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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버지 말투 제가 지적해도 될지 봐주세요

... 조회수 : 3,881
작성일 : 2026-03-18 09:56:17

시부가 말이 좀 거친 분이에요

 

제 남편한테도 야, 임마, 이자식아 등으로 흔히 부르시는데.. 물론 반은 애정이 담긴 농담조겠지만..

 

이제 저희 아이들이 꽤 컸는데, 저희 애들 듣는데서 그렇게 부르시는게 싫거든요.

 

은연중에 아이들이 다 보고 배운다고 생각하고요. 저희부부가 40대인데 그렇게 막 함부로 불릴 나이도 아니라 생각하고요.

 

다음 만남때 그러시면 조심스레 

저희애들도 다 듣고 배우는데 애들아빠한테 야,임마 라고 부르지 않아주셨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려도 될까요?

 

니가 무슨 상관이냐?별나다 라고 하실것도 같고요.

애들앞에서 며느리한테 지적당하는거 너무 그런가요?

근데 저는 꼭 한번은 짚고 넘어가고 싶거든요.

 

시어머니한테도 저희 다 듣는데서 좀 막부르세요. 만약 시어머니 성함이 김순옥이라고 치면 자식 며느리 손자들 다 있는데서 어이 김순옥이! 이렇게 부르세요. 전 이것도 넘 의아한데 혹시 지역색인걸까요? 경상도 분이시거든요

 

당연히 남편한테 먼저 말해봤지만 남편은 이미 면역이 충분해서 그런호칭으로 불리워도 아무 문제의식이 없어요. 

IP : 59.6.xxx.35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8 10:00 AM (106.101.xxx.209)

    애들 어릴 때 진작 말씀하셨어야
    이제 와 얘기하면 오히려 이상

  • 2.
    '26.3.18 10:00 AM (125.189.xxx.41)

    글쎄 제 의견은 악의없이
    정감있게 그러시는건 저같음 암말안할래요.
    평생 그래오신거고 몸에 베였을거에요.
    듣기싫으시면 돌려서 님도 농담처럼
    말하심 좀 신경쓰실려나요..

  • 3. ...
    '26.3.18 10:01 AM (118.37.xxx.223)

    원글님 아이들 없을 때 얘기하세요

  • 4. oo
    '26.3.18 10:02 AM (116.45.xxx.66)

    그냥 원글님이 더 바른 표현 고운 표현 쓰세요
    그게 타인의 말 몇마디로 고쳐질 일이였음
    말투가 아직까지 거칠지 않았을거에요

  • 5.
    '26.3.18 10:03 AM (59.26.xxx.120)

    아들 함부로 부르는 시부나
    시부 지적질 하는 며늘이나 오십보 백보 일 듯 합니다

  • 6. 경상도
    '26.3.18 10:04 AM (118.235.xxx.48)

    성붙여 불러요 지역색 맞을걸요
    그리고 그런건 남편이 조용히 부모랑 얘기해야죠
    님친정부모 잘잘못 애들 앞에서 얘기해도 되나요?
    남편은 입이 없나요?

  • 7. ......
    '26.3.18 10:04 AM (39.124.xxx.75) - 삭제된댓글

    시아버님 말투 문제있네요

    그런데 각잡고
    아버님 이건 좀 아닌거 같습니다. 라고 하면 당황하고 분위기 안좋아질 수 있으니
    적당히 웃으시면서
    어우 아버님~~~ 너무하시다~~~ 이자식이라니요~~~
    장영란 말투로 얘기하시면 좀 괜찮지 않을까요?

  • 8.
    '26.3.18 10:05 AM (118.235.xxx.230)

    님이 하지 마시고 남편 시키세요.
    아 다르고 어 달라요.

  • 9. ....
    '26.3.18 10:05 AM (123.143.xxx.23)

    시가 얼마나 간다고...시아버지 그렇게 자주볼일없자나요?
    아닌가..
    원글님이 더 바르고 이쁘고 좋은표현하시면 아이들은 엄마따라갈거에요
    원글님화이팅.. 경상도? 어르신 바뀌겟나요? 어이 김순옥이~~ 저는 의외로 이름불러주는거좋은거같은데.억양차가 있나?

  • 10.
    '26.3.18 10:07 AM (221.138.xxx.92)

    혼자 일대일로 승부를 보셔야 할겁니다.
    가장 좋은 건 남편이 하셔야하고요.
    남편이 괜찮다면..거리두기할 수 밖에요.

    가족은 내 선택이 아니라서...참 쉽지않죠.

  • 11. 그걸
    '26.3.18 10:07 AM (1.234.xxx.220)

    애들 다 있는 만남 자리에서 지적하시는 건
    부작용이 있을 것 같은데요.
    민망하고 자존심 상해서 역효과 날 것 같아요.

