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본인상 조의금 얼마하나요?

조의 조회수 : 4,333
작성일 : 2026-03-17 15:12:36

부서는 달랐고 1년6개월 같이 근무했고

이직후 3년되었어요 

그동안 연락은 안했는데

이런 경우 보통 조의금 얼마하나요?

 

IP : 39.7.xxx.205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7 3:16 PM (118.37.xxx.223)

    안친하면 안하고
    안친한데 인사는 해야되면 5
    좀 친하면 10
    많이 친하면 20 이상으로 정해놨어요

  • 2. oo
    '26.3.17 3:16 PM (221.139.xxx.136) - 삭제된댓글

    슬플 뿐.
    안해도 될 듯

  • 3. .....
    '26.3.17 3:16 PM (211.201.xxx.73) - 삭제된댓글

    저도 윗분과 찌찌뽕

  • 4. ㄹㄹ
    '26.3.17 3:17 PM (119.195.xxx.153)

    아직 어린 아이가 있는 경우는 다른 사람의 두배 했어요
    그런데 이직 후 연락 안했으면, 5만원 하겠습니다

  • 5. .......
    '26.3.17 3:21 PM (211.201.xxx.73)

    저도 5만원정도인데
    윗분 말씀처럼 어린 아이가 있다면 10만원 정도 할것 같아요.

  • 6. ....
    '26.3.17 3:24 PM (112.145.xxx.70)

    애매하네요
    본인상인데
    앞으로 볼 일도 없고
    이직한 지 3년인데

    굳이 안 가셔도 되는 거 같은데요

  • 7. ㅇㅇ
    '26.3.17 3:27 PM (121.147.xxx.130)

    전 직장 동료의 부고군요
    아직 젊은분일텐데 안타깝네요
    친분이 있는 사이면 20은 할거같아요
    얼굴만 아는 사이면 10이면 충분하죠

  • 8. ㅇㅇ
    '26.3.17 3:31 PM (121.147.xxx.130)

    앞으로 볼일도 없고 라니?
    지인의 죽음앞에 그런 생각을 하다니요
    진짜 매정하네요
    가족의 부고가 아니라 본인의 죽음이니 훨씬 더 감정적이 되는게
    맞을텐데 이럴때도 이해득실 따지나요

  • 9. 정승집
    '26.3.17 3:32 PM (118.235.xxx.132)

    개가 죽으면 ....그런 얘기가 그냥 나온게 아니죠

  • 10. 상주
    '26.3.17 3:36 PM (223.38.xxx.120) - 삭제된댓글

    정승집 속담 윗분 말씀이 맞아요.
    타부서에 이직 3년이면
    고인을 애도하는 마음만 전하면 됩니다.

  • 11. 그건
    '26.3.17 3:37 PM (221.138.xxx.92)

    원글님 본인에게 부끄럽지 않게만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12. ㅇㅇ
    '26.3.17 3:46 PM (122.43.xxx.217)

    원글님이 이직을 했든 그 사람이 이직을 했든
    전 직장 동료인 관계죠?
    그럼 찾아가주는 것 자체가 잘 하시는 거 같아요. 부의금 많이 안해도 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그 집에 어린 자녀가 있다면 잘 이겨내길 기원해요.

  • 13. ㅇㅇ
    '26.3.17 3:46 PM (175.116.xxx.192)

    5만원이라도,,, 고마울거 같네요.
    마음이 가시면 좀더 10만원 하시구요

  • 14. ..
    '26.3.17 3:47 PM (221.162.xxx.158)

    마음가는대로 하세요
    본인상은 모른척하는 사람많은게 현실이죠
    부의금을 받을 가족들은 누가 주는지도 모르니까

  • 15. ㅇㅇ
    '26.3.17 3:48 PM (106.101.xxx.229)

    돈은 진짜 중요하지않구요
    진짜 5만원이라도 가서보고 오시면 좋죠
    그게 얼마나 고마운일인가요

  • 16. 친했던분
    '26.3.17 3:49 PM (61.35.xxx.148) - 삭제된댓글

    직장동료로 친했던 분이라 30 했습니다.
    볼 일 없어서 안한다라...

  • 17. ...
    '26.3.17 3:54 PM (211.201.xxx.73)

    돈을 떠나 한인연과의 작별이라
    고인을 위해,그리고 남은 가족을 위해 챙깁니다.
    세상사 모든게 좋은게 좋은거니깐

  • 18. o o
    '26.3.17 3:57 PM (116.45.xxx.245)

    뭉클 울컥 지겹네요.
    서로 연락하는 사이도 아닌데 뭘 감동하고 고맙고를 따지나요. 정말 안타깝다. 그 정도의 마음인거죠.
    5만원이든 10만원이든 나한테 또는 내 가족한테 쓰는돈은 아끼고 절약하면서 이란 경조사에는 엄청 형식 찾는거 좀 끝냈으면 좋겠어요.
    정말 눈물나오고 계속 생각나고 보고싶은 그런 관계들만 서로 부조하고 경조사 알렸으면 좋겠어요.
    제가 원글이라면 팀에서 같이 부조한다면 5만원 내겠어요.

  • 19. ..
    '26.3.17 4:02 PM (223.131.xxx.165)

    부서도 달랐고 이직했는데 연락이 왔네요.
    친분이 있었다면 마음이 가는 만큼 하면 될거 같아요.
    시절인연인건데 매정하다고 나무라니 좀 그런데
    얼굴만 아는 사인지, 친했는지 우리가 어찌 안다고요.

