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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며느리가 입덧이 시작되었는데 시모가 할 일 뭔가요

며느리 임신 조회수 : 5,067
작성일 : 2026-03-17 20:17:07

며느리가 시험관으로 착상 확인 되었어요

벌써 메스껍다고 하는데요

시모는 뭘 해야될까요?

 

IP : 1.229.xxx.73
5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6.3.17 8:17 PM (219.255.xxx.86)

    연락하지말고 가만히 계셔주세요

  • 2. ....
    '26.3.17 8:18 PM (121.185.xxx.210)

    연락하지 말기 + 맛있는거 먹으라고 돈 보내주기

  • 3. ...
    '26.3.17 8:18 PM (121.190.xxx.147)

    맛난거 사먹으라고 돈 입금이 최고죠

  • 4. ..
    '26.3.17 8:18 PM (221.162.xxx.158)

    뭘 안해주는게 도와주는거예요
    괜히 아들 밥못먹는다고 부르지 말구요

  • 5. 저는
    '26.3.17 8:19 PM (110.14.xxx.154)

    입에 맞는거 사먹으라고 돈보냈어요.

  • 6. 저는
    '26.3.17 8:20 PM (121.161.xxx.137)

    먹고싶은거 있으면 언제든 말하라 했고요
    입덧이 심해 먹고싶다가도 싫고..
    이래서 봉투 주면서 생각나는거 사먹으라 했어요

    먹고싶은거 한번 말하길래
    기쁜 마음으로 얼른 해다줬고요 ㅎㅎ
    아들편에 묻는게 편하더라고요
    아들이 됐다고 하면 알았다 하고
    마음에서 내려놓고 있답니다
    저의 관심이 불편할 수 있어서요

  • 7. 그시기에는
    '26.3.17 8:21 PM (1.225.xxx.101)

    뭘 해야되나 보단 뭘 하지말까 해주심이~~^^;;
    가족모임이나 행사에 참여 안해도 된다고 배려해주시거나
    아들며늘집에 방문하시는걸 자제하시거나...
    반찬, 김치같은거 안해보내셔도 될 것 같고
    입맛당기는거 있다하면 사먹으라고 용돈보내주셔도 좋겠구요.
    그렇게만 해주셔도 감사하지요~

  • 8. ...
    '26.3.17 8:27 PM (219.254.xxx.170)

    가만히 계세요.
    맛있는거 사먹으라고 돈만...

  • 9. .....
    '26.3.17 8:29 PM (211.202.xxx.120) - 삭제된댓글

    먹고 싶은거 안 사주고 돈 안 받아도 되니까 전화하지말고 오라고 하지 않는게 젤 좋죠

  • 10. 그냥
    '26.3.17 8:34 PM (14.45.xxx.188)

    이제 착상했는데 메쓱거리면 ...
    시험관은 착상해도 3개월이내 유산 되기 쉬워요. 자연임신이 아니라서요.
    착상했는데 입덫은 아직 아닌데요.
    아무말씀 마시고 안정기까지 지켜봐주세요.

  • 11. ..
    '26.3.17 8:36 PM (210.113.xxx.74)

    시어머니될일 없는 사람인데 댓글들 참 어지간하네요.
    뭐 돈을 맡겨놨어요? 뭘 자꾸 돈이나 달라고들..

  • 12. . . .
    '26.3.17 8:38 PM (115.138.xxx.202)

    연락 하지 말기
    맛있는 거 사준다고 부르지 말기
    명절에 오지말라하기

  • 13. ..
    '26.3.17 8:40 PM (222.100.xxx.132)

    할일이 뭐냐고 물으셨으니까 돈으로 하시라고
    댓글 달린거죠.

  • 14. 맞아요
    '26.3.17 8:40 PM (74.75.xxx.126)

    아무것도 안 하시는 게 최고예요. 저도 시험관 해봐서 아는데 착상이 되는 게 끝이 아니니까 누구한테 말하기도 조심스러워요. 전 첫번째 임신 됐을 때 동네방네 얘기했다 유산되어서 두번째 때는 아무한테도 말 안하고 집 밖에도 안나가고 침대에 누워서 13주까지 기다렸어요. 살얼음을 걷는 기분인데 시엄니가 뭘 해주셔도 달갑지 않아요. 조용히 기도하고 응원하고 기다려 주세요.