  • 12.
    '26.3.18 10:08 AM (116.42.xxx.47)

    반대로 시아버지가 원글님 말투 지적하면 고치실건가요
    아이들은 핑계고 그냥 시아버지 자체가 거슬리는거 아닌가요
    아이들도 어느 정도 컸다면서요
    그러면 우리 할아버지는 원래 저런분이라는거 알잖아요
    할아버지랑 같이 생활해 닮아가는것도 아닐텐더요

  • 13. ㅇㅇ
    '26.3.18 10:11 AM (211.235.xxx.167) - 삭제된댓글

    원래 아들이 결혼하면 하대를 안 했죠.
    세월이 달라졌다지만 말에서 태도가 나오게 돼 있어요.
    자식까지 둔 아들에게 아무리 친밀감의 표현이라도 그건 아니죠.
    그런데 애 앞에서 지적하면 안되고요.
    아무도 없을 때 듣기 좋게 말씀 드리세요.

  • 14. 봄비
    '26.3.18 10:11 AM (223.39.xxx.173)

    애들앞에서 말하시게요?
    조용히 기분 나쁘지 않게 말하는 센스~

  • 15. ..
    '26.3.18 10:12 AM (175.119.xxx.68)

    저런 인간들 부류 지적하면 니가 뭔데 하며 노발대발 해요

  • 16. 애들 다 컸다
    '26.3.18 10:15 AM (119.71.xxx.160)

    면서요. 지금와서 지적해도 아무소용 없을 것 같은데

    그냥 두세요. 엄청난 잘못을 한 것도 아니고. 그정도는

  • 17. ㅇㅇ
    '26.3.18 10:17 AM (211.235.xxx.167) - 삭제된댓글

    아버님 친밀감에 그렇게 부르시는 줄은 알겠는데
    이제 아빠된 아들이니 애들 앞에서 체면 좀 세워 주세요.
    애들은 말 호칭 곧이곧대로 듣더라고요.
    아버님이 호칭부터 대접해야 애들도 아빠 존경할 거 같아서요~^^

    이래도 길길이 낥뛰면 가망없는 콩가루 무식한 집구석이죠.

  • 18. ㅇㅇ
    '26.3.18 10:18 AM (211.235.xxx.167) - 삭제된댓글

    단!! 아무도 없는데서 단 둘이 이야기 해야 합니다.
    누가 옆에 있으면 자존심 상해 역효과 납니다.

  • 19. 남편이
    '26.3.18 10:19 AM (14.35.xxx.114)

    남편이 해야죠.
    뭐 남편이 못하겠다면 시아버지앞에서 시아버지랑 똑같은 호칭으로 남편을 부르세요
    아마 그 시부 왜 자기아들 그렇게 부르냐 할 것 같은데 그때 아버님이 이이를 그렇게 부르셔서 저도 따라서 하는 거에요~ 하고 말하면 될 듯

  • 20. ....
    '26.3.18 10:21 AM (211.218.xxx.194)

    그러게요
    애들앞에서 시아버지한테 지적하는 것도 공손한 말로 해도
    좀 교육적이진 않을듯요.

    애들한테 따로...할아버지가 잘못하시는건 맞는데,
    어릴때 관계가 그렇게 되어서 그렇다고 너희가 이해하라고
    일러두는건 어떨지요?

    시어머니랑 시아버지 사이는 좋으세요?
    김순옥이가 애칭인지 하대인지가 또 중요함.

  • 21. ..
    '26.3.18 10:22 AM (49.171.xxx.41)

    님이 짚고 넘어가 큰소리가 나게 되면 아이들에게 각인 효과가 생길꺼에요.
    트라우마로 남거나 흉보면서 배우거나...
    정면 승부 보다는 일년에 몇번 안보는 시아버님이실테니 별일 아닌듯하게 넘기시는걸 추천 드려요.
    혹시 아이들이 할아버지 말투를 비난하거나 따라 한다면 그 때 좋게 타이르시고요.

  • 22. ..
    '26.3.18 10:23 AM (1.235.xxx.154)

    아무도 없을때 아들이 아버지께 말씀드리도록해보세요
    여러사람앞에서 바로 이러지 마세요
    하시면 안됩니다

  • 23. ...
    '26.3.18 10:25 AM (59.6.xxx.35)

    사실 시어머니가 말해주시는게 제일 좋다고 보는데
    시어머니도 아무 생각이 없으신가봐요
    어이 김순옥이! 하고 부르는거 애칭아니고 하대하듯 부르세요 저렇게 부르면서 뭐뭐 해라. 하고 시키는 말을 잘 하시거든요. 쇼파에 가만 앉아서 시어머니한테 물한컵 떠오는것도 다 시키세요

  • 24. 지적질
    '26.3.18 10:26 AM (14.45.xxx.188)

    모시고 사는거 아니면 지적질 하지마세요.