  • 20. ....
    '26.3.17 4:11 PM (114.200.xxx.117)

    그냥 마음 내키는대로 하는거죠..
    고인을 위해,그리고 남은 가족을 위해 챙깁니다.22222

  • 21. ..
    '26.3.17 4:15 PM (125.178.xxx.170)

    이직하고 연락도 안 하는 사람까지
    챙길 필요 있나요.
    친했다면 방문하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겠고요.

  • 22. ..
    '26.3.17 4:21 PM (121.135.xxx.217)

    저는 수십년전 인연의 동료였고 제가 받을것도 없지만
    그 당시 너무 천사 같아서 그 기억으로 부조했습니다.
    그분의 영혼과 남은 가족을 위해서 ..

  • 23. ㅇㅇ
    '26.3.17 4:40 PM (121.147.xxx.130)

    원글님한테 매정하다고 하는게 아니잖아요

    누군가의 죽음 한때는 인연을 맺었던 사람의 부고앞에서
    다시는 볼일이 없으니 부조는 안해도 된다라는
    댓글에 살짝 충격받고 ㅜㅜ

    동창의 부고를 받아도 뭉클 하잖아요
    동창이야 말로 수십년동안 거의 소식도 모르고 살았던
    사이지만요
    안면도 없는 연예인의 부고소식에도 다들 잠시
    고인의 명복을 비는데 말입니다

  • 24. ---
    '26.3.17 5:05 PM (221.166.xxx.68)

    요즘은 본인이 죽으면 상주들이 본인폰에 있던 연락처로 부고를 일괄 돌리는 듯해요
    그러니 조금의 안면이 있거나 거래가 있었던 모든이에게 연락이 오더라구요
    그런 연락 받고 그냥 있기도 찜찜하고...
    마음 내키는대로 성의 표시하시면 될거 같아요

  • 25. ...
    '26.3.17 5:21 PM (114.204.xxx.203)

    안스러워서 꼭 할거 같아요
    볼 일 없다고 안하다니요

  • 26. ㅇㅇ
    '26.3.17 5:35 PM (211.235.xxx.176)

    철저히 계산적 소름끼쳐요.
    결혼 축의금 밥값 따져
    장례식장 부의금 되돌려 받을 수 있는가 여부!
    부르지도 말고 가지도 않는 게 제일 나은 듯!!
    진짜 친해 이런 고민 안 하는 사람끼리만 하는 걸로!!! 가족끼리!!!

  • 27. 난이미부자
    '26.3.17 8:26 PM (121.190.xxx.190) - 삭제된댓글

    3년동안 연락없던 관계면 안해요

  • 28. ㅇㅇ
    '26.3.17 8:29 PM (121.190.xxx.190)

    3년동안 연락없던 관계면 안해요
    가족이 연락처 단체연락 했으니 온거지 계속 연락없이 지냈을 관계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068 딸 때려 숨지게 하고 자장면 먹은 '목사 부부'… 4 인정 18:14:56 2,099
1803067 이번 검찰개혁안으로 누가 분탕칠한거고 22 dd 18:11:00 1,024
1803066 체한것 같은데 약 먹어도 효과가 없어요 10 아파요 18:06:33 837
1803065 국제 정세가 개판인데 7 트럼프미친ㄴ.. 18:03:50 989
1803064 이런 경우 계속 연락하면 안되겠죠? 7 ... 18:01:55 976
1803063 성형외과에서 AS 받아보신 분 계신가요? 3 하회탈 17:54:26 664
1803062 남편의 착각 14 ..... 17:49:30 2,934
1803061 아이가 친구 입냄새때문에 같이 앉을수가 없데요.. 21 어린이 17:34:55 4,522
1803060 승려나 할 걸 25 17:34:37 2,760
1803059 이스라엘, 구급차 드론타격.. 3명 사망 11 ㅠㅠ 17:31:38 2,257
1803058 진짜 제미나이가 친구 몫을 하네요. 15 친구 17:22:00 2,774
1803057 이재명 대통령 괴롭히지 맙시다 40 17:18:42 1,340
1803056 검찰 드디어 반응 나옴. JPG 25 다시는보지말.. 17:16:40 3,604
1803055 부부 모두 복지 좋은 회사를 다니는게 6 ㅇㅇ 17:16:12 2,489
1803054 당근에 고기 먹는 여자들이라는 7 ㅇㅇ 17:13:31 1,822
1803053 그랜져 하이브리드 5 미키 17:11:43 985
1803052 주식 리딩방 경험담 16 ........ 17:06:23 3,033
1803051 방금 BTS 아리랑 로고 전범기 같다는 글 22 ... 17:01:51 2,674
1803050 국가장학금 저번에 10구간 나왔으면 이번에도 8 국가장학금 17:00:46 1,159
1803049 탤런트 이미숙 체중 50 미만이겠죠 9 체중 16:58:01 2,709
1803048 정청래가 신천지와 연관이 있다는 말이 자꾸 나오는데 28 ㅇㅇ 16:54:58 1,587
1803047 "옆자리 동료가 부모 돈으로 집샀대요” 제보 봇물 33 ㅇㅇ 16:51:44 5,839
1803046 박은정 의원님 페이스북 20 ... 16:51:23 1,700
1803045 이제 미숙아 낳으면 갈곳 없어질듯 8 뺑뺑 16:51:00 2,410
1803044 아파트에서 빌라오는 경우 8 ㅁㄵㅎㅈ 16:50:04 1,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