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파트에서 빌라오는 경우

ㅁㄵㅎㅈ 조회수 : 2,529
작성일 : 2026-03-17 16:50:04

보통 주차장 음쓰 엘베 이런 거 말고

집 구조가 맘에 안들거나

그래서 만족도가 내려가는 경우가 많을까요

아니면 진짜 주차, 음쓰, 보안, 엘베가 다일까요..

 

보통 아파트 살때는 주방옆에 다용도 실과 세탁실이 있어서

이게 은근 편했고

안방에 화장실옆에 드레스룸이 이거저거 잡동사니 넣기 좋았는데

이게 아쉽다든지

여기저기 있던 수납장이 없어서 불편하다든지요..

 

반대로 빌라로 와서 더 만족하는 경우는 어떤경우일까요

그냥 남은 돈? 일까요..마당과 텃밭?

 

IP : 61.101.xxx.67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3.17 4:52 PM (221.138.xxx.92)

    신축이고 평수가 넓어지면 더 만족하겠죠.
    그거 빼고는...

  • 2. ...
    '26.3.17 4:53 PM (118.235.xxx.156) - 삭제된댓글

    부촌 고급빌라라면 몰라도
    아파트 살다 빌라 가면 기분부터가 우울함

  • 3. ...
    '26.3.17 4:56 PM (211.250.xxx.195)

    이혼하려고 급히 빌라왔어요
    음쓰야 제가 처리하지만 (가족모두의 불편함은 아니고)

    공동현관 비번 있고해도
    보안이 심리적으로 좀....
    그리고 다른집과 소음도 취약한거같아요
    (전 신축살다와서 더 그럴수도 ㅠㅠ)
    그외 내부 평면은 뭐 집마다 다르니.........

  • 4. ....
    '26.3.17 4:59 PM (112.154.xxx.58)

    주차 엘베는 잘 되어있는 빌라도 있어서 그렇다 치고
    내부구조와 기본 자재 같은게 만족이 안될거 같아요.
    올리모델링 한다해도 기본 구조가 크게 바뀌는건 아니니...

    + 관리를 어떤 방식으로 하느냐에 따라 다르긴 한데 작은 규모의 경우 주민자치 같은 식이라서 생각보다 참여?를 해야 할 일도 많아 보이는것도 번거로워보였습니다.

  • 5. 그게
    '26.3.17 5:50 PM (112.169.xxx.252) - 삭제된댓글

    빌라올때울고왔거던요
    근데웬걸
    너무나조용하고 구조도 살던아파트구조하고
    똑같아서 거부감없었어요
    게다가 경비아저씨계셔서 쓰레기분리수거
    다해주시고 지하주차장있고 음쓰는 종량제로
    카드찍어서결제 빌라마당들어오는 앞뒤
    입구 다 씨씨티비 절간같이 조용한
    오래된 송파의엘베없는4층짜리 4층사는데
    해도하루종일들어오고 아파트31평짜리크기고
    층간소음없고 빌라가 전체가 절간이예요
    가격도 아랫층이6억5천에 내놨다고하던데
    화장실2개 초중고5~10분거리
    아파트보다 더 만족해요
    다만 오래되어서 재건축하려니 분담금이높네요

  • 6. 그게
    '26.3.17 5:53 PM (112.169.xxx.252) - 삭제된댓글

    관리비도 5만원냅니다 경비아저씨월급과
    보험장기충전금 아 옛날에가입되어서
    유선방송도 공짜로봐요
    수도전기난방만 따로냅니다 쓴만큼
    사방이공원 집만나서면 투역세권
    아파트 관리비생각하면 돈이 훨작게들어요

  • 7. 윗님
    '26.3.17 6:19 PM (125.183.xxx.168)

    사시는 곳이 방이동, 오금동, 가락동중 하나인가요?

  • 8. 빌라라서
    '26.3.17 6:19 PM (1.248.xxx.188)

    내부 시설자재가 별로일거란 생각은 기우예요.
    순살아파트 잊으셨나요?
    아파트 살다 빌라사서 왔는데 쓰레기로 좀 머리아픈거 빼면(뭐 이것도 관리비 세이브 되는거 생각하면;;)
    주차 가구당 자리 지정되어있고 보안은 뭐 불안하단 생각은 아직까진..
    빌라 13년차 살고 있어요.

  • 9. 거기
    '26.3.17 6:44 PM (110.70.xxx.108) - 삭제된댓글

    송파 저런 고급빌라가 잘 없는데요. ㅋ

  • 10. ㅎㅎ
    '26.3.17 7:17 PM (110.70.xxx.108) - 삭제된댓글

    송파 저런 고급빌라가 잘 없는데요. ㅋ
    제가 빌라와 아파트 갖고 있는데요.
    구조 좋고 경비 있는 곳 빌라 상위 1%예요.