    또 다른 버젼으로 니는 완벽하냐, 니도 지적질 당할것 많거든 ...
    이렇게 생각 하실 수 있거든요.

    이영애 버젼으로 니나 잘 하세요. 할 수도

    제 경험으로 지적질 잘 하는 사람들 중에
    아전인수식 해석 하는 사람들 많더라고요.
    그래서 눈에 거슬려도 꼭 해야 할 것 외엔 지적질 안 해요.

  • 25. ...
    '26.3.18 10:28 AM (59.6.xxx.35)

    네 역시 무리인것 같아요
    워낙 저 새댁시절부터 말 너무너무 함부로 하셔서 제가 울기도 많이울었고요.
    저 뻔히 같이있는 자리에서 남편한테 '너희 장모한테도 ㅇㅇ 갖다줬냐' 이렇게 물어봐요. 절대 사돈이라고 안해요.
    저거 하나뿐만이 아니고 진짜 많은데
    안보고 살수도 없고 가까이 살면서 호출은 또 어찌나 자주 하시는지요 ㅠ
    에휴 그냥 뭘 말씀하셔도 안들린다 생각하고 최대한 말을 안섞는 쪽으로 할게요

  • 26. .....
    '26.3.18 10:29 AM (211.234.xxx.145)

    저라면 그냥 말 안 하고 넘길 것 같아요...
    저희 친정 아버지가 그런 타입이신데..
    잘 안 바뀌시더라고요..
    저희들 어릴 때 야 이새꺄.. 가 기본이고 (그런데 전혀 위압감 느껴지는 말투는 아니고 웃으면서 자식 사랑하는 눈빛으로 말씀하시긴 함 ㅠ + 혼잣말 시*도 종종 ㅠ)
    아버지가 어려서 조실부모하고 굉장히 어렵게 크셨어서..
    그 동네 말투였나보더라고요 ㅠ
    그래도 나중에 자수성가하셔서 좋은 직장 다니시긴 했는데..
    안 고쳐집니다 ㅠㅠ
    저희 큰 애 어릴 때 제가 직장 다니느라 친정에서 봐주셨는데
    애가 어린이집에서 시*을 해서 제가 아버지 한테
    애가 아버지 보고 배워서 저러지 않냐고
    저건 너무하지 않냐고 제발 말투 좀 고치시라고 얘기한 적 있는데.
    시*만 고치셨어요. 간신히..
    새꺄. 는 못 고치심 ㅠ

    어차피 못 고칩니다 ㅠㅠㅠ

  • 27. .....
    '26.3.18 10:31 AM (211.234.xxx.145)

    저는 딸이니까 했는데
    며느리 입장에선 안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ㅠ
    하시고 싶으시면 남편더러 하라고 하세요 ㅠ

  • 28. .....
    '26.3.18 10:35 AM (220.125.xxx.37)

    아이들이 어리다면
    해맑게
    할아버지! 왜 우리아빠한테 야임마라고 해? 이럼 딱 정신 차리실텐데...

  • 29. 닉네**
    '26.3.18 10:36 AM (110.12.xxx.127)

    저 결혼하고 야 ***(이름) 이렇게 부르시는거 아이 초등들어갈때 조용히 말씀드렸어요 아이도 알아들을 나이에 그건 아닌거같다고요
    아버님은 애정표현이라 하시길래 야! 가 먼저 들어가지 않냐
    아들이나 다른사람한텐 안하면서 며느리인 저한테만 하시더라고요

  • 30. 지적질
    '26.3.18 10:37 AM (14.45.xxx.188)

    남편이 면허있는 전문직인데 말투가 ㅠㅠ 교육 못 받은 말투와 남 비하와 욕설. 못 고쳐요.
    시어머니 말투 복붙.

  • 31. 전 말했어요
    '26.3.18 10:42 AM (163.152.xxx.150)

    막내아들이라 그런지 누나들이 이 *끼 어쩌고... 하길래
    (하. 평소에는 온갖 교양 우아 떨면서 동생을 마치 조카 부르듯이 참, 네, 어이상실)
    결혼도 했고 애들도 있는데 그렇게 안불렀으면 좋겠다 조용히 말했어요.
    담에 또 그리 부르면 저도 그렇게 불러보려고 벼르면서.

  • 32. 에구
    '26.3.18 10:43 AM (211.235.xxx.17)

    시골 분들 말투가 참 ㅉ
    남편이 정상이니 그냥 무시하세요
    못고칩니다
    안보는 수 밖에요
    말폼새가 거칠면 본인 등급이 최하ㅡ위라는걸
    스스로 인정하고 사는건데 ㅉㅉㅉ

  • 33. ...
    '26.3.18 10:55 AM (175.116.xxx.96)

    말씀 드리려면 아예 신혼초에 시작을 하셨어야....
    님이 40대면 시아버지도 80 가까이 되셨을 텐데, 말투 절대 절대 못 고칩니다.
    지금 괜히 애들 앞에서 말씀 드렸다간, 본전도 못 찾고 님만 나쁜 x 됩니다.

