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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대생 귀가 전이에요.

........... 조회수 : 3,284
작성일 : 2026-03-17 23:43:43

삼수 대학신입생 지금까지 귀가 전이에요.

늦는다는 연락도 없고.

물어보면 성인인데 언제까지 통제하고 간섭할 거냐고 

쌩난리를 치고..

 

자취시키는 어머님들

자취라도 하면 눈에 안 보이니 나은가요?

 

늦게 되면 문자하나 남기라고 해도 말을 안 들어요.

 

세상 무서운 줄 모르고 저러니.

속이 문드러지네요.

자식은 전생에 나의 채권자였는가.

 

IP : 122.42.xxx.2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얼척없네
    '26.3.17 11:45 PM (124.60.xxx.9)

    여자애가 이시간까지 집에 안들어오는데
    걱정안할 부모가 어딨냐구ㅜㅜ
    생각좀하고 말을 해야지.

  • 2. 요즘
    '26.3.17 11:47 PM (1.248.xxx.188)

    오티기간이라 늦나봐요;;
    가까우시면 데리러가심이.
    저희집 대딩아들 늦을거 같다고 학교에서 자고 낼 수업끝나고 온댔어요.

  • 3. 격정의 1학년
    '26.3.17 11:48 PM (218.51.xxx.191)

    1학년이 뭘 모르고 노는 시기인듯해요
    우리집딸도 1학년을 그리보냈어요

  • 4. ...
    '26.3.17 11:48 PM (117.111.xxx.212) - 삭제된댓글

    걱정되니 연락은 꼭 하라고 하세요

  • 5. 원글
    '26.3.17 11:53 PM (122.42.xxx.28)

    자정이 되니 화가 나서 멘탈잡기 어렵네요.
    세상 무서운 줄 모르고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왜 저러는지
    자식이 웬수 같아요.

  • 6.
    '26.3.17 11:53 PM (1.236.xxx.93)

    걱정되시겠어요 많이 ㅜ

  • 7. 격랑의
    '26.3.17 11:58 PM (125.130.xxx.119)

    신입생
    연락 꼭 하라고 약속 받으세요
    자정 넘어서 연락두절된적이 한두번이 아닌데
    어느날 모르는 번호로 전화왔어요 젊은여자 목소리였는데 학생이 술을 마셨는지
    인사불성이라고 집이 어디냐고 물어도 횡설수설 한다고
    긴급전화에 제번호 연결되어 있어서 받았더니 그래요
    집은 경기남부인데 애가 있던곳이 서울 신도림이었나 그랬을거예요
    자기도 귀가하려고 차가 끊겨서 아버지 오시라 했는데 혼자 있게하는게
    걱정된다며 보호자 올때까지 같이 있겠다고 얼마나 걸리냐고 묻더라고요 ㅠㅠ
    필름 끊길때까지 과음하지 않기도 약속 받으세요

  • 8.
    '26.3.18 12:16 AM (221.138.xxx.92)

    전 남대생ㅎㅎ, 군대 다녀온 녀석도 볶아쳐요.
    내 집에서 사는 동안은 엄마 걱정도 너희들이 이해하고 감당해야한다고요..
    12시 넘으면 행선지 꼭 알려주고 대충 이라도 귀가시간 알려야해요.

  • 9.
    '26.3.18 5:08 AM (211.234.xxx.188) - 삭제된댓글

    그나이에 노느라 그런건 아니고 학교 멀고 어쩌다보니 그시간까지 집에 못 가고 핸폰도 없어 연락두절
    저 성질 드럽고 사나운데 엄마가 마구 화내며 엄마에게 전화라도 해야지
    엄마 생각을 조금도 안할수 있냐 화를 엄청 내는데 할 말이 없더라구요
    너는 왜 걱정하는 엄마 생각 조금도 안할수 있냐 혼꾸녕을 낼 일이에요
    관섭 안하는게 당연한게 아니에요

  • 10.
    '26.3.18 5:10 AM (211.234.xxx.188) - 삭제된댓글

    그나이에 노느라 그런건 아니고 학교 멀고 어쩌다보니 그시간까지 집에 못 가고 핸폰도 없어 연락두절
    저 성질 드럽고 사나운데 엄마가 마구 화내며 엄마에게 전화라도 해야지
    엄마 생각을 조금도 안할수 있냐 화를 엄청 내는데 할 말이 없더라구요
    너는 왜 걱정하는 엄마 생각 조금도 안할수 있냐 혼꾸녕을 낼 일이에요
    다른것도 아니고 그런건 관섭 안하는게 당연한게 아니에요

  • 11.
    '26.3.18 5:18 AM (211.234.xxx.188) - 삭제된댓글

    그나이에 노느라 그런건 아니고 학교 멀고 어쩌다보니 그시간까지 집에 못 가고 핸폰도 없어 연락두절
    저 성질 드럽고 사나운데 엄마가 마구 화내며 엄마에게 전화라도 해야지
    엄마 생각을 조금도 안할수 있냐 화를 엄청 내는데 할 말이 없더라구요
    너는 왜 걱정하는 엄마 생각 조금도 안할수 있냐 전화는 해야지 혼꾸녕을 낼 일이에요
    다른것도 아니고 그런건 관섭 안하는게 당연한게 아니에요

  • 12.
    '26.3.18 5:19 AM (211.234.xxx.188) - 삭제된댓글

    그나이에 노느라 그런건 아니고 학교 멀고 어쩌다보니 그시간까지 집에 못 가고 핸폰도 없어 연락두절
    저 성질 드럽고 사나운데 엄마가 마구 화내며 엄마에게 전화라도 해야지
    엄마 생각을 조금도 안할수 있냐 화를 엄청 내는데 할 말이 없더라구요
    너는 왜 걱정하는 엄마 생각 조금도 안할수 있냐 전화는 해야지 혼꾸녕을 낼 일이에요
    기본도 안돼 있는거에요
    다른것도 아니고 그런건 관섭 안하는게 당연한게 아니에요

  • 13.
    '26.3.18 5:23 AM (211.234.xxx.188)

    그나이에 노느라 그런건 아니고 학교 멀고 어쩌다보니 그시간까지 집에 못 가고 핸폰도 없어 연락두절
    저 성질 드럽고 사나운데 엄마가 마구 화내며 엄마에게 전화라도 해야지
    엄마 생각을 조금도 안할수 있냐 화를 엄청 내는데 할 말이 없더라구요
    너는 왜 걱정하는 엄마 생각 조금도 안할수 있냐 전화는 해야지 혼꾸녕을 낼 일이에요
    기본도 안돼 있는거에요
    다른것도 아니고 그런건 간섭 안하는게 당연한게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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