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식기류 깨져서 찜찜해요

.. 조회수 : 2,108
작성일 : 2026-03-17 12:28:30

오전에 유리물병이 부딪혀서 깨졌는데

그릇 깨지니까 찜찜하네요.

괜히 심난해서

어디 가려던 것도 미루고

오늘은 조용히 지내려구요

IP : 223.38.xxx.29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7 12:29 PM (122.38.xxx.150)

    귀신이 놀라 도망간다던데요?

  • 2.
    '26.3.17 12:29 PM (221.138.xxx.92)

    어딜 가려고 했는지..가 궁금하네요.

  • 3. ..
    '26.3.17 12:29 PM (222.117.xxx.76)

    이쁜거로 사셔야죠

  • 4. lil
    '26.3.17 12:30 PM (106.101.xxx.164) - 삭제된댓글

    오 저는 반대로 생각해요
    오 액땜했네 룰루랄라
    뭔 일 생긴 적도 없구요

  • 5. ...
    '26.3.17 12:30 PM (39.125.xxx.136)

    꿈자리가 뒤숭숭도 아니고
    물병 깨져서 조용히 지낸다구요???

    유리 조각 흩어진 거 있나 잘 찾아보세요

  • 6. ㅇㅇ
    '26.3.17 12:32 PM (211.235.xxx.8) - 삭제된댓글

    깨져야 또 사고 장사도 되는 거죠.
    세상에 영원한게 있나요?
    갑자기 세탁기가 고장나면 심란하지 않으세요?
    식기류는 쓰다 깨지는 거 이외 어떻게 수명을 다할까요?
    스크레치?이빠짐?
    마음 먹기 달렸다는 말입니다.^^

  • 7. 살림25년차
    '26.3.17 12:33 PM (118.235.xxx.186)

    뭐라도 깨지면 이참에 새걸로 좀 바꿔보자 하고 앗싸하고 좋아해요. ㅋ
    냄비도 신혼에 산 거의 20년 된 스텐냄비 그릇도 마찬가지. 지겨운데 이렇게 꺼리가 생겨주면 즐거워 하며 새물건 들여요. 그냥 유리조각이나 안남았나 찾아보시고 얼른 새로 이쁜거 사러 룰루랄라 나가세요

  • 8.
    '26.3.17 12:33 PM (211.215.xxx.144)

    액땜이에요

  • 9. 의미부여
    '26.3.17 12:46 PM (14.45.xxx.188)

    그냥 깨진거죠. 이걸 뭔가와 연관시키지 마세요.
    액땜이니 뭐니 뭘 하나하나 연결해서 의미부여 하지 마세요.
    그릇은 깨지기 쉬운거고요.
    그게 너무 심하면 병 돼요.

  • 10. ..
    '26.3.17 12:48 PM (112.145.xxx.43)

    깨졌구나 찜찜해요- 잘 치웠다고해도 어딘가 남아 발에 찔리기에 엄청 청소해야되서요
    오래된 그릇 깨지면 앗싸~ 버리지 못했는데 새 그릇 살수 있셌다 싶어 좋아요
    애들이 설거지하다 깨면 안 다쳤는지만 챙겨요
    아까운 그릇 깨지면 속이 살짝 쓰리지만요

  • 11. 개운
    '26.3.17 12:49 PM (112.168.xxx.146)

    개운 파사
    경사에 일부러 그릇깨는 나라도 있는데요…
    이왕이면 좋은 걸 믿으세요

  • 12. 개운
    '26.3.17 12:50 PM (112.168.xxx.146)

    그리고 더 솔직한 마음으론 의미부여님 말씀이 맞아요
    깨어질 때가 되어서, 깨어질 만한 일이 있어서 깨어진 것이고
    그릇은 원래 잘 깨어지는 물건이죠

  • 13.
    '26.3.17 12:52 PM (221.145.xxx.209)

    저는 뭔가 일이 막히면 일부러 그릇 하나 소리 나게 깨 버립니다.
    개운까지는 모르겠지만 운의 흐름이 달라진 적이 몇 번 있어요.

  • 14. ...
    '26.3.17 12:54 PM (220.95.xxx.155)

    어머나!!!
    이쁜그릇 살수 있는 절호에 시기네요

    나라면 벌~~~써 검색들어 갔어요

  • 15. 에구
    '26.3.17 12:57 PM (211.108.xxx.76)

    그릇 깨지면 아까울 뿐!
    무슨 그런 생각을

  • 16. ..
    '26.3.17 1:00 PM (211.208.xxx.199)

    이사 들어갈때 일부러 바가지도 밟아 깨는걸요.
    귀신이 놀라 도망가라고요.
    그릇 깨지는건 좋은거에요.
    그릇이 아까울뿐이죠.

