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비오는 날 우울해요

.. 조회수 : 2,215
작성일 : 2026-03-18 10:51:53

활동에 제약이 있어서인지

오늘처럼 비오는 날이 너무 싫고 우울한데

이런 것도 혹시

우울증의 증상인가요??

IP : 223.38.xxx.242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3.18 10:54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대부분 그래요.

  • 2. 아뇨
    '26.3.18 10:54 AM (211.60.xxx.213)

    정상인데요
    우울한 이유가 있잖아요

  • 3. ...
    '26.3.18 10:55 AM (118.37.xxx.223)

    자자! 짬뽕 시켜먹고 힘냅시다

  • 4.
    '26.3.18 10:56 AM (58.78.xxx.252)

    저두 비오는날 우울해요. 맛있는거 먹고 수다 좀 떨면 괜찮으니 정상이죠.

  • 5. ...
    '26.3.18 10:57 AM (124.50.xxx.225) - 삭제된댓글

    우울감 아닌가요.. 저도 날씨에 기분이 영향을
    많이 받는지라

  • 6. 아.
    '26.3.18 11:00 AM (122.36.xxx.5)

    저 오늘 왜 이렇게 업돼서 글도 쓰고, 댓글도 많이 남기고 하나 했더니,
    오늘 흐리네요.ㅎㅎ 저 이상하죠? ㅎㅎ 저는 흐린날 훨씬 에너지가 솟아요.
    반면, 해가 쨍하고 밝은날은 너무 힘들어요. 커튼치고 집에만 있고 싶어요.

  • 7. ooo
    '26.3.18 11:01 AM (182.228.xxx.177)

    가뭄이 해갈되고 있구나 생각하세요.
    그래도 우울하면 우울증이 아니라 이기적인거.

  • 8.
    '26.3.18 11:03 AM (180.64.xxx.230)

    저는 비가오면 마음이 차분해좋던데

  • 9. 저는
    '26.3.18 11:03 AM (106.101.xxx.177) - 삭제된댓글

    비오는날이 좋던데..
    카페가서 커피마시면서 비내리는거 보고 있으면
    왠지 모르게 힐링되는것 같고.

  • 10. 저도
    '26.3.18 11:06 AM (14.39.xxx.125)

    비오는날엔 차분해지고 좋아요
    봄날씨 쨍한날도 좋구요 ㅎㅎ

  • 11. ...
    '26.3.18 11:17 AM (211.197.xxx.163)

    저도 비오는 날은 비가 와서 좋고
    해가 쨍쨍한 날은 맑아서 좋고 다 좋은데요
    오늘은 운치있고 차분하고 좋네요
    춥고 더운 날이 안 좋죠
    더울 때 밖에 나갈 생각하면...

  • 12. 음..
    '26.3.18 11:21 AM (1.230.xxx.192)

    비오는 날 기분 관련된 호르몬이 덜 나와서 그런 것이 아닐까요

  • 13. ..
    '26.3.18 11:25 AM (122.40.xxx.4)

    욕조에 물받아 탕목욕하고 점심으로 뜨끈뜨끈한 수제비 추천해요.

  • 14. 비오면
    '26.3.18 11:26 AM (221.160.xxx.24) - 삭제된댓글

    누수 생기는 집 아니라면 우울은 사치 ㅋㅋㅋㅋㅋㅋ

  • 15. ds
    '26.3.18 11:48 AM (61.254.xxx.88)

    누수 생기는 집 아니라면 우울은 사치222222222222

  • 16. 영원사랑
    '26.3.18 12:43 PM (211.234.xxx.246)

    누수 생기는 집 아니라면 우울은 사치333333333333

    명언이네요 누수3개월 진짜 우울의 극치였는데
    지금 비오는 우울? 얼마든지 견뎌내리다

  • 17.
    '26.3.18 1:34 PM (222.233.xxx.219) - 삭제된댓글

    저는 비보다도 미세먼지 많은 날에 기운이 빠져요
    벌써 며칠 째 이러니 집안도 거무튀튀 한 것 같고 기분이 가라앉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98 국힘 "70세 이상 지하철 버스요금 국고로 지원&quo.. 13 그냥3333.. 2026/04/21 3,755
1805497 코세척 기구로 코세척했는데 물이 입으로 나와요. 4 ㅇㅇㅇ 2026/04/21 2,045
1805496 화생공학과 전망은 어떤가요? 6 ... 2026/04/21 1,941
1805495 서울 아파트값이 더 오를 이유 26 ... 2026/04/21 6,356
1805494 시드물 놀랍네요.. 12 mm 2026/04/21 5,157
1805493 재밌는 영화 요약&추천해주는 너튜브 추천해주세요 7 ... 2026/04/21 1,510
1805492 3백분위 6개월 2026/04/21 487
1805491 (전문직시대 끝. 대기업이 낫다)한의사,약사 페이 진짜 안오름 26 ... 2026/04/21 5,340
1805490 기도를 부탁드려도 될까요? 140 마음의평화 2026/04/21 5,230
1805489 현 관리자의 업무실수를 지적했는데 제 과거업무를 뒤지네요. 6 ㅅㅅ 2026/04/21 2,069
1805488 딸에게 해주고 싶은 인생 조언이 30 ㅁㄴㄴㄹㄹ 2026/04/21 9,026
1805487 너무 황당하고 어이없네요 43 그린 2026/04/21 16,048
1805486 프라하의 연인, 전도연 너무 예쁘네요 3 . 2026/04/21 2,081
1805485 이기적인 남편. 애정표현 갈구하는데 해주기싫어요 6 Mmm 2026/04/21 2,842
1805484 이번주 금요일 대전 오월드 사람 많을까요? 3 .. 2026/04/21 1,130
1805483 우회전 일시정지 교통섬에서는 어떻게 해요? 3 우회전 2026/04/21 1,062
1805482 성당 성령세미나 궁금 4 bb 2026/04/21 1,005
1805481 나이든 남녀의 선본 후 거절 63 활기 2026/04/21 10,736
1805480 "삼성 우리가 지킨다" 뿔난 주주들, 노조 총.. 23 ㅇㅇ 2026/04/21 4,870
1805479 남편한테 화 안내시는분들은 7 루피루피 2026/04/21 2,415
1805478 문득 생각나는 연애 때 신촌거리 2 지수 2026/04/21 1,549
1805477 작년 미장 수익 양도소득세 꽤 나왔네요. 6 2026/04/21 3,589
1805476 엄마 병간호 20 2026/04/21 4,198
1805475 샤워기 필터 2 ㅁㅁ 2026/04/21 970
1805474 미슐랭 식당서 10명이 29만원? 이복현 전 금감원장 수상한 업.. 12 2026/04/21 3,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