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 여자가 40대 50대가 되도 남자들은 나이 상관없이 이쁨 친절해
여자들한테는 시기 질투의 대상이 될지는 몰라도
남자들한테 친절 받음 뭐 세상 살기 편하지
뭐해도 깎아주고 물어봄 세상 스윗하게 알아서 봐주고
늙어도 남자들 대우는 똑같더라
단 이뻤다 급노화되서 못생겨지면 그때서야 세상 차가운지 알지
이쁜 여자가 40대 50대가 되도 남자들은 나이 상관없이 이쁨 친절해
여자들한테는 시기 질투의 대상이 될지는 몰라도
남자들한테 친절 받음 뭐 세상 살기 편하지
뭐해도 깎아주고 물어봄 세상 스윗하게 알아서 봐주고
늙어도 남자들 대우는 똑같더라
단 이뻤다 급노화되서 못생겨지면 그때서야 세상 차가운지 알지
헛소리 하는 인간 또 출석했네요 ㅋㅋㅋ
원글 정확하네요 이쁘면 뭐
얼마나 할일이없으면...
세상이치가
그렇더라구요
인정합니다
주위 이쁜 직장동료보면 그렇더라구요.
외모가 이쁘고 여성스러우니 나이안가리고 남자들이 친절함.
근데 그 친구 성격이 쌈닭이에요.
회사에서도 치열하게 싸우는데(?)
다른 직원들이 그정도 성격도 받아주는게 외모덕이라고 뒤에서들 얘기해요.
저 안 이쁜데도
뭐해도 깎아주고 물어봄 세상 스윗하게 알아서 봐주고
대우는 똑같던데요.
나이들면 태도 매너에 따라 다른거 아녀요?
이뻐도 싸가지 없거나 멍청한 아줌마는 세상 무시 받던데
저두 안이쁘지만 남자들이 평생 잘해줘요.
항상 친절 스윗
ㅋㅋㅋ 그런데 그래서 뭐하게요? ㅎㅎㅎ
젊음이 최고더라 안이뻐도
ㅋㅋ 어린남자들은 관심 1도 없던대요
비숫하거나 연상들이나 눈길 주지
꼭 어린남자는 관심 1도 없다 하는데
그 어린남자의 이성으로서의 관심이 아니에요.
그냥 일상에서 마주치는 모든 사람들의 친절한 태도 이게 포인트죠.
미치지 않고서야 어린 남자가 나이 많은 여자한테 이성으로서의 관심을 왜 갖겠어요.
추레하고 인물없는 아주머니보다야 당연히 인물 좋고 깔끔한 아주머니가 불편함이 없는 거겠죠
그냥 인정을 하세요 그럼 편안해집니다.
한번 이쁜 미인은 그냥 계속 미인이에요. 큰 사건사고만 없다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