  • 15. 돈돈돈 타령ㅠ
    '26.3.17 8:41 PM (223.38.xxx.240)

    뭐 돈을 맡겨놨어요? 뭘 자꾸 돈이나 달라고들..
    22222222222222222

  • 16. 뭘하지
    '26.3.17 8:42 PM (118.235.xxx.116)

    말라면서 돈은 좋냐? ㅋ

  • 17. ....
    '26.3.17 8:46 PM (58.78.xxx.101)

    착상은 돼도 어떻게 될지 모르는 조심스런 때입니다.
    저나 동서, 그리고 제 지인 모두 자연임신인데도 처음에 잘못된 적이 있고 병원에서도 이런 일이 드물지 않다고 했어요. 안정기에 들 때까지 본인에겐 아무 말도, 아무 것도 안 하는 게 도와주는 거예요. 주위에 미리 소문 내지도 말고 그저 조심~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 연락하라고 아들에게만 일러두세요.

  • 18. 시모한테
    '26.3.17 8:46 PM (223.38.xxx.202)

    돈 맡겨 놨냐구요?

    뭘하지 말라면서 돈은 좋냐?ㅋ 222

  • 19. ...
    '26.3.17 8:48 PM (118.235.xxx.225)

    여기 회원 연령대는 임신한 며느리 세대보다는
    부모세대에 더 가깝잖아요.
    돈 달라고 하는입장 아닌거 알면서 몇볓은 삐딱들 하시네요. 참고로 저도 아들맘입니다.

  • 20. ㅇㅇ
    '26.3.17 8:53 PM (112.146.xxx.254)

    뭘 해야하냐도 물으니까 대답을 한 거잖아요 ㅎㅎ
    왜 시비를 걸지

  • 21. ㅎㅎ
    '26.3.17 8:54 PM (58.142.xxx.34)

    댓글들
    재밌어요
    돈돈돈 맡겨놨냐???

  • 22. 가만보면
    '26.3.17 8:58 PM (106.101.xxx.31) - 삭제된댓글

    며느리나 자식들이 지들 받을땐 돈이최고라고 하면서
    지들이 줄땐 자식들도 힘든데 뭔 돈이냐 ㅇㅈㄹ

  • 23. ......
    '26.3.17 9:04 PM (39.124.xxx.75) - 삭제된댓글

    시어머니 입장에서 며느리 걱정하는 좋은 글인데
    댓글에선 싸움이 나네요
    이것이 82다

  • 24. ㅇㅇ
    '26.3.17 9:07 PM (211.235.xxx.140) - 삭제된댓글

    진짜~!!^^
    시부모들 돈돈 거린다고 욕을 그렇게 하면서
    젊은이들 돈돈 거리는 거 보면
    그런 사람들이 늙으면 자식한테 돈돈돈 하겠죠?ㅋㅋ

  • 25. ...
    '26.3.17 9:07 PM (223.38.xxx.96)

    또 또 시비걸고 아이피 바꿔가며 단어 몇개 고친
    같은 댓글 줄줄이다는 일베남 들어왔네.
    친구도 없냐 허구헌날 여기서 뭐하니?
    아니 며느리가 임신했으니 당연히 신경쓰이죠
    특히 첫 며느리나 첫딸이면 잘 모르니 물어보는거구요
    이건 시모나 친정모나 마찬가지고요
    딱이 할게 뭐있겠어요.
    지금 입덧으로 못 먹을때 겨우 먹을수 있는거
    입덧 끝나면 잘 억어야 되니
    잘 챙겨먹으라고 돈 챙겨주면 좋겠다는데
    뭐가 문제라고 빈정대면서 시비인가요?

  • 26. ...
    '26.3.17 9:08 PM (222.100.xxx.132)

    요즘 82쿡에 삐딱이들 많아요
    일상생활에서도 조롱과 비아냥이 습관인건지
    온라인에서만 그러는건지 ..

