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헬스 후 근육통이요

^^ 조회수 : 1,325
작성일 : 2026-03-18 10:40:59

제가 헬스를 다니는데 무게를 약하게 운동하는 편이거든요.

 하고 나면 어깨 아프고 무릎 아파서 그렇게 하는데 며칠 전 무게를 세게 했더니  이래야 근육생긴다고해서 했더한  몸살 감기처럼 3일 정도아팠어요.

원래 근육통이 몸살처럼 오나요? 

이게 나온 건지. 아프니 삶의 질이 떨어져서 헬스고 뭐고 하기 싫던데 차라리 그냥 무게 약하게 길게 오래 하는 게 나은 건지. 아시는 분 알려주세요.

IP : 219.250.xxx.22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8 10:44 AM (121.166.xxx.247)

    근육이 아픈건지 관절이 아픈건지를 구분하셔야되요.
    근육이 아픈건 제대로 운동한게 맞는거구요.
    관절이 아픈건 자세가 이상해서 무리간거구요.

  • 2. 몸살 맞아요
    '26.3.18 10:46 AM (14.45.xxx.188)

    그거 과로하면 오는 몸살 맞아요.

  • 3. ^^
    '26.3.18 10:46 AM (219.250.xxx.222)

    관절이 아픈건아니고 진짜 몸살감기처럼
    온몸이 아픈느낌이었어요ㅠ
    이게근육 생기는게 맞나요?

  • 4. 모니
    '26.3.18 10:49 AM (61.108.xxx.77)

    그 맛에 운동하죠... 이게 근육통이 오면 사실 괴로운게 맞지만 근육통이 없으면 내가 운동을 했나 싶고 서운해요. 근육이 아픈게 상처가 나서 그렇다잖아요. 아프고 아물고 하면서 근육이 단련되는거고.. 그런데 단백질을 보충해줘야 근육은 커진대요

  • 5. 살살
    '26.3.18 10:49 AM (175.209.xxx.104)

    하세요ㆍ저도 처음에 무릎아퍼서 고생했어요

  • 6.
    '26.3.18 10:51 AM (218.155.xxx.188)

    처음 운동하시는 거면 그렇습니다.
    6개월 정도는 그렇게 아프고 드러눕고
    또 회복하고 아프고 그랬던 것 같아요.

    그러다 증량하면 또 아프지만
    어느 정도 단련이 되면 그렇게까지 심하진 않아요.

  • 7.
    '26.3.18 10:52 AM (218.155.xxx.188)

    힘드시면
    저중량으로 횟수를 늘려 하셔도 됩니다.

    10키로 15번 할 거
    5키로 30번 이렇게

  • 8. 아메리카노
    '26.3.18 11:09 AM (180.64.xxx.230)

    개인의 운동수행능력을 보고 시켜야지
    이래야 근육 생긴다고 막 시키는건 좀..
    나이가 어찌되시는지
    가볍게 하던 사람을 이래야 근육 생긴다고
    갑자기 무게 늘리는건 위험해요
    계속 가볍게만해서 자극이 전혀 안오면
    셋트를 늘리는거부터 해야죠
    그동안 3셋트 했으면 4셋트 그리고 5셋트
    5셋트가 만만해지면 그때 무게를 늘리는거구요
    무게 함부로 늘리면 운좋으면 근육통이고
    운나쁘면 부상이예요

  • 9. ㅇㅇ
    '26.3.18 11:10 AM (211.234.xxx.169)

    근육통 오면 기분 좋던데
    오히려 통증 안오면 운동 별로 안했나 싶어져요

    근데 너무 힘들면 강도는 좀 조절하세요

  • 10. 뻐근해야
    '26.3.18 11:22 AM (123.142.xxx.26)

    운동이 먹어줬구나 싶어요

  • 11. ....
    '26.3.18 12:24 PM (211.250.xxx.195)

    온몸이 아픈게 아니고 운동을 제대로 했다면
    운동한 특정부위가 근육통이 오는거죠

    무라하신거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985 얻어 먹으려는 아는 동생 | 베풀고 싶은 아는 언니 | 베푸는 .. 14 dd 2026/04/10 4,522
1802984 동물원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동물 6 .. 2026/04/10 3,169
1802983 청주알바생 점주 550만원 송금&사과문자 10 2026/04/10 5,807
1802982 이 대통령 “똑같은 조건일 때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18 ㅇㅇ 2026/04/10 3,658
1802981 다한증에 이온영동치료기 사용하시는 분?? 5 다한증 2026/04/10 769
1802980 모기가 있어요; 1 ... 2026/04/10 713
1802979 명언 - 용기가 부족한 사람 1 함께 ❤.. 2026/04/10 1,522
1802978 팔란티어는 답 없는건가요 3 ㅇㅇ 2026/04/10 3,939
1802977 [제발]방탄 BTS 콘서트 다녀오신 분들 34 happy 2026/04/10 5,886
1802976 네타냐후 아주 교활한 인간이네요 11 .. 2026/04/10 5,576
1802975 네타냐후, 돌연 "레바논과 평화협상" 발표…헤.. 21 ㅇㅇ 2026/04/10 10,093
1802974 심권호 보면 참 세상이 아이러니하다는게 3 건강 2026/04/10 6,453
1802973 유럽 포병 지도가 바뀐다…핀란드, K9자주포 112문 추가 구매.. 1 ㅇㅇ 2026/04/10 1,844
1802972 나솔30기 심변호사 여친 ㅠㅠ 6 ........ 2026/04/10 6,210
1802971 원래 아르바이트 생을 못쉬게, 못앉게 하나요? 19 ..... 2026/04/10 4,034
1802970 고추장 만드는 법인데 간단 8 추장셀프 2026/04/10 3,006
1802969 요즘 후이바오 왜 조용한가요? 8 져스트후잇 2026/04/10 2,221
1802968 7월 네덜란드 여행 일정 봐주세요. ^^ 6 2026/04/10 1,138
1802967 노래 앞부분 첼로연주곡명 알고싶어요 5 연주곡제목 2026/04/10 1,179
1802966 남편하고 싸우고 6 바퀴벌레 2026/04/10 3,318
1802965 부부간에 빤히 얼굴을 쳐다보는 경우는 왜 그런걸까요 9 .. 2026/04/09 3,910
1802964 이제 50이라고 하면요 2026/04/09 3,169
1802963 누수...그 후 2 ..... 2026/04/09 2,009
1802962 허리숙이고 있다가 찌릿하는 느낌을 받았어요 5 sw 2026/04/09 2,717
1802961 이혼을 앞두고 있는데 질문요 9 ㄴㄷㄱ 2026/04/09 5,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