    그나마 제일 좋은건 남편이 말하는거고, 님이 꼭 말씀 드리시려면 아무도 없는데서 말씀 드리세요. 근데 아마 별로 개선이 없을 듯 ㅠㅠ

    애들이 좀 컸으면 이제 눈치가 있을테니, 할아버지는 원래 저런 분이다..라고 애들에게 말하는게 오히려 나을 듯 하네요.

  • 34.
    '26.3.18 10:57 AM (221.138.xxx.92)

    갑자기요?
    결혼초라면 모를까...왜 애들도 다 키운이제 와서?
    애들도 어느정도 컸으면 생각이 있어서 다 알아요.
    무식이 뭔지..

    그냥 덜 가는거죠. 뭐. 고치겠어요??
    큰소리만 오가고 분위기만 싸해지죠.

  • 35. ...
    '26.3.18 11:07 AM (118.235.xxx.211)

    애들 앞에서 얘기하신다는 거 보니 님도 정상이 아닌 듯
    애들에게 할아버지 말투 고치는 거 보여주고 영웅되고 싶은 심리인가요?

  • 36. ...
    '26.3.18 11:43 AM (221.149.xxx.56)

    원래 아들이 결혼하면 하대를 안 했죠.
    세월이 달라졌다지만 말에서 태도가 나오게 돼 있어요.
    자식까지 둔 아들에게 아무리 친밀감의 표현이라도 그건 아니죠.
    그런데 애 앞에서 지적하면 안되고요.
    222222

    원글님이 하심 안 되고 한다면 남편분이 하셔야죠
    아버님이 경상도 분이시면 그런 말투에 문제의식이 없어서 잘 안 바뀌실 거예요.
    경상도 사람들이 다 그런 건 아니겠지만, 말이 뭐가 중요하냐, 말은 거칠어도 정은 많다라며 무례한 말투를 정당화하는 이들이 많더라고요

  • 37. 같이
    '26.3.18 12:12 PM (121.124.xxx.33)

    사는거 아니면 그냥 넘어가세요
    얼마나 자주 본다고 애들이 배우겠어요
    시부눈에 원글님은 완벽한 며느리라 지적 할게 없겠어요?
    이제 와서 바뀌기도 힘들거구요

  • 38. 며느리는
    '26.3.18 12:30 PM (116.34.xxx.24)

    안되는거 같아요
    저도 비슷한 고민있는데 저희는 돈문제라.,

    남편한테 요구해서 남편이 이야기하는거
    저는 요구했더니 남편이 아버지한테 말하느니 자기는 안보는걸 선택한다고 해서 당분간 안봅니다
    그냥 말투정도가 아니고 돈문제 크게 있어서요

    남편이 말해야해요

  • 39. 못고쳐요
    '26.3.18 12:49 PM (1.235.xxx.138)

    듣기 싫음 자주 만나지마시고요.
    그나이까지 그래온걸 어떻게 고치나요..

  • 40. 그런게
    '26.3.18 1:20 PM (106.251.xxx.5)

    울일인지 싶네요

    곱게 자라셨나봐요...

  • 41. 애들
    '26.3.18 3:05 PM (49.167.xxx.252)

    애들 없을때 살짝 애기하면 되죠.
    사람들 있는데서는 어린애도 수치심 느끼니까 야단을 안치는데 어떻게 시아버지한테 따지는걸 애들 앞에서 할려고 하세요?
    말 내용보다 감정을 건드려서 폭발할듯

  • 42. ...
    '26.3.18 9:15 PM (118.37.xxx.223)

    그런게 울일이냐니...
    댓글에 새댁시절부터 말 너무너무 함부로 했다고 써있는데...

  • 43. 음...
    '26.3.18 10:39 PM (170.99.xxx.156)

    애들 다컸는데 이제 와서요?
    절대 못고칩니다. 몇십년을 그러고 사셨는데 그게 가능이나 할까요?
    이기는 전쟁일거 같으면 시작하시구요, 아니면 그냥 두세요.
    남편도 아무생각없다면서요, 아이들도 그러지 싶네요.
    제 외삼촌이 제 애칭을 욕으로 불렀거든요. 어릴땐 그게 욕인지도 몰랐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욕이더라구요. ㅋㅋ 근데 그 애칭이 그리워요. 애들은 다 알아요. 나한테 애정이 있는 사람이 하는건 애정으로 받아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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