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되게 자주 먹으러 다녔거든요?
진짜 입안이 얼얼하고 막 눈물 흐르고 그래도 계속 먹게 되는 중독성있는 매운 맛.
이 때부터 극강매운맛 요리들이 많아지지 않았나요?
그 이전에 진짜 매운요리는 무교동낙지 뿐이었구요.
또 있었나요.
친구들이랑 되게 자주 먹으러 다녔거든요?
진짜 입안이 얼얼하고 막 눈물 흐르고 그래도 계속 먹게 되는 중독성있는 매운 맛.
이 때부터 극강매운맛 요리들이 많아지지 않았나요?
그 이전에 진짜 매운요리는 무교동낙지 뿐이었구요.
또 있었나요.
붉닭이 유행했었죠.
2014년 정도부터?
불닭이 유행했었죠.
2014년 정도부터?
불닭발은 불닭 다음이었던 듯.
매운거 땡긴다…….
유행도 있었어요.
신촌 신선설롱탕 뒷쪽 골목에 진짜진짜 매운 돼지갈비찜집이 엄청 핫했어요
맞아요. 한20년전에 불닭 유행했었어요. 그릴같은 접시에 닭다리살, 떡사리에 얼얼한 매운 양념 버무려 나왔죠. 쿨피스 계란찜도 같이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2005년쯤부터 불닭발 엄청 먹었었어요. 난 무뼈닭발 매니아였음.