  • 17. 한평범
    '26.3.17 1:01 PM (125.180.xxx.174)

    저는
    이번 설날 아침차리다가 잡채들어있던 유리냄비를 와장창 .. 한입도 못먹은 새잡채 … 설날아침 … 위로가 되실까요 ? 아무일도 없었어요 ㅎㅎ

  • 18. 저도
    '26.3.17 1:03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뭐라도 깨지면 이참에 새걸로 좀 바꿔보자 하고 앗싸하고 좋아해요. ㅋ
    22222222

    호시탐탐 뭔가 고장나기를 바라는 사람입니다 ㅎ

  • 19. 나도 나도.
    '26.3.17 1:04 PM (218.39.xxx.130)

    어머나!!!
    이쁜그릇 살수 있는 절호에 시기네요 222222

  • 20. 00
    '26.3.17 1:09 PM (182.215.xxx.73)

    워낙 뭘 잘 떨어뜨리고 부딪히고 그래서 그러려니하는데 큰 일 작은일 아무것도 일어나지않아요
    그냥 부주의한 에피소드일뿐

  • 21. 일부러
    '26.3.17 1:10 PM (1.250.xxx.105)

    개운때문에 깨기도 하는걸요

  • 22. 이나간그릇
    '26.3.17 1:34 PM (220.76.xxx.196)

    다 버려요. ㅠㅠ
    시분 안좋긴해요.

    먄접날 남 편이 거울을 떨아뜨려 깻는데
    바로 탈락햇어요

  • 23. Mmm
    '26.3.17 2:40 PM (125.186.xxx.245) - 삭제된댓글

    몸이나 컨디션 안좋아서 부주의하니 사고확률도 높아서 외출시도 더 조심해야된다고 생각해요

  • 24. kk 11
    '26.3.17 5:28 PM (114.204.xxx.203)

    깨져야 새로 사죠 이쁜걸로

  • 25. 오잉
    '26.3.18 12:34 AM (1.224.xxx.182)

    평소 미신을 믿지는 않는데
    저는 희한하게도
    그릇 깨지고 뭐 떨어트려서 부서지고 그러면 외려 좋은 일이 하나씩 오더라고요ㅎㅎ
    굳이일부러 깨트리지는 않지만
    시험기간이나 뭔바 당락을 기다리는 때
    뭔가 부서지면 오호~일이 잘 풀리려나보다 앗싸!하고 오히려 기분이 좋아져요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756 결혼지옥에서 생쥐 키우는 아내인데 남편은 전도사인 10 결혼 2026/04/01 2,451
1800755 정청래유시민 사과한이유 궁금하신분? 5 월말김어준 2026/04/01 1,155
1800754 이런 바지는 유행없이 입을 수 있을까요? 16 ,.. 2026/04/01 2,799
1800753 복지에 회의적인 분을 위해 44 지나다 2026/04/01 2,816
1800752 임윤찬 티켓팅 역대급으로 거의 다 잡았어요 16 .. 2026/04/01 2,236
1800751 분할매수 분할매도 안하는 4 나는나 2026/04/01 1,280
1800750 어제 같은날 매도한 주린이 5 dd 2026/04/01 2,086
1800749 석유공사, 해외 팔려간 비축유 90만 배럴 재확보 추진 6 ㅇㅇ 2026/04/01 1,727
1800748 평생을 갇혀 살아온 곰들에게 숲 놀이터를 선물해 주세요 1 .,.,.... 2026/04/01 903
1800747 전세문제 언제쯤 해결될걸로 보세요 55 ㅡㅡㅡ 2026/04/01 2,345
1800746 다른 지역 모바일 상품권도 살때마다 전쟁인가요? 4 ㅁㄴ 2026/04/01 932
1800745 공짜 집내놔 공짜 버스내놔 세금 다 내놔 11 내놔죄 2026/04/01 2,063
1800744 어제 닷컴버블 운운하던 댓글 2 ........ 2026/04/01 543
1800743 11시 정준희의 논 ㅡ 거짓이라고 여기고 싶은 사실과 사실이었.. 같이봅시다 .. 2026/04/01 659
1800742 건강검진 선택..도와주세요. 4 58세 여성.. 2026/04/01 1,502
1800741 남원 사시는분 벚꽃 지금 어떤가요 5 여행 2026/04/01 932
1800740 갑자기 핸드폰 핀번호를 입력하라고 핸드폰이 안열려요 5 어쩌지 2026/04/01 1,072
1800739 맞벌이 연봉 2억이면 소득 하위70에 해당할까요? 26 ........ 2026/04/01 6,488
1800738 명동에 보세옷가게 괜찮나요? 명동 2026/04/01 870
1800737 한준호는.... 60 ... 2026/04/01 2,425
1800736 이 주식 팔고 나면 다신 쳐다도 안보겠다 11 ., 2026/04/01 3,140
1800735 일본어 공부 방법 질문 있어요 8 일본어 2026/04/01 982
1800734 주식 지금 사야할까요? 18 ㄷㄴㄱ 2026/04/01 3,660
1800733 추경 26.2조…3600만명에 최대 60만원 고유가 지원금 20 햐.. 2026/04/01 1,704
1800732 결국 한국축구까지 망친 이재명 패거리들 12 쏘니최고 2026/04/01 2,1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