  • 27.
    '26.3.17 9:11 PM (1.229.xxx.73)

    네네
    생각나는 음식 사 먹으라고 돈만 보내겠ㅂ니다.

  • 28. ...
    '26.3.17 9:12 PM (211.234.xxx.160)

    중간 중간 댓글 왜 이럴까요?
    여기 비아냥할 댓글이 어디있다고 시비조 댓글을 다는걸까요?

  • 29. 그냥
    '26.3.17 9:18 PM (121.163.xxx.115) - 삭제된댓글

    전화 방문 돈 아무것도 하지 마세요
    앞으로 돈 들어갈일 수두룩 할텐데 그때마다 돈 보내려고요?

  • 30. ...
    '26.3.17 9:22 PM (58.140.xxx.145) - 삭제된댓글

    돈안줘도 돼요 뭘 그런거까지
    그냥 가만 계시는게 좋죠
    왜냐면 가만있으라니 가마니냐 할수도 있지만 시모라는 자리가 ㅇ렵쟎아요^^ 요즘은 아닌가?

  • 31. 입덧 낫고
    '26.3.17 9:26 PM (121.136.xxx.30)

    좀 안정기 접어들면 그때 먹고싶은거 사주면 돼요 저는 시어머니가 먹고싶다고 한 닭백숙 해주셨고 동서는 밥한끼 차려줬어요 고마웠네요

  • 32. 루루루
    '26.3.17 9:41 PM (84.25.xxx.138)

    원글님 마음가는대로 하셔요..
    왜냐면..원글님 좋은 시어머니 같아요. ^^

  • 33. 영통
    '26.3.17 9:56 PM (106.101.xxx.212) - 삭제된댓글

    몸 신경 쓰라고 돈 보내기.

    아들 통해 간접적으로 보내면 더 좋을 듯

  • 34. 이게
    '26.3.17 10:01 PM (211.169.xxx.199) - 삭제된댓글

    한두명이 돈을 주기 시작하면 임신 축하금이라는 명목으로 당연하게 줘야하는 분위기로 바껴서 형편 어려운 부모들은 못 주게되면 욕을 먹기 때문이에요.
    산후조리비나 출산 축하금등등
    당연히 부모님이 해줘야하는 분위기로 바뀐것처럼요.

  • 35. 이게
    '26.3.17 10:04 PM (211.169.xxx.199) - 삭제된댓글

    한두명이 돈을 주기 시작하면 임신 축하금이라는 명목으로 당연하게 돈을 주는 분위기로 바뀔게 뻔하거든요.
    그럼 안주거나 형편상 못주는 부모들이 욕을 먹기 때문이에요.
    산후조리비나 출산 축하금등이
    부모가 당연히 해줘야하는 분위기로 바뀐것처럼요.

  • 36. 뭘해요
    '26.3.17 10:07 PM (211.36.xxx.102) - 삭제된댓글

    축하한다고 하고 끝이지요

  • 37. ..
    '26.3.17 10:13 PM (182.228.xxx.119)

    솔직히 시어머니 입장으로 속상해요 결혼만 하면 될줄 알았는데 요즘 분위기가 그래요 위에 댓글들만 봐도 아무것도 하지 말고 돈만 줘라 돈돈 아들 봐서 남들 하는데로 다 하지만 마음이 좋지만은 않아요 며느리 역할 겨우 끝나니까 시어머니 역할 힘드네요 더구나 아들만 둘이라서 슬프기까지 하네요

  • 38. ㄴㄴ
    '26.3.17 10:18 PM (27.177.xxx.180)

    이를테면 최수종이 대한민국 남자들을
    다 죄인 만들어 버림.

