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월세 사는데요 변기가 깨졌어요

세입자 조회수 : 2,902
작성일 : 2026-03-17 21:16:22

제목  그대로입니다.

 

퇴근후   집에와서

손을  씻는데   평소에는  없던 작은  소리가

나서  보니

변기  물통? 쪽이  세로로  비스듬히  깨져서  물이

조금씩  새는 소리였어요.

작년  12월  이사했구요.

 

네이버  검색하니

계약서에  유지  보수  주체를  확인하라는데

그런부분은  없는것  같아요.

 

주인에게  얘기하면

바꿔줄까요. . .

 

이사올때  집  상태가  많이  안좋아

주인이  도배만  해준다해서

페인트 등

제가  부담한  부분이   좀  되는데. . .

 

주인분한테

얘기해도  되는  부분인지요. . .

IP : 140.248.xxx.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임대인이
    '26.3.17 9:17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고쳐줘야된데요

  • 2. 임대인이
    '26.3.17 9:18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퇴근 후 보니 변기 물탱크에 자연적으로 균열이 생겨 물이 새고 있습니다. 노후로 인한 파손 같으니 확인 부탁드립니다."라고 정중히 말씀하세요.

  • 3. 월세는
    '26.3.17 9:27 PM (221.149.xxx.157)

    임대인이 다해주는거..

  • 4. 당전
    '26.3.17 9:28 PM (182.225.xxx.72)

    10년된 아파트인데 저희도 저렇게 사사삭 소리 내며 물통에 금이가서 이번에 교체했어요. 노후화 영향으로 봅니다. 재질이 도기니까 수압을 견디는데 한계가 있었을 거에요. 물통만 교체하려하니 오래된 모델이라 수급이 안된다해서 원피스형으로 바꾸는데 30만원 들었어요.

  • 5. 그런데
    '26.3.17 9:29 PM (122.34.xxx.60)

    집주인에게 말씀하세요. 더구나 작년 12월에 이사 들어왔는데요
    지금 주인에게 문자 보내세요. 변기 깨져서 누수라도 되면 더 큰 일.

  • 6. 원글
    '26.3.17 9:34 PM (172.225.xxx.235)

    감사합니다.
    역시 82 . . .

    오늘은 늦어서
    주인에게 내일 톡을 보내야겠네요.
    답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 7. ㅇㅇ
    '26.3.17 10:11 PM (116.38.xxx.241)

    제가 주인인데요.변기금간거도 바꿔줬어요.진짜깨져서 난리나는것보다는 낫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022 경복궁 불내고 출국 43 . . 2026/04/10 16,466
1803021 일체형세탁기(세탁+건조) 84세 노모 사용가능하실까요? 6 .. 2026/04/10 1,469
1803020 딸의 대학졸업선물 8 난감 2026/04/10 1,792
1803019 처음 먹은 도다리쑥국 맛있네요 3 .. 2026/04/10 1,473
1803018 오리온, 수요 증가로 생산라인 中으로 이동 5 ㅇㅇ 2026/04/10 2,232
1803017 고지혈약 복용 오래하면 결국 당뇨 오나요? 22 .. 2026/04/10 5,925
1803016 혈액검사상 신장은 좋은수치인데 단백뇨.. 1 직장검진 2026/04/10 1,453
1803015 친언니 를 다들 예쁘다고 해요 65 도데체 2026/04/10 26,425
1803014 김상욱 울산시장 예비후보 "산업용 전기요금 지역별 차등.. 3 지지합니다 .. 2026/04/10 1,653
1803013 스타틴 불면증 8 ... 2026/04/10 3,276
1803012 수영장 6달째 23 72년생 몸.. 2026/04/10 10,964
1803011 보령 죽도 상화원 5 맛집 2026/04/10 2,046
1803010 농지가 골프장으로...박덕흠 의원 일가의 '비결' 2 ㅇㅇ 2026/04/10 2,055
1803009 얻어 먹으려는 아는 동생 | 베풀고 싶은 아는 언니 | 베푸는 .. 14 dd 2026/04/10 4,513
1803008 동물원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동물 6 .. 2026/04/10 3,162
1803007 청주알바생 점주 550만원 송금&사과문자 10 2026/04/10 5,793
1803006 이 대통령 “똑같은 조건일 때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18 ㅇㅇ 2026/04/10 3,651
1803005 다한증에 이온영동치료기 사용하시는 분?? 5 다한증 2026/04/10 759
1803004 모기가 있어요; 1 ... 2026/04/10 708
1803003 명언 - 용기가 부족한 사람 1 함께 ❤.. 2026/04/10 1,513
1803002 팔란티어는 답 없는건가요 3 ㅇㅇ 2026/04/10 3,934
1803001 [제발]방탄 BTS 콘서트 다녀오신 분들 34 happy 2026/04/10 5,869
1803000 네타냐후 아주 교활한 인간이네요 11 .. 2026/04/10 5,572
1802999 네타냐후, 돌연 "레바논과 평화협상" 발표…헤.. 21 ㅇㅇ 2026/04/10 10,086
1802998 심권호 보면 참 세상이 아이러니하다는게 3 건강 2026/04/10 6,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