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적과의 동침 영화요

.. 조회수 : 1,689
작성일 : 2026-03-18 07:07:23

쥴리아 로버츠 주연 영화인데

오래전에 상영했나봐요.

이영화 

첨부터 볼수 있는

로그인 없이 유료 말고  볼수 있는 링크있나요?

 

IP : 211.36.xxx.11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완전 공짜
    '26.3.18 7:35 AM (211.247.xxx.84)

    검색의 수고도 싫으신가 ㅎㅎ
    그런 방법은 없다네요 제미나이가...

  • 2. ...
    '26.3.18 8:41 AM (221.149.xxx.56)

    오래된 영화라 유료라도 2000원 안쪽일텐데
    그 정도 돈은 내셔야 창작자들이 먹고 삽니다

  • 3. 영통
    '26.3.18 8:52 AM (14.33.xxx.211)

    쿠팡 플레이, 티빙에 있어요

  • 4. ....
    '26.3.18 9:16 AM (218.51.xxx.95)

    https://m.vk.com/video-115061412_456239120

  • 5. ...
    '26.3.18 9:37 AM (118.37.xxx.223)

    남자배우 그때보다 더 멋있게 나이들었네요


    https://www.instagram.com/p/C66gS_EtFJ1/?img_index=1

  • 6. 점넷님
    '26.3.18 11:08 AM (211.36.xxx.112) - 삭제된댓글

    잘봤어요..
    34년전 영화라
    말소리가 잘안들려 집중도는 떨어졌어도
    오싹오싹..
    스릴러 저리가라네요.
    의처증에 소시오패스 남편...
    그러니 오지의 바닷가에 혼자 집짓고 도시를 오가며.
    여자를 애환 인형 다루듯 때리고 가학적인 행동들을
    했겠어요..
    밖에선 평범한 남자
    안에선 집요한 규칙과 가학적인 관계.
    결론은
    스토커 성향이 강해
    누구 하나 배우자가 죽어야 끝나는 결말이고
    다행히 남자가 죽어 주인공 해피엔딩

    현실에서도 충분히 가능한 상황이고요.

  • 7. 점넷님
    '26.3.18 11:10 AM (211.36.xxx.112) - 삭제된댓글

    잘봤어요..
    34년전 영화라
    말소리가 잘안들려 집중도는 떨어졌어도
    오싹오싹..
    스릴러 저리가라네요.
    의처증에 소시오패스 남편...
    그러니 오지의 바닷가에 혼자 집짓고 도시를 오가며.
    여자를 애환 인형 다루듯 때리고 가학적인 행동들을
    했겠어요..
    밖에선 평범한 남자
    안에선 집요한 규칙과 가학적인 관계.
    결론은
    스토커 성향이 강해
    누구 하나 배우자가 죽어야 끝나는 결말이고
    다행히 남자가 죽어 주인공 해피엔딩

    현실에서도 충분히 가능한 상황이고요.

    점셋님 링크 보니
    상대 남자배우가 할아버지 됐으니
    쥴리아 로버츠의 푸들머리는 할머니 돼서 어떻게 관리하나
    궁금하긴 하네요.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339 공부하신분들 사주 좀..한번 봐주세요. 6 사주 2026/04/07 1,995
1802338 은행에서 기분나빠서요 43 11 2026/04/07 14,155
1802337 정신과 처방약 안먹어도 되나요? 5 불안 우울 2026/04/07 1,465
1802336 주민센터에서 연필그림 수강해보신 부운~~~ 5 .. 2026/04/07 1,677
1802335 김어준 파리에 레스토랑 오픈하네요 36 김어준화이팅.. 2026/04/07 6,522
1802334 비만 사위 먹을거 엄청 챙기는 친정엄마 9 ㅇㅇ 2026/04/07 2,359
1802333 이언주는 언제까지 최고위원이에요? 11 ... 2026/04/07 1,108
1802332 무례함 대처법 17 ... 2026/04/07 5,418
1802331 온러닝 공홈 주문하면 미국에서 오나요? 4 Aa 2026/04/07 785
1802330 청명절이 더 중국은 설보.. 2026/04/07 488
1802329 목살 1키로 구워먹었고 3 ㅇㅇ 2026/04/07 2,533
1802328 안버리길 잘했다라는 물건 있나요 7 안버려 2026/04/07 4,271
1802327 딸이 아빠를 가르치네요 6 ㅎㅎ 2026/04/07 2,669
1802326 라일락이 벌써 피었어요 15 so 2026/04/07 2,519
1802325 공인중개사 시험 8 우왕 2026/04/07 2,166
1802324 올레길 서명숙씨 돌아가셨네요 22 부음 2026/04/07 16,152
1802323 식물도 공기가 중요한가봐요 8 fjtisq.. 2026/04/07 2,260
1802322 청주서 외국인 5명이 대낮에 납치…용의자 추적중 8 ,,,,, 2026/04/07 4,428
1802321 92세 치매아버지 칼륨수치6.6 투석해야할까요? 23 2026/04/07 2,601
1802320 와~ 비 카리스마 끝내주네요 22 ufgh 2026/04/07 5,236
1802319 저는 예쁜쇼핑백을 못버리겠어요 22 ... 2026/04/07 3,688
1802318 슈올즈 운동화 기능 ? 1 신발 2026/04/07 935
1802317 드라마 '샤이닝'은 헤어짐에 대한 이야기같아요. 2 ... 2026/04/07 1,572
1802316 경추 목베개와 무선 청소기 6 봄 날 2026/04/07 956
1802315 수입의 절반을 집대출금으로 6 ㅓㅗㅎㅎ 2026/04/07 2,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