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3 학부모 설명회 및 상담

.. 조회수 : 1,224
작성일 : 2026-03-17 15:38:02

꼭 가야하나요?

본인이 야무져서 성적이랑 다 챙기는

아이라, 설명회있다는 말도 안하더라구요

IP : 223.39.xxx.19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7 3:57 PM (39.7.xxx.72)

    아이는 아이고 부모는 부모할일을 하는거죠.
    미리 가서 우리아이정도면 어느 학교 정도를 갈 수 있는지
    어떤 입시 방법이 우리 아이에게 유리할지 상담도 해보구요.
    막상 시간 닥쳐서 6개 쓰려면 답답합니다.
    연초부터 상담하고 어딜쓸지 미리미리 생각해둬야죠.

  • 2. 가세요
    '26.3.17 3:59 PM (119.64.xxx.122) - 삭제된댓글

    남은 몇달동안 최선을 다해야죠 부모님도 아이도

  • 3. 상담
    '26.3.17 4:02 PM (223.39.xxx.199)

    가서 또 무슨 질문을 해야할까요

  • 4. ....
    '26.3.17 4:06 PM (49.165.xxx.38)

    울 아이경우는..
    아이가 혼자 가서 상담받고 왔어요..~~

  • 5. 우리언니보니
    '26.3.17 4:15 PM (211.234.xxx.62)

    오늘 가던데요
    조카도 최상위권 아이고 스스로 잘 하는앤데
    고3이고 해마다 꼭 가더라고요

  • 6. . . . .
    '26.3.17 4:30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대입 변경전 마지막이라, N수생도 역대급일거라 예측하고 모두 신경써서 준비 중입니다. 원서 6장 조합 다 끝내셨나요..?
    원서 어찌 쓸지, 상위권이라면 학교장 추천 받을 수 있는지 등등 알아보셔야죠.

  • 7. 하아
    '26.3.17 4:36 PM (58.78.xxx.168)

    오늘 가요. 가고싶은 엄마들 거의 없을걸요.. 애 생각해서 한마디라도 듣고 뭐라도 듣고와야 아이랑도 소통하지 싶어서 갑니다.

  • 8. ...
    '26.3.17 4:41 PM (121.133.xxx.35)

    애가 알아서 한다해도 부모도 알고는 있어야죠
    이제 6개월 뒤면 수시 쓰기 시작할텐데요
    애가 꼼꼼히 봐도 놓치는 부분없게 엄마가 서포트해주면 좋죠
    가고 싶은 대학교 입학처 사이트 들어가서
    뭐가 필요한지 뭐가 변경됐는지 확인해주고 프린트정도 해줘도 아이 공부 시간 아끼잖아요

  • 9. 둘째
    '26.3.17 5:06 PM (118.235.xxx.225)

    사립학교고 큰애도 동문이라 샘들 거의 계셔요.
    담임이 올해 온 분이라 얼굴보고 인사할 겸 갑니다.
    상담은 따로 일정이 있긴 하지만 그 자리에서 성적을 드러내고 이야기하는 건 서로 실례라서..
    보통 설명회하고 담임 인사하고 끝내고 추후 상담.
    원서 쓰기 전 통화도 하는 담임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는데
    그래도 서로 얼굴을 보고나면 좀 더 편해서..

    저희 애 성적은 중간이고 그냥 그래요.

  • 10. ..
    '26.3.17 5:59 PM (1.11.xxx.142)

    아이가 알아서 잘 챙기면 갈 필요없죠
    총회는 아이가 반장이라 반대표 해야해서 가긴 하는데요
    상담은 평소 아이가 담임선생님이랑 많이 하는 편이라서
    그건 패스해서 부담 덜어드릴려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031 '이태원참사 마약테러설' 60대, '서울대 프락치 사건' 주동.. 9 .. 2026/04/17 2,354
1804030 와룡산 영산홍 개화 2 대구 특파원.. 2026/04/17 646
1804029 11시 정준희의 논 ㅡ 늑구를 살린 사람들과 짐승보다 못한.. 같이봅시다 .. 2026/04/17 891
1804028 전용기의 활약, 뒤집어진 국정조사 ㅋ 21 ... 2026/04/17 3,398
1804027 창문형에어컨, 인버터 전기요금? 10 .. 2026/04/17 980
1804026 넷플 영화중 신부가 고해 받고 발설 못 해 고생해요 1 고해 2026/04/17 2,074
1804025 병원 2인실은 운 나쁘면 최악.. 18 2인실 2026/04/17 4,468
1804024 나이가 드니 뭘 못사겠어요. 21 ........ 2026/04/17 6,554
1804023 배 아픈 중앙 기레기 455억 2026/04/17 890
1804022 학교 경비실에는 물품 맡기면 안되는 걸까요? 35 리리코스 2026/04/17 3,826
1804021 이롤줄 알앗으면 많이 살걸 2 2026/04/17 3,785
1804020 용인 구성동 아파트 잘 아시는 분 계신가요? 3 질문 2026/04/17 1,156
1804019 늑구가 사살되지않고 살아서 돌아와서 너무 다행입니다 늑구란 이름.. 17 .. 2026/04/17 3,175
1804018 임성한 오늘 라방에 나온다네요 3 ㅇㅅㅇ 2026/04/17 2,062
1804017 녹내장 증상은 어떠셨나요 14 녹내장증상은.. 2026/04/17 3,387
1804016 잠 못자서 환장하겠네요 증말 ㅠㅠㅠㅠㅠ 6 ... 2026/04/17 3,274
1804015 24기 순자 본인 객관화가 너무 안 되네요 10 2026/04/17 3,026
1804014 지금 동생네서 혼자 신나게 먹고 있어요 9 ㅇㅇ 2026/04/17 3,687
1804013 임윤찬 14 ... 2026/04/17 2,743
1804012 서울1박2일 여행 장소, 맛집 추천부탁드립니다. 23 여행 2026/04/17 1,852
1804011 잠이 깰 무렵 몸에 규칙적인 진동이 있어요 3 유체이탈인가.. 2026/04/17 1,461
1804010 어제 은퇴한 남편, 신나서 나가네요 ^^ 30 반짝반짝 2026/04/17 16,725
1804009 건성인 분들 선크림 뭐 쓰세요? 23 건조 2026/04/17 1,833
1804008 재봉틀추천해주세요 5 . . . 2026/04/17 750
1804007 한강버스 대중교통이라 우겼던 이유!! (feat. 페이퍼컴퍼니).. 1 너가그렇지 2026/04/17 1,0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