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은 공군사관학교 출신들 위주의 라인 형성 때문에 앙심 품고 그런 것 같은데
승진에서 두 번 밀리고, 퇴직하고 인생이 파멸되었다며
상사 4명을 살해할 계획을 3년이나 했대요.
어느 항공사인지 모르겠지만, 그 항공사 기장 8명 신변 보호조치 했다는데
그 사람들이나 다른 직원들도 불안해서 운항 제대로 할 수 있을지.
저런 거 보고 모방범죄 일어날지 모르겠고
진짜 세상이 너무 각박하네요.
결론은 공군사관학교 출신들 위주의 라인 형성 때문에 앙심 품고 그런 것 같은데
승진에서 두 번 밀리고, 퇴직하고 인생이 파멸되었다며
상사 4명을 살해할 계획을 3년이나 했대요.
어느 항공사인지 모르겠지만, 그 항공사 기장 8명 신변 보호조치 했다는데
그 사람들이나 다른 직원들도 불안해서 운항 제대로 할 수 있을지.
저런 거 보고 모방범죄 일어날지 모르겠고
진짜 세상이 너무 각박하네요.
영화 어쩔수가 없다가 생각나네요
첫번째 살인미수로 끝난 사건이 우리 아파트였어요. 하루종일 경찰차랑 과학수사대가 와 있더니ㅠㅠㅠ 엘리베이터 앞에서 목조르려고 했다가 실패했다네요.
어느 댓글에는 저 부기장이 정신병이 있어서 그걸 회사에 알린 기장이 죽은 거라던데 뭐가 맞을까요?
직장생활하다보면. 윗상사가 부하직원을 주종관계로보고
막대하는사람들있음.
원한을 받을짓은 하지 않고 살아야됨
아무리 타인에게 당했어도
사람죽이려고 오랜시간 계획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
정신병이 맞는 듯.....
저런 인간은 기장 못하게 하는게 맞았었네요.
승객데리고 뭔짓을 할 줄 알겠어요.
암튼 사람 조심합시다...
죽일려고 했다니 정신병이예요.
기장 달고 비행기 안 몰아서 다행이예요
현실판
어쩔수가 없다
어떤 기사에서는 정신질환 때문에 해고된 거라던데요,
피의자도 부기장이였다는데 무슨 정신병?
3년이나 살해계획을 했다니 무섭네요
깊고 격렬한 분노라도 3년이면 좀 진정될
시간 아닌가요?
정신질환이 왜 생겼는지도 확인해봐야겠죠.
어제 저 기사 뜨자마자 그땐 자세한 내용도 없는 기사 송고였는데
(그냥 항공사 부기장이 누굴 죽였다 이정도)
공군사관학교 출신과 아닌 라인과의 조직구성원들간 문제를 지적한 댓글이 있었어요. 오래된 문제인가보네요.
하다보면 어디 죽이고 싶은 인간 하나 없나요.
어금니 깨물고 사는 거지.
저런 사람이라면 몇 백명 탑승한 항공기 어떻게 할 수도 있었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억울한 일 당했다고 사람 죽이나요.
쉴드 불가임.
어렵더라도 다른 방식으로 억울함을 토로하고 접근해야지.
정신병에 묻어가는 거 반대입니다.
저런 사람이 회사 다니며 비행기 몰았다면 엄청난 희생자가 발생했을 듯.
끔찍합니다. 다른 직업도 아니고.
그 앙심품는 기질이 직장생활하면서 큰 문제가 되어 승급도 못하지 않았을까 싶어요.
무섭습니다.
돌아가신 분들의 유족들도 너무나 큰 고통이고 또 자기 가족들은 얼굴 들고 다니고 살 수 있겠어요?
문열자마자 가격 당했나본데
가족도 그렇고 이웃들도 얼마나 충격이 클까요
저러니까 승진 누락됐겠다 싶은데요
정신병이 아닐수가 있나요
저런 사람이 기장되서 모는 비행기 무서워요
하다보면 어디 죽이고 싶은 인간 하나 없나요.
어금니 깨물고 사는 거지.
저런 사람이라면 몇 백명 탑승한 항공기 어떻게 할 수도 있었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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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급심사에서 탈락한게 우울하고 정신병 있음 운행하는 비행기 채로 자살해서 그 뒤로 주기적으로 정신검사해서 막는데 거기서 여러번 걸린거죠 그리고 그 조치가 합리적이었다는게 이번에 드러난거고요. 가장 최근에 인도 뭄바이에서 추락한 뱅기도 부기장이 자살하려고 다같이 죽인거에요.
ㄴ인도 뭄바어에서 추락한 비행기 희생자들도
너무 안됐네요ㅜ
정신병보단 성격장애
고유정도 성격장애라고 행거든요.
프로파일러가 전에 어느 방송에서 얘기하더라고요.
프로파일링 하는 입장에서 성격장애가 진짜 힘들다고..
조현병 같은 건 약물치료 가능한데 성격장애는 치료가 되는 것도 아니고..
성격장애 있어서 진급 누락된걸것 같음
이런것땜에 성격장애 잇어보이면 일말의 동정심 없이
최대한 손절합니다
항공대 출신이 아니라
중간에 들어오는 공군사관학교가 승진 라인이라니 ??