  • 39. 뭘해요
    '26.3.17 10:18 PM (223.38.xxx.69)

    축하한다고 하고 끝이지요222
    돈까지 보낼 필요 없구요
    임신 축하금이라는 명목으로 돈주는 분위기로 만들지 마시구요
    그럼 안주거나 형편상 못주는 부모들이 욕을 먹기 때문이에요
    222222222

  • 40.
    '26.3.17 10:54 PM (211.234.xxx.177) - 삭제된댓글

    그냥 말로만 축하한다하겠어요
    진짜 저는 그럴 사람이네요
    관심 두는것도 싫은 사람에게 무슨 돈을 바래요

  • 41. ....
    '26.3.17 11:14 PM (222.100.xxx.132)

    비아냥이나 조롱 없이
    솔직한 의견들 보니 편안하네요.
    중간 시비거는 듯한 댓글에 비해
    어느정도 공감도 가구요.

  • 42. 그러게요.
    '26.3.17 11:33 PM (117.111.xxx.182)

    시모한테 돈 맡겨 놨냐구요?
    뭘하지 말라면서 돈은 좋냐?ㅋ 3333333

    시모가 호구군요?

  • 43. ...
    '26.3.17 11:46 PM (117.111.xxx.182)

    뭐만하면 시어머니는 돈만 주라고 난리네요.
    ATM기도 아니고 아무 것도 기대하지말고
    돈만 주라는 식의 분위기 너무한 거 아닌가요?
    자식들한테 효도는 기대하지말라면서
    키워주고 결혼하는데 돈쓴 것도 모자라
    시부모는 무슨 죄졌어요? 맨날 돈만 주게요?

  • 44. ...
    '26.3.18 12:26 AM (180.69.xxx.82)

    생각이 있는 여자라면 착상됐다고 바로 쪼르르 알리지 않죠

  • 45.
    '26.3.18 12:50 AM (221.138.xxx.92)

    하긴 뭘하나요...
    입금이나 해주고 마는거죠.

  • 46. 돈주지 마세요!
    '26.3.18 1:22 AM (223.38.xxx.229)

    뭐만하면 시어머니는 돈만 주라고 난리네요
    ATM기도 아니고 아무 것도 기대하지말고
    돈만 주라는 식의 분위기 너무한거 아닌가요?
    222222222222

    시부모는 호구인줄 아나봐요ㅜㅜ

  • 47. ...
    '26.3.18 4:37 AM (116.43.xxx.7)

    서로 남처럼

    그냥 그렇구나로 지내기

    이 문화가 나은 듯 합니다

    시모 며느리 너무 친밀한 거 별로

  • 48. 저같으면
    '26.3.18 7:22 AM (14.58.xxx.207)

    돈 보내고 내가 해준 음식준 먹고 싶은거 있으면 연락하라고 할듯요
    저 임신했을때 우리어머니가 그러셨거든요
    어머니가 해주신 밤 많이 들어간 찰밥이 먹고싶다고 했더니 너무 맛있게 해주셨어요
    친정엄마도 계시지만 너무 감사했어요
    벌써 30년전인데 왜이리 생생한지~

  • 49. 부담되니까
    '26.3.18 8:27 AM (223.38.xxx.158)

    돈도 보내지 말아주세요!!!

    "뭘 안해주는게 도와주는거예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무것도 하지말라잖아요

  • 50. 시엄니
    '26.3.18 8:32 AM (112.169.xxx.252)

    우리시엄니가 대봉두개를 손수건에 곱게 싸오셔서
    둘이서 맛나게 나눠 먹었어요
    그게 그렇게 생각나네요.
    대봉만 보면 시어머니가 생각나고
    얼마전 98세 시어머니께 그때 일 말씀드렸어요.
    어머니는 모르시는데
    저는 정말 평생 그 대봉의 맛을 잊을수가 없다고
    대봉 먹을때마다 볼때마다 어머니 생각이 난다고 했어요.
    돈은 한푼도 안주셨지만 아이낳아도 출산비용으로도
    하나도 안섭섭해요.
    그 대봉이 다 했어요.

  • 51. ...
    '26.3.18 8:50 AM (223.38.xxx.99)

    출산비용으로도 하나도 안섭섭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당연한거 아닌가요
    애초 출산비용을 왜 기대하는지...
    본인들이 원해서 낳는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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