  • 11. ㅎㅎ
    '26.3.17 7:22 PM (110.70.xxx.108) - 삭제된댓글

    송파 저런 고급빌라가 잘 없는데요. ㅋ
    제가 빌라와 아파트 갖고 있는데요.
    구조 좋고 경비 있는 곳 빌라 상위 1%예요.
    그리고 애가 있으면 빌라의 불편함이 몇 배가 돼요.
    집 나가면 한길이고 주차도 춥고 덥고

  • 12. 유리
    '26.3.17 7:23 PM (110.70.xxx.108) - 삭제된댓글

    송파 저런 고급빌라가 잘 없는데요. ㅋ
    제가 빌라와 아파트 갖고 있는데요.
    구조 좋고 경비 있는 곳 빌라 상위 1%예요.
    그리고 애가 있으면 빌라의 불편함이 몇 배가 돼요.
    집 나가면 한길이고 주차도 춥고 덥고
    노인은 큰 차이 없어요.

  • 13. 유리
    '26.3.17 7:25 PM (110.70.xxx.108)

    송파 저런 고급빌라가 잘 없는데요. ㅋ
    제가 빌라와 아파트 갖고 있는데요.
    구조 좋고 경비 있는 곳 빌라 상위 1%예요.
    그리고 애가 있으면 빌라의 불편함이 몇 배가 돼요.
    엘베없는데 유모차는 어떻게 해요?
    집 나가면 한길이고 주차도 춥고 덥고
    노인이나 큰 차이 없어요.

  • 14. 저는
    '26.3.17 10:25 PM (116.34.xxx.24)

    쓰레기 버릴때 아래층 대표아줌마?
    어떻게 알고는 쪼르르 와서 (내다보나 지켜보나ㅠ)
    득달같이 잔소리 이거저거 분리수거등등

    비바람 치는 강풍분날 새로 뽑은차에 윗집 차양막 날아와 차위에 박힌거등등
    주차문제 쓰레기 문제

    다시 아파트로 좁혀서 이사온날
    다시 느끼 자유함
    익명성ㅠㅠ

    유일한 장점. 싸다 가격대비 넓다ㅠ

  • 15. 리얼
    '26.3.18 8:53 AM (112.169.xxx.252)

    너무 리얼해서 댓 지었는데요.
    상위 일프로 아니더라도 있어요. 나이들어 유모차 필요없거던요.
    기본 생활비가 일단 안나가고 지하철 투역세권 되니까
    지하철 비도 무료라서 대중교통만 이용해 차가 필요가 없어요.
    게다가 저희 빌라는 30평대아파트하고 똑같이 나와서 전혀
    불편함을 못느껴요. 오래되어서 낡았다는거 외엔

  • 16. 아구
    '26.3.18 9:01 AM (124.5.xxx.227)

    세상에 노인만 사는게 아니에요. 노인은 농막 살아도 안불편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935 팔짱 끼는 사람은 상대에게 기대는 거네요 6 팔짱 2026/04/03 2,819
1800934 민생지원금 백신맞는데도 혜택받게 2 예방주사 2026/04/03 1,147
1800933 오래전 강남에서 분당으로 8 ㅎㄹㄹㅇ 2026/04/03 3,345
1800932 오늘 동네까페들 야외좌석 치열하네요 7 ㄱㄴㄷ 2026/04/03 2,617
1800931 위고비나 마운자로 7 질문 2026/04/03 2,281
1800930 서울 빕스 매장 좋은 곳은 어딜까요? 3 빕스 2026/04/03 1,765
1800929 이거 합리적인 지출방어가 맞는지 봐주세요 5 0011 2026/04/03 1,337
1800928 삼전,닉스 지금이 최저가 아닐까요~? 17 곰곰 2026/04/03 6,623
1800927 최민수 예전 시상식 ㅋㅋ 8 ........ 2026/04/03 3,220
1800926 친정어머니와 관계 어려워요 6 ㅇㅇ 2026/04/03 2,679
1800925 강남 강북 아파트 가격차이 커진 게 10 아파트 2026/04/03 2,802
1800924 해외 나갈때 부탁하는 사람 32 레몬 2026/04/03 6,590
1800923 경북도지사 오중기후보 힘내세요!!! 5 ㄱㄴ 2026/04/03 886
1800922 아래 재수학원 문의드렸던 사람이에요.. ... 2026/04/03 647
1800921 달걀 냄새 못 견디는 분 있으세요? 8 .. 2026/04/03 1,743
1800920 국힘 18%로 또 추락. 바닥없는 침몰중 7 ㅇㅇ 2026/04/03 1,320
1800919 코스트코 스팀다리미 어때요? 3 다리미 2026/04/03 947
1800918 모든 식사준비를 직접 하는 경우 15 질문 2026/04/03 3,762
1800917 세월호 12주기, 진도 맹골수도에 울려 퍼질 ‘304명의 이름’.. 5 노란리본 2026/04/03 1,038
1800916 플로어램프 잘아시는 분~ 3 세입자 2026/04/03 498
1800915 선서 거부한 건들건들 박상용 좀 보세요 20 .. 2026/04/03 2,831
1800914 다이어트,운동 오픈톡방 있나요? 1 혹시 2026/04/03 412
1800913 부부상담 경험자 있으세요 1 ㅡㅡ 2026/04/03 998
1800912 답답한데 여기 털어놓고 싶어요.. 14 .. 2026/04/03 6,319
1800911 자식 지방대 보내고 싶다는 생각도 현명한거에요 13 지거국출신 2026/04/03 4,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