놀랍기는 하네요...
그래도 다른 항공사도 있고 이직을 하지
추락한 우울증 기장때문에
우리나라도 정신건강 체크하는게 생겼다고하더군요
'정신질환으로 퇴사' 하늘위 참극은 막았지만...선배조종사에
흉기 휘두른 부기장
SBS NEWS
https://news.sbs.co.kr/amp/news.amp?news_id=N1008480526
20대 여자는 돈이 목적
남자들만 골라 죽이려다 잡힌 싸이코패스
50대 남자는 승진에서 배제
기장들만 골라 앙갚음 하려다 잡힌 정신이상 자..
윗분이 올려주신 기사에 있네요.
예전에 한 번쯤 상상?을 해봤던 적이 있긴 해요.
우리나라는 지난 2015년 3월 독일에서 우울증 병력이 있는 항공사 부기장이 항공기를 고의로 추락시켜 탑승객 150명 전원이 숨진 사고가 난 뒤 '조종사 정신질환 예방 및 관리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시행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항공대나 다른 민간에서 조종사 자격따고온사람보다 솔직히 공사출신이 안전하고 좋지않을까요?
여러분의 선택은요
공사출신은 전쟁사황에대비에서 온갖 훈련을 다받습니다
관제사만해도 공사출신 관제사는 공항아닌곳에서도 전투기 착륙시켜야하기에 그런 교육도 받아요
그래서 미국도 전투기조종사 출신들이 최고입니다
당연 공사분들이 항공대나 다른 민간자격증 조종사보단 실력이 좋을거고 항공사측에서도 더 선호할거고 그러면 항상 파벌은 있는거고요
비행교육 어떻게 받는지 아세요?
그 공사생들4년간 빡센 단체생활 정신교육 요즘 mz들 못버틸만큼힘들어요..
비행교육도 타 조종학교보다 상상이상 힘들어요
자세히 쓰긴 그렇고...
상상이상 힘든 교육과정이예요
직장생활하다 맘에 안드는 상사들은 다 죽이나요?
저러니 승진이 안되었겠죠
저런 성격사람들 비행조종사면, 일크게 냅니다
항공사서 실시한 정신검사에서 정신적 문제가 발견돼 해고 돼었다고 기사에 나오네요. 정신문제가 있는거 확실하네요. 해고돼고 3년이나 지났는데도 잊지 못하고 찾아가 진짜 1명 죽이고 1명은 죽이려고 찾아가다니. 해고돼서 생활고에 시달리고 삶이 황폐해졌겠지만 다른 삶을 찾았어야죠.
공군사관학교 출신 경력 만땅 조종사들 민간항공사서 데려가지 민간 조종사 자격증 딴 사람들 안 뽑아요. 이거 예전에 한창 미국가서 민간조종사 자격증 따는 붐이 있었는데 그때도 1억 정도 든다고 했던거 같은데 실제로 취직 안된다고 알고 있어요. 이거 관련 시사프로도 있었어요.
억울한 일 당했다고 사람 죽이나요.
쉴드 불가임.
2222
진짜 웃기는 일들 많고 악마같은 인간들이 생각보다 많아요.
전 사무직인데도 치가 떨리는데 영업직이나 자영업하는분들은
도가 텄을듯요. 실제로 파벌이 존재했는지, 다른 점수가 더
높았는데 떨어진건지 조사 파보긴 해야겠어요.
은행권, 코레일에서 여자들 점수조작해서 떨어트린거보면
이런 불합리가 아직도 사회에 너무 만연하거든요.
기장들 무서워서 살겠나..
부기장 되는 과정도 정신검사 오랜기간 거치게 만들어야됨
이해 받을수 없지만 저역시 너무나 억울한 인생이라 마음속에 죽이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저 사람이 어느 한편으로는 얼마나 억울하고 맺힌게 많았으면 파멸로 가는길에 스스로 들어갔을까 싶기도 하고. 그런 짓을 했다면 본인생이 끝난건데 왜 숨어있었을까.. 좀 황당하기도 하고...
따돌림이 있어서 힘들어했다는 동료 증언이 있나봐요.
공군사관학교 비 전투기 조종사 출신인데
같은 공사 전투기 조종사들한테 밀렸다는 말이 있고
코로나때 백신 거부해서 찍혔다는 소문이 있는데
저도 대기업 일개 직원이지만 끝까지 미루다 제일 마지막에
맞았어요. 코로나 백신 대국민 사기극이었다는거 보도 나오잖아요.
저사람이 정신병이 있었는지에 대해서 실제로 저사람들을 따돌린
동료들 증언만 믿을수는 없는 상황인거 같은데요.
어차피 사람 죽였기때문에 처벌은 피할수 없을거고
예전부터 파벌때문에 항공사에서 말 많았어요.
그리고 따돌리는거 여자들보다 남자들이 더 무섭습니다.
남초회사 경험자들은 다 알죠ㅎㅎ
따돌림이 있어서 힘들어했다는 동료 증언이 있나봐요.
ㅡ이게 사실이라면 너무 슬프네요. 너무 안타깝습니다...
아닐까요? 무서워요. 3년씩이나 살해 계획이라니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