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시험끝나면 만화방에 가서
스트레스 풀었는데
올훼스의 창(오르페스의 창)
이 만화는 주인공 남주가 너무 멋져서
따라서 그려도 보고 그랬어요
유투브에 만화그림으로 간략한 줄거리 보여주는데
이 만화가 저렇게 비극이였나 싶은게
가슴이 아프더군요
같은 추억 있는 분들 위해 링크 걸어 볼께요
https://youtu.be/cnvbZo6ndKU?si=X7bHooGFntbBBLTr
어릴때 시험끝나면 만화방에 가서
스트레스 풀었는데
올훼스의 창(오르페스의 창)
이 만화는 주인공 남주가 너무 멋져서
따라서 그려도 보고 그랬어요
유투브에 만화그림으로 간략한 줄거리 보여주는데
이 만화가 저렇게 비극이였나 싶은게
가슴이 아프더군요
같은 추억 있는 분들 위해 링크 걸어 볼께요
https://youtu.be/cnvbZo6ndKU?si=X7bHooGFntbBBLTr
저 만화책 보유자입니다.
어릴때 올훼스의창으로 한글을 뗀 사람입니다 ㅋㅋㅋ
저때는 무슨 혁명으로 하나는 부잣집귀족
하나는 평민으로 사는 설정이 되게 많았죠
청소년기를 열어주었던..
저거보고 확 조숙해졌어요
친구네집 옥탑방에 모여서 누가 먼저 1권을 볼건지 순서 정해서 서로서로 돌려보던 생각 납니다.
저 남주 너무 멋지지 않나요?
지금봐도 멋져요 ㅎㅎ
남주 크라우스요?
만화가게가서 열심히 읽었던 기억나요
베르사이유장미, 올훼스창으로 세계사공부가 저절로 되었어요
나의 고딩시절
책상 아래서 몰래보던 만화책...
프랑스 만화였나 안젤리크도 생각나요..
소장하고 있어요~~^^
나의 고딩때 친구가 소장하고 있어서 가끔 빌려서 봐요
나도 너무너무 좋아해요
보는데도 너무 암울하고 비극 그자체 같아서 딱히 좋아하진 않았어요
어른들 이야기 어른들의 사랑 중고딩 사춘기시선으론 좀 무거웠죠
저는 /올훼스의 창/ 말구
/금빛 깃발의 이름으로/
(제목 정확치 않음)
초6 후반 만화 매니아 칭구한테 한 권씩 빌려보았는데
은근 성적 뉘앙스도 있었던 ᆢ
참 매혹적 스토리와 그림체였어요
저도 올훼스의 창, 캔디 등 전권 다 샀었는데
친구들 다 나눠줬어요...
저 만화는 진짜 레전드에요 ㅎㅎ
올훼스의 창, 아르미안의 네딸들
고딩때 학교앞 만화방에서 빌려읽었었어요.
세월이 많이 흘렀는데도
감수성 예민하던 그때의 감성
종이질감까지 어렴풋 다 생각나네요
요즘 애들은 이런 순정만화책 모르겠죠?
만화방 아줌마랑 겁나 친했어요
그집에 배깔고 보던 기억이...
정말 너무너무 아리게 아팠던 ㅠ
그때 그시절 엄마한데 문제집 사야한다고 거짓말하고
책 사들였어요...윗님 말씀처럼 너무너무 아리게 아팠던 기억이 나요 ㅠ
링크해주신 영상 몇주전에 저도 봤는데 1부만 보고 다음편 못보고 있어요..또 마음이 아릴것을 알기에요
갈채 아르미안의 네 딸들 별빛속에 레오파드
프린세스 너무너무 많죠 평생 추억
셀 수 없이 읽었던 만화예요. 클래식 음악도 좋아했었기 때문에 더 좋아했던 것 같아요. 만화책으로도 소장하고 있고 오래전 유럽 배낭 여행 처음갔을 때 올훼스의 창때문에 레겐스부르크에도 갔었어요 ㅋ 다시 또 보고 싶네요
아... 추억이 몽글몽글합니다. 그 시절, 올훼스의 창, 유리가면, 제가 가장 좋아했던 만화입니다. 전 요즘 유행하는 그림체가 그닥이에요, 뭔가 셤세함이 없어보여서
베르사이유의 장미
유리가면
이 둘은 일본 만화이고
안녕 미스터 블랙
황미나 작
요즘에 빌려 보고 싶은데
아무데도 없더라고요
보다가 말아서 진짜 보고 싶은데요
어디서 볼 수 있어요?
