. 2026/03/20 1,310
1799113 이재명 분당집 안팔았나요? 38 팔았다고 2026/03/20 3,264
1799112 안철수·박수영·조정훈, 어느 나라 사람인가?????? 2 트석열 2026/03/20 527
1799111 집주인이 항상 대문앞에서 시동을 켜놔요 27 ㅇㅇ 2026/03/20 3,775
1799110 오피스텔이라도 공급해줘요. 19 이상하다 2026/03/20 1,222
1799109 홍제동 씽크대 저렴히 설치 할 수 있는곳~ 6 ** 2026/03/20 542
1799108 출근 길 노오런 개나리 5 서울 2026/03/20 934
1799107 목우촌 벽돌햄 소진방법 알려주세요. 17 .. 2026/03/20 2,037
1799106 아들이 대학 경기도로갔는데 따라가고싶어요 87 아들 2026/03/20 19,501
1799105 남편 이거 귀엽나요? 14 2026/03/20 1,947
1799104 전기요금이 조금씩 인상이 되나요? 7 인상지 2026/03/20 1,048
1799103 유류뷴이라는게 어디까지를 보는건가요 3 .. 2026/03/20 1,196
1799102 "조국당에 전화하면 들려오는 충격적인말 8 .. 2026/03/20 2,293
1799101 문통때 똥파리들 설칠때 20 .. 2026/03/20 1,135
1799100 유시민작가님이 말씀하신 자원봉사 책 관련 영상 4 유시민 2026/03/20 1,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