그거 애니메이션으로 나왔나요?
부천만화박물관에 가면 있을 것 같아요
줄거리도 이젠 기억 안나지만 만화를 보면서 가슴앓이 했던
기억은 남아있어요
당시 정말 재미있었던 만화책들 많았는데
발레 경연을 주제로 했던 만화도 있었고요
그시절 만화들 보고 싶은데 어디에 있을까요
불새의 늪 진짜 황미나 천재작가죠 아직도 그림이 생생하게
보이는 듯 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95592 | 前 미 대테러 수장, 조 켄트 인터뷰 요약 3 | 펌 | 2026/03/19 | 1,399 |
| 1795591 | 지금 자켓도 오버핏이 유행인가요 2 | ㆍㆍ | 2026/03/19 | 2,595 |
| 1795590 | 이건 아끼지 않는다, 있으신가요? 25 | 나는 | 2026/03/19 | 6,183 |
| 1795589 | 딸의 외식 선언 9 | ... | 2026/03/19 | 4,888 |
| 1795588 | 스윗한 남동생 6 | 하귤 | 2026/03/19 | 2,389 |
| 1795587 | 60조원의 이자잔치, 그리고 11조원의 파산자들 4 | 도덕적해이누.. | 2026/03/19 | 2,087 |
| 1795586 | 음식 해방 3 | ........ | 2026/03/19 | 1,926 |
| 1795585 | [대입..]내주변이 비정상인가?? 10 | 라잔 | 2026/03/19 | 3,052 |
| 1795584 | 82도 나이들어서 이제는 학부모 별로 없나봐요 28 | 82 | 2026/03/19 | 3,669 |
| 1795583 | 식탐과 욕심은 쌍둥이 같아요 12 | 욕망 줄이기.. | 2026/03/19 | 2,792 |
| 1795582 | 서울 빅 병원 망막전문의 알려주세요 2 | 부산댁 | 2026/03/19 | 1,408 |
| 1795581 | 수도권 전월세 상황 (딴지펌) 23 | .. | 2026/03/19 | 3,448 |
| 1795580 | 나이든 미혼의 자격지심과 까칠함 14 | ㅡ | 2026/03/19 | 4,258 |
| 1795579 | 재택고객센타 2달하고 그만 뒀어요. 2 | .. | 2026/03/19 | 3,667 |
| 1795578 | 손석희 볼때마다 13 | 이런얘기 그.. | 2026/03/19 | 4,615 |
| 1795577 | 압구정 맛집 추천 부탁드립니다. 2 | 식당 | 2026/03/19 | 1,072 |
| 1795576 | 탈모가 심해졌어요 5 | 음 | 2026/03/19 | 2,097 |
| 1795575 | 굳이 부처가 되어야 하나? 6 | .. | 2026/03/19 | 1,798 |
| 1795574 | 다이소에 갔다가 8 | 라면스프국 | 2026/03/19 | 4,230 |
| 1795573 | 엘지 세탁겸용건조기 주문했는데 잘 한건가요? 11 | 24키로 | 2026/03/19 | 1,771 |
| 1795572 | 전세계약 갱신에 관해 알려주세요 4 | 서울 오피스.. | 2026/03/19 | 844 |
| 1795571 | 이번주 양산 통도사 어떤가요?... 2 | 여행... | 2026/03/19 | 1,398 |
| 1795570 | 알고계신분 알려주세요 | 가구 | 2026/03/19 | 668 |
| 1795569 | 82쿡 능력자분들 노래 좀 찾아주실래요? 12 | 노래 | 2026/03/19 | 1,205 |
| 1795568 | 60넘어 내가 남들과 다름을 알았다면 17 | 이런 | 2026/03/19 | 5,6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